해외건설협회는 건설 관련 임직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이달 28일부터 30일까지 해외건설교육센터에서 ‘해외건설 타당성 분석 실무과정’ 교육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강사진은 현업에서 활동하는 민관협력투자개발사업(PPP) 전문가와 회계사로 구성한다. 플랜트 및 인프라 프로젝트 대상 실습 시간도 포함한다.
협회 관계자는 “기업이 프로젝트 참여
SK건설과 대림산업이 참여하는 세계 최장 현수교 ‘터키 차나칼레 프로젝트’가 글로벌 금융 전문지 6곳으로부터 ‘올해의 PF 프로젝트’에 선정됐다.
대림산업·SK건설 컨소시엄은 차나칼레 프로젝트가 올해 상반기 PFI, IJ 글로벌, EMEA 파이낸스 등 금융 전문지 6곳에서 총 11개 부문에 걸쳐 금융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차나칼레 프로젝
한국의 구매력평가(PPP·Purchasing Power Parity) 기준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오는 2023년 일본을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1일 국제통화기금(IMF)이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한국의 PPP기준 1인당 GDP는 올해 3만7542달러에서 오는 2023년 4
올해 입법활동 거의 전무한데, 매달 20일 1140만원 꼬박꼬박
선진국 비교해도 미국 다음으로 높아…1인 국민소득의 4.34배
‘최저임금 줘라’ 여론 부글부글…일부 의원 ‘세비 반납’ 캠페인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말라’는 격언에서 자유로운 곳이 있다. 올 들어 입법활동이 전무하다시피 한데도 세계 최고 수준의 월급을 꼬박꼬박 받고 있는 20대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는 26일 케냐 나이로비에서 한국 정부 및 케냐 정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한-케냐(아프리카) 인프라협력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베트남에 이어 네 번째 해외인프라협력센터다.
이날 행사에는 국토교통부 김성호 해외건설정책국장, 케냐 교통부(Ministry of Transport
한국수출입은행은 1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방글라데시 인프라 투자 프로모션(Bangladesh Infrastructure Investment Promotion)’을 열었다고 밝혔다. 한국 기업의 방글라데시 인프라 시장 진출을 활성화하기 위한 행사다.
수은과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HSBC, 셔먼 앤 스털링(Shearman
해외건설협회는 건설관련 임직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이달 19일부터 21일까지 ‘해외건설 자재조달 실무 케이스 스터디’ 교육을 해외건설교육센터에서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협회 관계자는 “자재 공급선 발굴 및 가격 협상, 무관세 전략, 클레임 대비 등으로 이뤄진 이번 과정이 해외건설 기업의 자재조달 리스크 관리능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SK건설이 영국 런던에서 마수걸이 개발형사업을 따냈다. 국내 건설사가 서유럽에서 인프라 민관협력사업(PPP, Public Private Partnership)을 펼치는 최초 사례다.
SK건설은 런던교통공사(TfL, Transport for London)에서 발주한 실버타운 터널(Silvertown Tunnel)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해외건설협회는 이달 11일부터 13일까지 3일 간 'PM기반의 프리마베라 P6 Basic 과정' 교육을 해외건설 교육센터에서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프로젝트 수행과정에서 발생하는 위험요소 중 하나인 공정관리와 관련된 요소를 분석하는 교육이다. 프리마베라 리스크 분석(Primavera Risk Analysis) 툴을 활용해 기본적인 공정관리 기법 등을
전 세계 무역 환경 악화로 성장 엔진이 꺼지고 있다는 경고음이 커지고 있다. 국제통화기금(IMF)에 이어 세계은행(WB)도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
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세계은행은 이날 발표한 ‘세계경제전망’에서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9%에서 2.6%로 0.3%포인트 낮췄다. 세계은행은 올해 세계 무역량
KB금융그룹과 LG전자 등 국내기업 4곳이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상위 1%에 이름을 올렸다.
30일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ESG) 평가기관인 스위스 로베코샘이 전 세계 2686개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평가했다. 로베코샘은 1999년부터 올해 20년째 기업의 ESG를 평가하고 있다.
평가 결과 올해 총 33개의 한국기업이 상위 15%에 포함됐다. 이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는 지난 22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현지에서 한국 정부 및 우즈베키스탄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우즈베키스탄 인프라 협력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성해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장, 현지국 대외투자무역부(Ministry of Investmnet and Foreign Trade) 쿠
해외건설협회는 건설기업의 중동지역 진출확대와 성공적인 사업수행 및 분쟁해결을 위해 오는 26일 '중동지역 건설 분쟁해결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중동지역의 최대 현지로펌인 알-타미미의 분야별 전문 변호사들이 참여할 계획이다. 중동의 법체계, 건설분쟁 및 중재 사례와 주요 쟁점, 그리고 최근 국내외 관심이 높은 PPP 및 사우디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는 22일 카자스흐탄 수도 누르술탄에서 국영 금융지주사인 바이테렉(Baiterek) 및 카자흐스탄사업준비펀드(KPPF, Kazakhstan Project Preparation Fund)와의 3자 업무협약, 한국보건산업진흥원(KHIDI), 보건발전센터(RCHD, Republican Center for Health Deve
서울교통공사가 베트남 다낭 시와 최초로 도시철도 건설을 추진한다.
서울교통공사는 21일 베트남 다낭 시 인민위원회와 합의각서(MOA)를 전날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각서는 도시철도 노선 공동 연구, 공사가 제안한 노선의 타당성조사 수행 등을 위한 것이다.
양 기관은 지난해 1월 '도시철도 건설과 교통시스템 구축'에 관한 양해각서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는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지난 19일 한국철도시설공단 본사(대전시 동구 소재)에서 해외 철도 투자개발(PPP) 사업의 공동발굴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두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유망 해외 철도 PPP 사업의 공동발굴 및 상호교류 △해외 철도 PPP 사업에 대한 KIND의 투자 등
한국도로공사가 경동엔지니어링과 함께 아프리카 우간다의 고속도로 개발 마스터플랜 컨설팅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도로공사는 민간 기업인 경동엔지니어링과 함께 컨소시엄 팀 코리아(Team Korea)를 구성해 우간다 정부가 발주한 ‘우간다 고속도로 개발 마스터플랜 컨설팅’ 사업을 수주, 이달 13일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우간다
국토교통부가 우리 기업의 수주 지원을 위해 14일부터 이틀간 미얀마를 방문해 인프라 외교를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대표단에는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해외건설협회 등이 함께한다.
미얀마는 오랜 군부독재와 경제제재(특별제재대상, SDN)로 성장이 미진했으나 2016년 신정부 출범 이후 정치·경제 상황이
해외건설협회는 P3코리아와 공동으로 세계은행이 개발한 글로벌 민관협력(Public Private Partnership, 이하 PPP) 사업 교육과정을 다음달 8일부터 10일까지 해외건설교육센터에서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그동안 세계은행은 각국 PPP 참여자들의 사업수행능력 향상을 위해 글로벌 표준 PPP 지침서를 제작 보급했다.
이번 교육
금융투자협회와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공사(KIND)는 14일 서울 여의도 금투센터에서 국내기업의 민관협력 해외투자개발사업(Public-Private Partnership·PPP) 지원 및 금융투자업계의 해외진출 활성화 지원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KIND와 금투협은 해외 PPP 사업 관련 정보 공유, 유망 프로젝트 발굴, 개발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