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혁신제품 지정 신청을 물품목록번호 취득 전에도 할 수 있다. 시설공사 분야에선 건설재해 예방 노력 기업에 대한 가점이 2점으로 확대된다.
조달청은 이같은 내용의 ‘2021년 이렇게 달라집니다’를 조달청 누리집(www.pps.go.kr) 공지사항에 게시했다고 6일 밝혔다. 주요내용은 혁신제품 신청 요건 등 제도 변경사항, 입찰평가 시 신인도 가
조달청은 조달물자 품질관리를 위해 한국콘크리트시험원 등 3개 기관을 납품검사업무를 수행하는 전문검사기관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 지정된 전문검사기관은 한국콘크리트시험원, 한국신발피혁연구원, 한국알루미늄시험원으로 총 3개 기관이다. 지정된 기관들은 검사 업무에 필요한 시험 설비, 인력 등 국가표준기본법의 기준을 충족한 비영리법인들
내년 국고채 발행한도가 176조4000억 원 수준으로 결정됐다. 정부는 과거 대비 증가한 발행물량을 효율적으로 배분해 시장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로 했다.
안일환 기획재정부 2차관은 9일 "내년에는 국고채 2년물 신규 발행, 시장의 수급여건 등을 감안해 발행물량을 시기별ㆍ연물별로 효율적으로 배분함으로써 시장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겠다"고
휴비스가 자사의 차별화 장섬유인 EBBR(이비비알)과 토목용 보강재 지오그리드인 트리그리드(Trigrid)가 2020년 세계일류상품 선정에서 ‘차세대일류상품’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세계일류상품은 매년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상품을 발굴, 육성해 기업의 경쟁력은 높이고 수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와 코트라에서 선정하고 있다.
세계일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 ‘에이빈시오(Avinsio)’의 추가 임상 3상에서 오리지널과 등등한 효능을 확인했다. 에이빈시오는 지난 8월 유럽에서 판매승인을 받았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15일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유럽종양학회 정기학술대회(ESMO Virtual Congress 2020)에서 ‘에이빈시오’의 추가 임상 3상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
"KT파워텔의 역량을 바탕으로 KT 그룹 및 외부 업체와 협업해 무전 시장을 넘어 사물인터넷(IoT) 시장에서도 성장하는 모습을 반드시 보여줄 것이다."
김윤수 KT파워텔 대표는 15일 "KT 그룹 내 모빌리티 IoT 전문기업으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며 '작지만 강한 기업'으로 지속 성장하는 KT파워텔을 만들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김 대표는
조달청은 우수한 품질관리로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29개 중소기업의 73개 물품을 심사해 2020년 제1차 품질보증조달물품으로 지정했다고 12일 밝혔다.
품질보증조달물품은 조달업체의 품질관리 능력을 평가해 우수한 업체에 대해 일정 기간 납품검사를 면제하는 등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다. 현재 품질보증조달물품으로 지정받아 효력을 발휘하고 있는 물품은
국내 연구진이 생체 내 단백질 촉매인 효소를 모방해 공급자 또는 개발자가 원하는 화학반응만 선택적으로 유도하되 안정성도 갖춘 기존에 없는 새로운 개념의 산업용 촉매 개발에 성공했다.
KAIST(한국과학기술원)는 생명화학공학과 최민기, 화학과 김형준 교수 공동연구팀이 실생활에 흔히 쓰이는 플라스틱, 비닐 등의 재료인 화학 원료를 만들 때, 자연계 효
이수그룹 주력 계열사 이수화학의 온산공장이 지난달 고용노동부에서 실시한 공정안전관리(PSM) 이행상태 평가에서 최고 등급 ‘P등급’을 획득했다.
공정안전관리 이행상태 평가는 국내 안전관리분야에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정부 공인 평가제도다. 매년 유해위험설비 보유 사업장을 대상으로 중대 산업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실시된다. P등급은 올해 4월 기준 전
이수그룹 주력 계열사 이수화학이 유상증자를 통한 신규사업 투자자금 확보에 나선다.
이수화학은 지난 22일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620억 원 규모 유상증자를 추진한다고 공시했다. 신규 발행 주식 수 779만8742주가 추가돼 총 주식 수는 기존 1527만8000주에서 51% 늘어난 2307만6742주가 된다. 예상 주당 발행가는 79
이수그룹 IT계열사 이수시스템이 자체 개발 플랜트포털시스템(Plant Portal System, 이하 PPS) ‘커넥티드 오엠(Connected OM)’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고 9일 밝혔다. 이수그룹에는 이수페타시스, 이수화학 등의 상장사가 있다.
이번에 취득한 특허는 ‘레이저 스캔 기반 도면 정보를 활용한 플랜트 관리 방법 및 시스템’으로 레이저
한국신용평가가 7일 SK케미칼의 바이오에너지 사업 매각에 대해 현금 유입으로 재무안정성이 개선될 것이라면서도 단기적으로 이익창출기반이 약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SK케미칼은 5일 친환경소재 사업 집중 및 향후 성장 동력 확충을 위한 투자 재원 확보 등을 목적으로 바이오에너지 사업을 한앤컴퍼니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한신평은 “매각
조달청은 대형사업 위주로 적용해오던 건설정보모델링(BIM)을 총사업비 300억 원 미만의 중소규모 사업으로 확대, 이달부터 시행한다.
조달청은 현재 시설공사 맞춤형 서비스로 설계용역을 발주하는 공공건축물의 일부 설계단계 및 대형공사 입찰 등에 빔을 활용하고 있다.
이번 확대로 총사업비 200억 원 이상 300억 원 미만인 사업을 대상으로 기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2020년 섬유패션업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유정열 산업부 산업정책실장과 성기학 섬유산업연합회 회장을 포함해 섬유패션업계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유 실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우리 섬유패션산업은 그 어느 때보다 힘든 한 해를 보냈지만 어
도레이첨단소재가 2030년까지 매출 10조 원, 영업이익 1조 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도레이첨단소재는 2일 서울 마곡에 있는 한국도레이연구개발(R&D)센터에서 센터 준공식과 비전 선포식을 열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희범 전 산업통상자원부장관, 김도연 전 교육과학기술부장관을 비롯해 고객사, 닛카쿠 아키히로 도레이 사장, 도레이첨단소재 이
SK케미칼이 16일부터 23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플라스틱 전시회 'K 2019'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SK케미칼은 이번 전시회에서 자사의 고투명 신소재 에코트리아를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미래를 만드는 플라스틱’을 주제로 유럽연합(EU) 등 주요국들의 친환경 규제 강화와, 이에 따른 첨단 신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두번째 항암 항체 바이오시밀러 SB8(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 성분명: 베바시주맙)의 글로벌 3상 결과가 최초로 공개됐다. 삼성은 지난 7월 유럽의약품청(EMA)에 SB8의 판매허가 신청서를 제출해 현재 심사가 진행중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28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유럽 종양학회(ESMO 2019)에서 포스터발표를 통
셀트리온이 항암 항체 바이오시밀러 '허쥬마(Herzuma)'의 3년 장기추적 조사를 통해 오리지널의약품과 동등한 효능 및 안전성을 확인했다. 허쥬마는 2018년 2월 유럽을 시작으로 미국, 캐나다, 일본, 브라질, 호주 등 각국으로 허가를 확산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오는 29일(현지시간)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유럽종양학회(ESMO 2019)에서 허쥬
SK케미칼이 100% 자회사 이니츠를 흡수합병한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K케미칼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PPS(폴리페닐렌설파이드) 사업 운영의 신속한 의사 결정 △재무 안정성 △운영 효율성 개선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 등을 위해 합병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오는 4일 합병 계약을 체결한다. 합병기일은 오는 12월 1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