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정(29.진로재팬)이 일본 돕기 성금으로 1천만엔을 기탁했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약한는 전미정은 17일 "지난 11일 시작된 요코하마 PRGR 레이디스컵 대회가 지진으로 취소되면서 13일 밤 한국으로 돌아왔다"며 "지진 피해 복구에 도움을 주고자 일본적십자사에 성금을 냈다"고 말했다.
전미정은 "대회가 열린 일본 고치현 고
에버랜드내에 위치한 글렌로스 퍼블릭코스가 주중 그린피를 할인한다. 오는 18~24일까지 오전 8시30분 이전에 입장하면 1인 그린피면제를 면제해 준다. 8시30분 이후 1인은 3만원 할인해 준다.
21일은 오전 9시 이전에 티오프하면 1인은 그린피면제와 카트료를 면제한다. 9시 이후는 1인에 한해 그린피를 받지 않는다.
25~4월1일까지 오전 9시 이
일본 동북부 지역에 발생한 강진의 여파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대회 일정에도 차질이 예상된다.
일본 교도통신은 13일까지 열릴 예정이었던 요코하마 타이어 PRGR 레이디스컵대회가 강진의 영향으로 취소됐다.
JLPGA 투어 사무국과 대회조직위원회는 강진으로 인해 큰 피해가 난 상황에서 대회를 계속하기는 힘들다는 결정을 내렸다.
이에
혼마골프(대표이사 니시타니 코우치)는 강남구 대치동에 한국지점(지점장 코우다 마사히로)을 설립하고 애프터서비스 센터를 마련했다. 애프터서비스 신청은 11일부터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받는다.
혼마골프는 또 공식 인터넷 홈페이지(www.honmagolfkorea.com)를 오픈했다. 혼마골프는 1959년 설립된 골프클럽전문기업으로 풀세트에 5천만
한국의 연승행진이 이어질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개막전에서 주가를 올린 박인비(23·팬코리아)가 2주 연속으로 정상을 노크한다. 무대는 11일부터 3일간 일본 고치현 고난시 도사CC(파72. 6,232야드)에서 열리는 PRGR 레이디스컵 요코하마 타이어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8천만엔).
지난해 JLPGA 투어에 데뷔해 마지막
○ㆍㆍㆍ국산골프클럽 브랜드 랭스필드(회장 양정무)는 2월16일부터 5일간 사이판 라오라오 베이 골프장에서 아마추어 친선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오는 28일까지 총 100명의 아마추어 골퍼를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비는 159만9천원(항공료와 식대, 숙박, 그린피, 카트비 포함)이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랭스필드 항공 커버와 고급 선크림이 제공된다.
PRGR(프로기어)은 고급클럽이다. 일본에서 단독숍을 운영하면서 고객의 차종을 보고나서야 클럽을 판매하는 특이한 클럽메이커다. 골퍼의 수준을 보고 팔겠다는 것이 다. PRGR만의 마케팅 기법이었다. 그리고 이것은 효과를 보았고 PRGR의 클럽은 고급스럽다는 이미지를 각인시키는데 성공했다. 이 때문인지 국내에도 단독 매장을 갖추고 있으며
○…스카이72GC(대표이사 김영재)가 29일 개막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SK텔레콤 프리잰티드 바이 LPGA 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180만달러)’에 출전한 선수 74명에게 한국 전통의 꽃신과 노리개를 선물했다.
골프장측은 꽃신과 노리개에 담긴 의미를 적은 카드를 함께 전달하며이번 대회에서 선수들의 행운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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