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이 PRS(Prolyl-tRNA Synthetase)를 저해하는 세계 최초(First-in-class) 특발성 폐섬유증 신약 ‘DWN12088’의 임상 결과를 공개했다.
대웅제약은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현지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된 미국흉부학회(ATS2021, American Thoracic Society)에서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 후보 물질
대웅제약(Daewoong pharmaceuticals)은 미국흉부학회(American Thoracic Society 2021)에서 특발성 폐섬유증(Idiopathic Pulmonary Fibrosis, IPF) 치료 후보물질 ‘DWN12088’의 임상 1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20일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호주 임상 1상에서 다양한 인종의 건강한
두산중공업이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두산중공업은 27일 1분기 재무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58.74% 늘어난 372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4조47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7%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481억 원이다.
두산중공업의 자체 실적(해외 자회사 포함)도 크게 개선됐다. 관리연결기준(두산인프라
대웅제약은 22일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전문기업 온코크로스(Oncocross)와 공동연구개발 협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동연구를 통해 대웅제약은 개발중인 신약 ‘이나보글리플로진(Enavogliflozin)’과 ‘DWN12088’에 온코크로스의 유전자 발현 패턴기반의 AI 플랫폼 ‘RAPTOR AI’를 접목해 적응증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
대웅제약이 인공지능(AI) 전문기업과 손잡고 신약개발 역량을 강화한다.
대웅제약은 22일 삼성동 본사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전문기업 온코크로스와 공동연구개발 협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개발 중인 신약 ‘이나보글리플로진’과 ‘DWN12088’에 온코크로스가 보유한 유전자 발현 패턴기반의 AI 플랫폼 ‘RAPTOR AI’를 접목해
한화시스템은 ‘지뢰탐지기-Ⅱ(PRS-20K) 체계 개발’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운용시험평가에서 군 요구 성능에 대한 기준을 모두 충족하며 ‘전투용 적합’ 판정을 받은 것이다.
지뢰탐지기-Ⅱ는 지표투과레이다(GPR)와 금속탐지기(MD) 복합센서를 탑재해 기존 지뢰탐지기로는 찾지 못했던 목함이나 발목 지뢰 등 비금속지뢰까지 탐지할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 2020년도 상반기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RPS)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결과 전체 평균 선정가격은 15만1439원으로 결정됐으며 총 6245개소가 선정됐다.
한국에너지공단은 26일 이 같은 내용의 '2020년 상반기 RPS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고정가격계약 제도는 신재생에너지를 의무 공급
우리사주를 산 두산중공업 직원들이 주가 하락과 구조조정에 난항을 겪고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중공업 우리사주조합 보유분 보호예수가 이달 말이면 해제된다. 매매가 가능하지만, 시장은 호의적이지 못한 상황이다. 두산중공업 주가는 15일 종가 3915원으로 지난해 5월 우리사주 청약가(5550원)에 비해 30% 떨어졌다.
지난해 두산중공업
대웅제약이 지주회사인 대웅에 자사주 처분을 통해 300억원의 현금을 확보했다. 대웅제약은 위식도 역류질환치료제 펙수프라잔(Fexuprazan) 등 주요 파이프라인의 연구개발 확대에 자금을 활용할 계획이다. 100억원을 투입해 자회사 한올바이오파마의 지분도 추가 획득한다.
대웅제약은 23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자사주 처분을 결의하고 미래성장동력에 대한 투자
대웅제약은 23일 열린 이사회에서 자사주 처분을 결의하고 미래성장동력에 대한 투자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또한, 대웅은 자회사 대웅제약의 주식 취득을 결의했다.
대웅제약은 지분율 약 3.9%에 해당하는 자사주를 지주회사인 대웅에 처분하고 300억 원의 현금을 확보했다. 이번 자사주 처분으로 확보한 현금은 연구·개발(R&D) 투자 및 자회사 한올바이오
대웅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2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
전날 대웅은 자사 주식 197만444주를 매입한다고 공시했다. 매입 규모는 전체 발행 주식의 약 3.4% 규모이다.
윤재춘 대웅 대표는 “주식 가격 안정 도모를 통한 주주가치 제고와 책임경영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며 “대웅은 자회사
전 세계 1500여 개 제약·바이오기업과 투자자가 모이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가 닷새 앞으로 다가왔다. 글로벌 최대 규모의 기술수출과 파트너십의 장으로 꼽히는 이번 콘퍼런스에서 K-바이오가 어떤 성과를 가져올지 기대를 모은다.
8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기업이 13일부터 16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JP모건
두산밥캣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이 1년째 1을 밑돌고 있다. 최근 신용등급과 이자율이 조정되는 등 긍정적인 신호가 나오고 있어 향후 주가 반등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11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전날 기준 두산밥캣의 PBR은 0.87배다. 지난해 4분기를 시작으로 4분기 연속 1 미만을 기록 중이다.
PBR은 주가와
분당서울대병원과 마크로젠은 18일 총 1779명에 이르는 동북아시아인 참조 유전체 데이터베이스(Northeast Asian Reference Database, NARD)를 공개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최근 오픈 액세스 저널인 ‘유전체 의학(Genome Medicine, 영향력 지수 10.886)’ 온라인판(https://genomemedicine.biome
국내 증시의 불안정한 흐름에도 기업공개(IPO) 시장은 활기를 띠고 있다. 하지만 건설업계로 눈을 돌려보면 얘기가 달라진다. 최근 몇 년 동안 주택시장 호황에도 불구하고 대형건설사들의 IPO는 전무한 상태다. 몇몇 대형건설사들이 상장을 준비 중이지만 대내외적인 악재로 상장 시기를 잡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건설·호반건설·
‘K-바이오’가 글로벌 시장을 정조준하면서 전통 제약사들도 연구·개발(R&D)을 늘리며 K-바이오 저변이 확대되고 있다. 이들은 100년 기업으로 도약할 미래 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앞다퉈 신약 개발에 나섰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보령제약과 안국약품 등 50년 이상의 업력을 자랑하는 전통 제약사들이 본격적인 글로벌 신약 개발에 뛰어들었다.
보령제
◇삼성바이오에피스, 'SB12' 임상 3상 돌입 = 삼성바이오에피스는 SB12(성분명 에쿨리주맙)의 임상 3상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고 23일 밝혔다. SB12는 미국의 희귀난치성 질환 치료제 전문 제약사 알렉시온이 개발한 ‘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PNH)’ 치료제 ‘솔리리스’의 바이오시밀러다. 솔리리스는 대표적인 고가 바이오의약품으로, 지난해 글로벌 매
대웅제약이 개발 중인 폐섬유증 신약 ‘DWN12088’이 호주에서 임상 1상에 돌입한다.
대웅제약은 21일 호주 식품의약청(Therapeutic Goods Administration; TGA)로부터 건강한 사람에게서 DWN12088의 안전성과 내약성 등을 확인하기 위한 목적의 현지 임상 1상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회사 측은 9월부터 본격적인
대웅제약이 개발 중인 폐섬유증 신약이 글로벌 임상에 돌입한다.
대웅제약은 특발성폐섬유증 신약 ‘DWN12088’이 호주 식품의약청(TGA)으로부터 현지 임상1상 시험을 승인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본격적인 임상은 9월 착수한다.
특발성폐섬유증은 폐가 서서히 굳어지면서 폐 기능을 상실해가는 간질성 폐질환 중 하나다. 치료가 어렵고 진단 후 5년 생존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