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엔 전기차, 주말엔 하이브리드로~’
현대차의 대표 중형세단 쏘나타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 새롭게 선보인다.
현대자동차는 쏘나타(LF)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쏘나타 뉴 라이즈(New Rise)’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18일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쏘나타 뉴 라이즈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지난 3월 출시 후 흥행을 이어가고 있
현대자동차가 주행성능 특화 브랜드인 고성능 ‘N’의 첫 모델 ‘i30 N’과 스포츠 모델 ‘i30 패스트백’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i30 N’와 ‘i30 패스트백’를 선보이며 ‘i30 패밀리’을 완성시킨 현대차는 유럽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현대차는 13일(현지시각)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유럽 현지 자동차 전문 기자와 관계자 등 40
기아자동차가 국내 대표 친환경차 모델 ‘니로’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을 추가했다.
기아차는 지난달 15일 국산 SUV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출시해 국내 친환경 SUV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다.
니로 PHEV는 하이브리드카와 전기차의 장점을 결합해 주유시 총 840km의 항속거리를 내는 차세대 친
LG전자는 게임에 최적화한 고성능 노트북과 모니터를 이달 말까지 국내에 순차적으로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15.6인치의 ‘LG 노트북(모델명: 15G870)’은 엔비디아의 GTX 1060 그래픽카드를 탑재했으며, 인텔 프로세서 최상위 버전인 i7-7700HQ를 적용해 데이터 처리 속도가 빠른 것이 특징이다. 메모리도 기존 DDR3보다 30% 이상 빠
현대자동차가 27일부터 야심작인 ‘코나’의 본격 판매에 들어갔다.
현대차는 소형 스포츠유틸리티 차량인 코나의 연비와 상세 사양, 가격을 확정하고 이날부터 전국 영업점에서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코나는 14일부터 시작된 국내 사전계약에서 5012대를 기록하며 국내 소형 SUV 시장에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현대차는 올해 국내에서만 총 2만 600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와 일본 소니, 닌텐도의 게임콘솔 시장을 둘러싼 경쟁이 더욱 치열해진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MS는 11일(현지시간) 기존 게임기 엑스박스 원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엑스박스 원 X(Xbox One X)’를 공개하고 오는 11월 출시한다고 밝혔다.
MS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오는 13~15일 세계
철권7 한글판이 11일 오후 3시 예약 판매가 시작되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철권7 한글판은 옥션을 통해 본격적인 예약 판매가 시작됐다. 철권7 한글판 예약 판매 관련 정보를 얻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예약 판매를 전문으로 하는 예판넷에도 접속이 몰리고 있다.
격투게임의 대표격인 철권의 새 시리즈의 '철권7 한글판'은 이날부터 17일까지 예약판매가 진
기아자동차는 11일부터 고성능 세단 ‘스팅어’의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엔진 라인업은 △2.0 터보 가솔린 △3.3 터보 가솔린 △2.2 디젤 등 세 가지다. 우선 2.0 터보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255마력(PS), 최대토크 36㎏f·m의 강력한 터보 엔진과 뛰어난 연료효율의 8단 자동 변속기를 기본 장착했다.
3.3 터보 가솔린 모델은
쌍용자동차의 야심작 ‘G4 렉스턴’이 25일 본격 출시됐다. 차세대 프레임과 사륜구동 기술력이 응집된 이 차의 올해 목표 판매량은 2만 대다.
쌍용차는 이날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G4 렉스턴’ 테크쇼를 열고 이 같은 판매 계획을 발표했다.
이수원 쌍용차 기술연구소장은 “G4 렉스턴은 4트로닉 시스템이 탑재돼 아웃 도어형 소비자들에게
LG전자가 공기청정 기능을 강화한 벽걸이 에어컨을 선보인다.
LG전자는 공기청정 적용 면적이 24.4㎡(약 7평)로 국내에서 최대인 휘센 벽걸이 에어컨 신제품(모델명 SQ072PS1W)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공기청정협회에서 부여하는 CAC 인증을 받은 이 제품은 이 제품은 국내 벽걸이 에어컨 중 처음으로 입자 지름이 1㎛(마이크로미터,
“금속 및 철강은 산업계의 쌀이라고도 불리지요. 금속을 평판형태로 가공하는 가장 보편적인 도구가 레이저입니다.”
계명재 에이치케이(HK㈜) 대표는 회사를 소개하면서 “레이저 가공업은 자동차, 철강, 기계 산업이 발달한 선진국형 산업이자 진입 장벽이 높은 첨단 산업”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7일 방문한 경기도 화성시의 에이치케이는 알루미늄, 구리, 스테인리스
SBS 인기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하차한 방송인 허지웅이 소감을 공개했다.
지난 7일 허지웅은 자신의 SNS를 통해 "미우새에서 하차하게 됐습니다. 우리 엄마를 길에서 마주치면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사이가 좋아진 김에 동생에게는 ps4를 선물했습니다. 하하하. 고마웠어요. 다음에 만날 때까지 모두들 건강하세요"라고 말했다.
이날 '미
경차급 연비를 자랑하는 ‘그랜저IG’ 하이브리드가 사전계약을 받은지 나흘만에 1630대가 팔려나갔다.
5일 현대차는 서울 김포 메이필드호텔에서 ‘그랜저IG’ 하이브리드 시승행사를 가졌다. 지난달 30일 2017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에서 첫선을 보인 ‘그랜저IG’ 하이브리드는 친환경과 경제성 두 마리 토끼를 다잡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류창승 현대차 국
“연간 1만 대 이상을 판매하며 국내 프리미엄 친환경차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겠습니다.”
이광국 국내영업본부장(부사장)은 30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17 서울 모터쇼-프레스데이’에서 ‘그랜저 IG’ 하이브리드를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공개와 동시에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 ‘그랜저IG 하이브리드’는 연비 향상을 위한 현대자동차의 각
국가적 비상사태에 대비하고 더 안전한 나라를 만들기 위한 ‘재난안전통신망(PS-LTE)’의 시범사업이 완료돼 이제 본사업을 앞두고 있다. 철도망(LTE-R)과 해상망(LTE-M)의 구축도 본격적인 진행을 목전에 두고 있다.
KT는 지난 3월 7일 700MHz ‘공공안전망 기술검증센터’를 개소했다. LTE 기술로 추진되고 있는 재난안전통신망, 철도망, 해
인피니티코리아는 프리미엄 준중형 모델인 ‘Q30’의 내달 5일 출시를 앞두고 20일부터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
‘Q30’은 인피니티 모델 최초로 2.0L 가솔린 터보엔진과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가 탑재됐다. 최고 출력 211ps, 최대 토크 35.7kg.m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가격은 프리미엄이 3840만 원이며 △프리미엄 시티 블랙 4090만
국토교통부는 제어장치 결함으로 엔진출력 저하 가능성이 발견된 한국지엠 넥스트 스파크와 주간주행등 소등 가능성이 발견된 뉴 말리부에 대해 안전기준 위반으로 10억 60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들 차량과 모토로싸 두카티 멀티스트라다 1200S를 포함해 3개 차종 6만6014대를 시정조치(리콜)한다.
국토부는 한국지엠 넥스트 스파크에
현대상선이 오는 4월 1일부터 새로 가입한 해운동맹 '2M+H'의 서비스를 시작한다.
현대상선은 16일 2M과 전략적 협력을 위한 얼라이언스 본계약 서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계약 서명식에는 유창근 현대상선 대표이사를 비롯해 소렌 스코우(Soren Skou) 머스크라인 CEO, 디에고 아폰테(Diego Aponte) MSC CEO 등 관계자 20
금호타이어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컴포트 타이어 ‘크루젠 HP71’과 스포츠형 타이어 ‘엑스타 PS71’ 등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크루젠 HP71은 SUV 운전자를 위해 부드러운 주행성능과 정숙성을 강화한 고성능 프리미엄 컴포트 SUV제품이다. 프리미엄 소재와 차세대 고무화합물을 적용해 기존 제품 대비 마모 성능과 스노우 성능을 2
기아차는 중형 SUV인 쏘렌토의 가솔린 모델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쏘렌토 가솔린 2.0 터보’에는 세타Ⅱ 2.0 T-GDi 엔진이 실렸다. 최고출력 240마력(ps)과 최대토크 36.0kgf·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구현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SUV의 장점인 공간 활용성과 가솔린 엔진의 장점인 정숙성을 모두 갖췄다”고 말했다.
이번 모델은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