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플러스의 바이오자회사인 포휴먼텍이 유럽특허 취득에 성공했다.
폴리플러스는 자회사 포휴먼텍이 미국ㆍ일본에 이어 유럽특허를 취득, 기술력과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기 계기를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유럽특허는 이후 유럽연합 전 회원국가의 특허취득을 용이하게 하는 발판으로 작용할 전망이어서 포휴먼텍이 개발하고 있는 단백질 이전 기술을 이용
폴리플러스의 자회사인 포휴먼텍이 보건복지부가 지원하는 연구과제를 모두 마치고 최종 보고서를 제출했다.
폴리플러스는 바이오 자회사 포휴먼텍이 지난 2004년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제품화기술 개발지원사업에 선정된 이후 5년여 동안의 임상시험 기간을 마치고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의 전임상 시험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포휴먼텍이 개발한 FHT-4
폴리플러스의 바이오 자회사인 포휴먼텍이 보유한 '단백질 전달체'에 대한 연구를 원광대학교와 공동으로 추진한다.
폴리플러스는 13일 포휴먼텍의 단백질 전달체(siRNA)를 학술용 연구 목적을 위한 원광대에 세포조직을 이전키로 했다고 밝혔다.
세포조직 이전으로 국내에서 포휴먼텍에서만 연구를 진행해 왔으나 관련 물질을 이전함에 따라 보다 폭넓은 연구개
폴리플러스가 바이오 관련 특허를 일본에서 취득했다.
폴리플러스는 30일 자회사인 포휴먼텍이 보유하고 있는 기반기술인 단백질 전달체 2종에 대한 물질특허를 일본에서 취득했다고 밝혔다.
국내 바이오업체의 일본내 특허 취득은 그동안 추진은 많이 시도됐으나 실제 특허를 취득한 사례는 거의 드물어 폴리플러스의 일본내 특허는 그 시사점이 크다 할수 있다.
토자이홀딩스의 100% 자회사인 티셀바이오주식회사는 바이오 신약개발 전문기업인 포휴먼텍과 '주름개선제 FHT-503'의 공동개발 및 마케팅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포휴먼텍이 자체 개발해 임상시험 및 안전성 검증을 마친 '주름개선제 FHT-503'은 단백질, DNA, 펩타이드 및 거대화학물질을 효과적으로 세포내로 전달시키는 기
폴리플러스는 7일 자회사인 포휴먼텍이 현재 베링거인겔하임 등 유럽계 다국적 제약사 2곳과 약효물질의 기술 이전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181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로 유입되는 자금으로 단기차입금 해소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에 나서는 한편 포휴먼텍의 바이오 부문을 중장기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2000년 10월 설립된 포휴먼텍은 폴리플
폴리플러스의 100% 자회사인 포휴먼텍은 21일 기반기술인 단백질 전달체, PTD (Protein Transduction Domain)의 물질 특허를 미국 특허청(USPTO)으로부터 취득했다고 밝혔다.
PTD는 세포내로 전달이 어려웠던 단백질, 유전자, 펩타이드 등의 바이오물질을 효과적으로 세포내 혹은 조직내로 전달이 가능한 전달체로 포휴먼텍의 기
바이오 신약개발 전문기업 포휴먼텍은 세계적인 자가면역질환분야 연구그룹인 미국 예일의대(Yale Medical School) 케빈 헤롤드(Kevan Herold) 교수팀과 ‘자가면역질환치료제 공동연구’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동연구는 포휴먼텍의 신약후보물질이자 자가면역억제 단백질 ‘FHT(ForHumanTech 이하 FHT)-CT4’의 치료
바이오 신약개발 전문기업 포휴먼텍(폴리플러스 자회사)은 피부주름 개선제인 ‘FHT (ForHumanTech)-503’ 의 임상시험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FHT-503'은 포휴먼텍이 인체에서 찾아낸 단백질 전달체 Hph-1에 주름개선 효과가 있는 펩타이드를 결합한 제품으로, 12주간의 임상시험이 진행되었고, 임상시험결과 주름이 현저히 개선됐으며
바이오 신약개발 전문기업 포휴먼텍이 개발한 바이오 신약 후보물질을 상품화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포휴먼텍는 세계적인 다국적 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과 호흡기질환관련 바이오신약 개발을 위한 PTD(Protein Transduction Domain, 단백질 전달체, 이하 PTD)를 이용한 약물전달연구 및 물질이전계
단백질 신약개발 전문기업 포휴먼텍은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팀과 공동으로 ‘생육강화간엽줄기세포의 연구자 임상시험’을 식품의약품안전청(KFDA)로부터 승인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급성 심근경색 환자에게 있어 기존의 간엽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의 가장 큰 문제는 이식된 줄기세포의 정착율 및 생존율이 5% 이하로 매우 낮은 것이다.
포휴먼텍은 이
-신약개발 확대로 제2창업…내년 매출 1000억 목표
-유통물량 적어 주가는 지지부진…"대책마련하겠다"
대원제약(사장 백승호)은 1958년에 설립돼 내년에 창사 50주년을 맞이하는 제약업체지만, 일반인들에게는 익숙치 않은 곳이다. 제약시장은 크게 일반인들이 약국에서 쉽게 살수 있는 일반의약품(OTC)시장과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만 구입할 수 있
“사람을 위한 기술(For Human), 생명에 보다 근접한 연구를 하는 기업이 되는 것이 우리 회사가 지향하는 이념입니다”
바이오 열풍으로 너도 나도 바이오산업에 뛰어들고 있는 가운데 포휴먼텍 이승규 대표(사진)는 지난 2000년 '사람을 위한 바이오'의 기치를 내 걸고 바이오 산업의 차별화를 선언했다.
이 대표는 “국내에서는 바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