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하가 남편 지상욱 미래통합당 서울 중구·성동을 후보에 대한 지지 호소를 위해 유세 현장에 동행했다.
심은하가 전날(7일) 서울 중구 약수시장을 찾아 주민들과 인사을 나누었다.
이날 심은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로 나선 남편 지상욱에 대한 투표를 바란다고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심은하는 '지상욱 배우자'라고 적힌 분홍색 점퍼를
서울시가 국내 최초로 119구급차 안에 인공지능(AI) 스피커를 장착한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17일 AI 스피커 시연회를 시작으로 양천소방서에서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관계자는 "119구급대원의 경우 응급처치 및 이송 중 두 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며 "지금까지는 구급대원이 한 손으로 전화통화를,
짧게 자른 머리. 체지방이라곤 보이지 않고, 온몸에 철갑을 두른 듯 터질 것 같은 근육. 타오르는 승부 근성이 뿜어져 나오는 이글이글한 눈매. 그 어렵다는 계체량 이후 체육관이 떠나가도록 내지르는 포효. 어떻게 보아도 분명한 모습의 파이터.
하지만 그는 언제나 자신을 ‘소방관’으로 생각하고, 또 다른 이들도 ‘소방관’으로 기억해주길 바란다. 이투데
자생의료재단은 신준식 명예이사장이 미국 국방부가 주최하는 원격 의료전문가 보수교육 강의에서 한방 비수술 치료법에 대한 강연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미국 국방부 건강국(Defense Health Agency, DHA) 원격 강의 프로그램 강연은 27일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자생한방병원 별관 JS타워에서 진행됐으며 DHA 원격 강의 프로그램을 통
7일 밤(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북서쪽 벤투라 카운티 사우전드오크스의 술집에서 총기를 난사한 범인은 아프가니스탄에 파병돼 전투 임무에 투입됐던 전 해병대원 이언 데이비드 롱인 것으로 밝혀졌다.
8일 CNN에 따르면 술집에서 글록 21 45구경 권총을 난사해 경찰관 한 명을 포함, 12명을 숨지게 한 롱은 2010년 11월부터 20
강서구 PC방 살인 피해자를 향한 여론의 안타까운 목소리와 관심이 집중되면서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호소하는 이들이 늘었다.
잔혹한 수법으로 살해된 강서구 PC방 살인 피해자는 최근 대한민국을 들썪이게 할 만큼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이와 더불어 현장 CCTV 영상 등이 공개되고, 피해자의 응급처치를 했던 의사의 글이 덧붙여지면서
가상현실(VR)과 생체신호를 활용해 중독치료 솔루션을 제공하는 메딕션이 도로교통공단과 VR 심리치유 콘텐츠를 공동 개발한다.
메딕션은 도로교통공단과 ‘첨단교육센터 콘텐츠 제작 및 환경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VR 콘텐츠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메딕션은 운전자가 실제 주행 중 겪을 수 있는 다양한 피해 상황
소방공무원 10명 중 1명 이상은 자살을 고려할 만큼 정신적 고통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권은희 바른미래당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2018년 전국 소방공무원 정신건강 전수조사 결과’ 자료를 보면, 소방공무원 4만5719명 중 10.7%인 4874명은 지난 1년간 자살 생각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자살
가축 살처분 참여자 상당 수가 심리적 외상으로 인한 스트레스 장애(PTSD)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서울대 사회발전연구소에 의뢰해 '가축 살처분 트라우마 현황 실태조사'를 한 결과 이처럼 드러났다고 4일 밝혔다.
인권위에 따르면 연구소는 가축 살처분에 참여한 공무원과 수의사 277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0∼12월 온라인 설문
아시아나항공이 기내에서 제공한 라면 서비스로 화상을 입은 승객에게 1억 원이 넘는 배상금을 지불하게 됐다. 승무원 책임을 엄격하게 본 이번 판결로 향후 유사사건에서 항공사 측 관리의무가 강조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동부지법 민사14부(재판장 강화석 부장판사)는 17일 승객 장모 씨가 아시아나항공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원고 일부승소 판결했다. 판
현대인은 흔히 한두 가지 정신 질환이나 심리적인 문제를 안고 산다. 일상생활을 불가능하게 할 만큼 급히 치료를 요하는 정신 질병도 있으나 가벼운 증상이라면 그냥 참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의사를 만나거나 병원에 가는 게 부담스러운 탓이다. 그런데 이제 집 안에서 가상현실(VR) 기기를 이용해 심리치료를 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고 최근 가디언이 보도했
인간의 생명보다 소중한 것이 없다는 것을 모르는 이가 있을까?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여러 가지 방안이 있을 수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이 소방 인력 확보다.
현행 소방기본법 8조1항과 총리령 소방인력 기준에 관한 규칙에 따르면 화재 진압과 구급·구조 임무를 맡을 현장 인력으로 5만1714명의 소방관이 필요하다. 현원인 3만2460명
배우 심은하가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심은하는 20일 새벽 1시께 벤조다이아제핀 계열의 수면제를 과다복용해 서울 강남성모병원 응급실로 실려 와 치료를 받고 VIP 병실에 입원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심은하가 복용한 수면제는 항불안제, 또는 신경안정제로 많이 쓰이며 최근 빅뱅의 탑이 과다복용 후 의식불명으로 입원
뇌질환 치료기기 기업 엔에스엔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현지 법인 뉴로소나 아메리카(NEUROSONA AMERICA, INC.)를 설립했다고 21일 밝혔다.
미국 법인은 엔에스엔이 100% 지분을 가진 자회사 형태다.
미국은 주요 거점 시장으로 엔에스엔은 현지 법인을 통해 글로벌 판매 네트워크 구축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뇌질
'낭만닥터 김사부' 서현진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완치 진단을 받고 병원에 남을 결심을 하게 됐다. 유연석과도 로맨틱한 모습으로 연인 케미를 기대하게 했다.
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는 도윤완(최진호 분) 원장이 윤서정(서현진 분)의 PTSD를 빌미로 김사부(한석규 분)와 돌담병원의 존폐를 위협하는 모습이 그려
윤서정(서현진)이 사직서를 남기고 사라졌다.
5일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9회에서 서정은 때문에 신 회장(주현)의 수술을 하지 못하게 된 김사부(한석규)를 위해 사직서를 쓰고 사라진다.
도 원장(최진호)은 김사부가 신 회장의 수술을 하는 것을 막기 위해 김사부와 여원장(김홍파)이 서정의 PTSD를 묵인한 것을 신 회장에게
11일로 미국에서 9·11 동시다발테러가 발생한 지 15주년을 맞는다. 3000여명이 사망한 9·11 테러의 충격은 많은 여전히 미국민의 가슴에 깊이 새겨져 있지만 중동에 국한됐던 테러 조직과의 전쟁은 유럽을 거쳐 아시아까지 번졌다. 심지어 인터넷을 통해 자생적인 테러리스트가 속출하며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고 있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퓨리서치센터가 최근
최근 4년 간 심리치료를 받는 소방관이 17배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국민안전처는 소방관 1인당 심리치료비를 반토막 내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달 11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이 같은 상황을 지적했다고 13일 밝혔다.
박 의원은 "구조현장에서 겪은 외상 후 스트
지진과 홍수 같은 자연 재난도 잦고, 듣도 보도 못한 ‘신상’ 질병이 창궐하는 것도 불안한데 전 세계 곳곳에선 폭탄이 터지고 총격이 벌어지기 일쑤다. 사람 다니는 길에 작정하고 대형 트럭이 돌진해 수많은 사상자를 내기도 하는 등 전 세계가 예측불허다.
우리는 참 금세 이런 위험한 사실들을 인지하게 된다. 아니, 할 수밖에 없다. 손 안의 요물 스마트폰에
아빠의 정신건강이 자식·손자 세대까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화제다.
최근 호주 ABC 방송에 따르면, 호주 멜버른대학교 플로리 신경과학·정신건강연구소가 남성의 과도한 스트레스 호르몬이 정자를 통해 아래 두 세대에 걸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팀은 수컷 쥐에게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를 강화한 뒤, 자녀와 손자 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