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의 고객자산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100조원을 넘어섰다. 1973년 효성증권으로 출발한지 52년 만이다.
9일 신한금융투자는 7월 기준 고객자산이 103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고객 총자산은 2012년 강대석 현 사장의 취임 당시만해도 지금의 40% 수준인 41조원 규모였다. 그러나 3년여 동안 연평균 30%의 성장률을 기록하면서 100조
[종목 돋보기] 계양전기가 올해 325억원을 투자해 공장 라인 신축 및 확장에 돌입한다. 전장모터 고객사 수주 물량이 증가하고 신규제품 수주가 확정되면서 성장 기반 확장에 나선 것이다.
8일 계양전기에 따르면 이 회사는 ‘2020년 매출 1조원 달성으로 글로벌 메카트로닉스 전문기업 성장’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공장신축, 창고개축, 설비구축
신한은행이 복합점포 대중화 실험에 나섰다. 신한은행은 은행 창구에 신한금융투자(증권) 직원을 상주시키고 상품 판매에 나설 예정이다.
이는 기존 은행과 증권의 전문가를 합친 PWM 모델을 은행 창구에 이식 한 것이다. NIM(순이자마진)이 급감하고 비이자수익을 늘려야 하는 필요성이 은행에서 중요해 진 것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15 THE PROUD 수상’에서 신한은행이 2개 부문을 석권했다.
신한은행은 ‘신한미래설계’가 고객가치최우수상품 은퇴설계서비스부문 1위, ‘신한PWM’이 대한민국명품 PB부문 6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종합적이고 최적화된 은퇴 솔루션 제공을 목표로 지난 5월 전국 781개 미래설
신한금융투자는 국내MMF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연 4% 수준)의 중국본토 MMF에 투자하는 ‘신한BNPP중국더단기펀드(H)’를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신한BNPP중국더단기펀드(H)’가 투자하는 중국본토 MMF의 수익률은 연 4% 수준이다. 비슷한 신용등급의 국내 MMF(연 1.5% 수준)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편. 중국 정부의 엄격한 M
신한은행은 인천 PWM센터를 26일 개점했다고 밝혔다.
‘신한PWM 인천센터’는 지난 2011년 국내 최초로 은행과 증권 협업 기반 복합점포 모델로 시작된 신한PWM의 26번째 센터다.
금융당국의 복합점포 활성화 발표에 따라 인천지역의 고자산 고객들을 대상으로 은행과 금융투자 PB팀장의 공동상담을 통해 금융업권의 경계를 넘는 종합적이고 전문적인 자산
신한금융과 하나금융이 매트릭스 조직 체제를 두고 엇갈린 행보를 보이고 있다. 매트릭스 조직은 지주사 산하 개별법인 중심의 수직조직과 별개로, 주요 과업을 전담 수행하는 ‘수평조직’을 지주사에 두는 조직체계다. 매트릭스 활성화는 계열사 협업을 극대화한다는 의미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20일 이동환 신한은행 CIB(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과 임영진
신한금융투자는 저가에 국내주식, 원유, 금 등을 분할매수해 일정 목표수익을 달성하면 자동으로 상환하는 ‘신한명품 분할매수형 ETF랩 3.0’이 기초자산 가치가 상승하면서 속속 상환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첫째, ‘신한명품 분할매수형 ETF랩 3.0(원유)’ 가입계좌 중 일부가 투자 1개월만에 최고 10.08%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상환됐다. 이번 상환
후강퉁에 관심이 집중되는 사이 신한금융투자는 중국의 코스닥으로 불리는 선강퉁 선점에 나섰다.
신한금융투자는 지난 3월 중국 선전증권거래소 주식에 투자할 수 있는 ‘신한명품 중국본토 자문형 랩 B형’을 출시했다.
‘신한명품 중국본토 자문형 랩 B형’은 상하이A주와 선전A주에 동시 투자할 수 있는 해외 자문형 랩 상품이다. 올해 예정된 선강퉁 제도가
신한금융투자는 영업점 PB들이 직접 운용하는 ‘신한명품 프로 주식랩’ 평균 수익률이 석 달 만에 7%를 넘어섰다고 20일 밝혔다.
‘신한명품 프로 주식랩’은 증권회사 영업점 우수PB들이 직업 운용하는 랩 상품이다. 본사에서 관리하는 랩 상품과 달리 영업점 PB들이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운용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때문에 신속한 시장 대응과 맞춤형 수익률
신한은행의 임직원은 월급여에서 1만원 기부로 나눔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적극적인 방법으로 노사합의를 통해 2014년부터 3년간 직원의 월급여에서 1만원씩 기부하는 ‘신한가족 만나기’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신한은행은 미얀마 농촌지원사업과 베트남 북부 흥예성에 위치한 띤꺼우 희망센터의 양육시설 개·보수 및 학습
한 장소에서 은행·증권 등 다양한 금융업무를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복합점포가 금융권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시중은행과 증권사들의 점포 구조조정 압박, 금융당국의 규제 완화가 맞물리며 금융회사 간 복합점포 신설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는 양상이다.
은행들은 특히 고령화 추세로 종합자산관리 서비스가 은행 내 주요 생존전략으로 급부상한
한동우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올해 배당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기술금융과 서민금융 지원에 앞장서는 한편 핀테크(Fin-Tech)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한 회장은 15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아시아지역에서 한국의 배당성향이 굉장히 낮다”며 “올해 배당을 좀 더 확대해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동우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올해 기술금융과 서민금융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와 함께 핀테크(Fin-Tech) 환경에 대한 선제적 대응에 나서는 한편 은퇴시장 차별화도 추진할 방침이다.
한 회장은 15일 서울 중구 프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는 6대 중점 추진과제를 일관되고 꾸준하게 추진해 고객의 가치를 높이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
“효과적인 100세 시대 포트폴리오는 투자자 본인이 리스크를 감내할 수 있는 투자 상품을 분산해 정기예금+알파 수익을 추구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봅니다. 현장을 찾는 고객들에게도 이 같은 점에 근거해 자산 포트폴리오를 짜 드리고 있어요.”
노희정 신한금융투자PWM 서울FC(파이낸스센터) PB팀장이 추구하는 100세 시대 자산관리 포트폴리오 개념이다. 노 팀
은행들이 ‘복합점포’ 신설 작업에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한 곳에서 은행 상품과 증권 상품을 동시에 상담받을 수 있는 복합점포 관련 규제가 완화된 이후 금융회사들이 앞다퉈 점포 확장에 나서는 등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현재 KB·신한·하나·농협·KDB금융지주·기업·부산은행 등 7곳의 금융사들이 61개의 복합 점포를 두고
신한은행은 PWM(Private Wealth Management) 전 임직원(신한은행, 신한금융투자)이 서울 송파구 마천동 소재 굿윌스토어 본사에 중고 생활물품 2200여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PWM 임직원들이 2주간 중고물품 모으기에 참여해 얻은 의류, 도서 등 실생활에 유용한 물품을 기증했다. 전달된 중고물품은 굿윌스토
하나은행은 글로벌 금융전문지 '더 뱅커'와 'PWM(Professional Wealth Management)'이 스위스 제네바에서 공동 주최한 '제6회 글로벌 프라이빗뱅킹(PB) 어워드 2014'에서 '글로벌 최우수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프라이빗 뱅크(Best Private Bank for Digital Communication)'로 선정됐다고 30일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