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선진 증시에 투자하는 ‘신한명품 분할매수형 미국 ETF랩 2.0’을 26일까지 판매한다. 아울러 ‘신한명품 지속수익추구형 ETF랩(전환형)의 3차 모집도 동일기간에 진행한다.
먼저 ‘신한명품 분할매수형 미국 ETF랩 2.0’ 은 S&P 500지수가 전일 대비(종가) 하락하면 미국에 상장된 지수추종형 ETF(S&P500지수 추종 ETF/ SP
신한금융투자는 300억원 규모의 비과세 채권을 선착순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판매대상 채권은 국민주택채권, 롯데쇼핑 달러표시채권, 비과세 한국전력 달러표시채권 등이다. 특히 국민주택채권, 롯데쇼핑 달러표시채권은 표면 금리가 0%로, 세금이 전혀 부과되지 않는 상품이다. 할인된 가격으로 매수하고 만기 때 원금을 받아 수익을 챙긴다. 뿐만 아니라 매매를
신한금융투자는 ELS에 투자하는 비과세 보험상품인 BNP파리바카디프생명 ‘(무배당)ELS마스터 변액보험’을 판매중이라고 20일 밝혔다.
‘(무)ELS마스터 변액보험’은 재간접형 펀드를 통해 다양한 지수형 ELS에 분산투자, ‘시중금리+α’ 수준의 수익을 추구한다. 상환된 투자금은 다른 ELS상품에 자동 재투자되며 원금을 제외한 수익금액은 채권 혹은 채권
신한금융투자는 2013년 브라질국채 판매액이 매월 600억씩 3000억원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브라질국채 투자는 환전시점에 부과되는 6%의 토빈세만 내면, 한국-브라질 양국간 조세협약에 따라 국내 세법에 의한 이자소득세가 없어 절세효과가 탁월하다. 최근 원/헤알 환율이 500원 초중반 수준에 머물러 헤알화 가치 상승시 투자수익률 제고가 기대된다는 점
신한금융투자는 리테일 영업점에서 직접 운용하는 랩 상품 ‘신한명품 프로 ETF랩 2.0’을 2일 출시했다.
‘신한명품 프로 ETF랩 2.0’은 1:1 맞춤형이다. 고객과 가장 가까운 리테일 자산운용 전문가가 고객의 투자성향에 맞춰 일대일로 설계·운용하는 상품이다. 이 직원들은 모두 펀드매니저, 자산관리사 자격을 갖춘 전문인력들이다.
이 상품은 고객
국내 개인투자자들이 외국인과 개인에 비해 늘 손해 보는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은 많은 통계를 통해 나타난 바 있다. 전문가들은 개인투자자들이 지나치게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고 단기간에 성과를 보려 한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특히 개인마다 엄연히 생활방식이 다르듯 투자방식 역시 다를 수밖에 없다는 점을 강조하며 자기만의 투자방식을 만들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
신한은행이 부자고객과 기부처를 매칭해주는 새로운 형태의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한다.
신한은행은 은행권 최초로 나눔 문화를 통한 한국형 노블레스 오블리주 문화 확산을 위해 서울 중구 사랑의 열매회관에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기부컨설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국 25개 신한PWM센터를 통해 기부를 희망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지난해 25개 지점을 통폐합하는 등 몸집 줄이기에 나섰던 신한은행이 중소기업과 고액자산가 밀집지역에 점포를 신설하는 등 특화시장 공략에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저금리 기조로 수익성이 떨어지고 금융당국의 규제로 시장 확대에 어려움이 있는 만큼 인력과 지점 구조조정을 통해 중소기업과 프라이빗뱅킹 시장을 집중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21일 신한은행에 따르
비과세 축소와 금융소득과세 대상 확대 등 세제 개편을 앞두고 은행들이 고액 자산가 유치를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은행들은 시중자금이 절세상품으로 대거 이동하고 있는 만큼 세테크상품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31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국민·신한 등 시중은행들은 세금을 최대한 줄이는 방향으로 자산 포트폴리오를 조정하거나 글로벌 PB전문은행과 업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기존 4000만원 이상 금융소득자에서 2000만원으로 대폭 확대됨에 따라 은행의 개인자산관리(PB) 사업도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은행들은 이미 자산관리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조직개편을 단행하는 등 세법 개정에 따른 고액 자산가를 잡기위한 준비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착수했다.
9일 은행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지난해 초
신한금융투자가 ‘제2회 올해의 마켓리더 대상’에서 영예의 종합대상을 차지했다. 올 초 강대석 대표이사 취임 직후 ‘2015년 사업라인 전 부문 업계 톱5 진입’이라는 비전을 발표한 신한금융투자는 지속 성장을 위해 수익구조의 개편을 통한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펼쳐나가고 있다.
강 대표는 취임 직후 국내 증권업계의 리테일(소매) 편중 구조로는 지속적 성장에
신한금융투자는 자산배분형 랩‘Opera’판매금액 1000억원 돌파 기념으로 선착순 100명에게 오페라 공연 티켓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불확실한 금융환경에서 중위험 중수익을 추구하는 고객들의 요구에 부합하는 이 상품은 수익률도 돋보인다. 채권형(Op1, Op2 )의 경우 최근 6개월간 각각 연 7.71%, 연 10.52% 수익률을
초저금리로 시중자금이 넘쳐나지만 투자자들은 돈 굴릴 곳을 찾지 못하고 있다. 경기불황의 늪에 빠져들고 있기 때문이다. 세계 경기침체와 내수부진, 부동산 가격 하락 등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금융기관조차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하는 상황이다.
이에 이투데이가 석간 일간지 창간 2주년을 맞아 지난 9월12일부터 9월18일까지 은행과 증권, 부동산 대표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