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디스플레이 학술대회 ‘IMID 2024’삼성D, 2017년 세계 최초 스트레처블 OLED 공개LGD, OLED 성능 향상‧AI 제조 혁신 등 발표
국내 디스플레이 기업들이 학술대회에서 차별화된 첨단기술을 선보이며 디스플레이 종주국으로서의 위치를 재확인했다.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21~23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24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가 디스플레이 성능 측정 규격을 제정하는 국제디스플레이계측위원회(ICDM) 서울 회의를 개최한다.
협회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ICD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ICDM은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 애플, 구글, 메타 디스플레이 패널 및 세트사 등이 참여하는 사실상 표준화 국제기구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8월 I
삼성디스플레이, AI·게이밍 화두로 'K-디스플레이 2024' 참가 차세대 폴더블 OLED의 가변성과 확장성으로 최적화된 AI 경험 제시 원형 OLED 적용한 '스마트 키','스마트 헤드폰'과 '스마트 스피커' 등 국내 최초
삼성디스플레이가 1.5형 원형 OLED부터 멀티 폴더블 OLED, 초대형 QD-OLED까지 총 42종에 이르는 혁신 제품을 공
OLED 대전환 시대, 글로벌 저명인사 대거 참여해외 연사 비중 60%로 확대…글로벌 빅메이커 초청2014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나카무라 슈지 교수 연사이창희 삼성디스플레이 부사장‧윤수영 LG디스플레이 CTO 등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가 디스플레이 산업의 기술 트렌드와 비즈니스 전략을 논의하기 위한 ‘디스플레이 비즈니스 포럼 2024’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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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제3차 무기발광 산업육성 얼라이언스' 개최5월 기술개발 예타 통과…정책과제 발굴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주목받는 무기발광 디스플레이(iLED·inorganic Light Emitting Diode) 산업도 경쟁국 대비 확고한 기술 우위를 갖출 수 있도록 정부와 민간이 모여 다양한 정책과제 발굴에 나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1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지난해 대형 TV용 패널 이어 IT용 패널까지 색 표현력 우수성 입증팬톤의 컬러 표준, 정교한 색 표현 중요한 산업계에 영향력 미쳐가파른 성장 앞둔 IT용 패널 시장서 기술 리더십 재확인
삼성디스플레이의 모니터와 노트북용 패널이 전 세계 색 표준을 만드는 글로벌 색채 전문기업 팬톤(PANTONE)으로부터 우수한 색 재현력을 인정받았다.
삼성디스플레이
밸류파인더는 3일 비씨엔씨에 대해 식각 소재의 핵심 소재까지 모두 수직 계열화한 회사로, 합성쿼츠 신규 품목 퀄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시 상당한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밸류파인더에 다르면 비씨엔씨는 합성쿼츠, 실리콘, 세라믹 등을 활용한 반도체 부품을 판매하는 업체다. 2024년 1분기 기준 매출액은 합성쿼츠 70%, 천연쿼츠 13%
1분기 TV 시장 전년 대비 축소2분기 이후 스포츠 이벤트로 성장 기대삼성-LG전자, 대형ㆍ고급 제품으로 승부
침체기에 있던 TV 시장이 올 여름 스포츠 빅 이벤트에 힘입어 반등을 기대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인공지능(AI) 성능을 탑재한 대형 프리미엄 TV를 앞세워 시장 공략에 나선 모습이다.
10일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올 1분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에 이어 차세대 디스플레이 초격차를 위한 대규모 연구개발(R&D)이 본격화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3일 열린 국가연구개발사업평가 총괄위원회에서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기술개발 및 생태계 구축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내년부터 2032년까지 8년간 국비 3479억 원 등 총사업비 4840억 원이 투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소재 기업 이엠앤아이가 퀀텀닷 발광다이오드(QD-LED) 소재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가 시행하는 벤처기업 확인제도를 통해 ‘벤처기업 확인서’를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와 함께 ‘경기도 스타기업 육성사업’에도 선정됐다.
벤처기업 확인제도는 '벤처기업 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규정된 일정 요건을 갖췄으며, 기술
'삼성 QD-OLED' 누적 출하량 백 만대21년 말 출시 이후 2년 반 만에 쾌거
삼성디스플레이는 자사의 모니터용 QD-OLED가 5월 누계 기준 출하량 백만 대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2021년 출시 이후 2년 6개월 만에 이룬 성과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QD-OLED는 블루 OLED에서 나온 빛이 QD 발광층을 통과하며
글로벌 TV 시장이 침체된 가운데 고급화‧대형화 추세가 더 뚜렷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글로벌 TV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4%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 지역에서 약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특히 중국과 일본에서 하락 폭이 두드러진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의 출하량 기준 점유율은 16%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SID 2024'에서 차세대 올레드(OLED) 신기술을 대거 선보였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는 14~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새너제이 맥에너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SID 2024에서 노트북 크기의 18.2형 QD-LED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3200x1800 해상
차세대 QD 및 RGB 올레도스 FSM 공개폴더블 내구성 테스트 로봇 난타쇼 선봬
삼성디스플레이가 14~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새너제이 맥에너리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SID 2024'에서 다양한 혁신 기술을 공개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노트북 크기의 18.2형 QD-LED를 공개했다. 3200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의 연구 논문이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회(SID)에서 ‘올해의 우수 논문’으로 선정됐다.
삼성디스플레이는 퀀텀닷(QD)-유기발광다이오드(LED), 폴더블 디스플레이 등 미래 기술 분야 연구 성과를 정리한 논문 4편이 SID에서 우수 논문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SID가 12~17일(현지
삼성디스플레이가 퀀텀닷(QD)-유기발광다이오드(LED), 폴더블 디스플레이 등 미래 기술 분야 연구 성과를 정리한 논문 4편이 세계정보디스플레이학회(SID) ‘올해의 우수 논문’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12~17일(현지시간) SID가 개최하는 디스플레이 전문 학회 및 전시회인 ‘디스플레이 위크’에 참가해 56편의 연구 논문을 발표
삼성전자가 30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QD-OLED와 관련해 "프리미엄 제품 전략에 따라 시장 판매에 주력하겠다"라며 "주요고객과 안정적인 협의를 바탕으로 제품을 공급하는 동시에 지속적 성능 개선, 라인업 구축으로 신규 시장을 개척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QD-OLED는 고객사와 제품 라인업 다변화를 추진 중"이라며 "모니터는 고색재현, 응
삼성전자의 하만(오디오)과 SDC(디스플레이) 부문이 1분기 계절적 비수기와 타사 경쟁 심화와 맞물려 성장세가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는 30일 하만 부문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3조2000억 원, 2400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계절적 비수기로 진입하며 오디오 판매가 둔화한 탓에 하만의 실적이 소폭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견조한 전장
삼성디스플레이가 퀀텀닷(QD)-OLED 기술을 바탕으로 방송용 모니터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14일~17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 방송장비 전시회 'NAB 2024'에서 방송용 모니터 브랜드인 'SmallHD', 'FSI'와 협력해 QD-OLED 레퍼런스 모니터 신제품을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레퍼런
'셋방살이' 끝내고 용인 기흥서 독립사옥으로 새출발7월 입주 예정이었으나 내부 일정 조율 등으로 8월로 연기전장용 중소형 디스플레이·QD올레드 경쟁력 확대에도 집중
삼성전자 자회사 삼성디스플레이가 '셋방살이'를 끝내고 경기도 용인 기흥캠퍼스 신사옥으로 둥지를 옮긴다. 7월부터 입주를 시작해 8월에는 모든 이전을 완료한다. 독립사옥으로 새 시대를 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