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X(아이폰 텐)’은 애플의 아이폰 데뷔 10주년작이자 동시에 향후 10년 먹거리의 결정체다. 업계 ‘게임 체인저’가 될 신기술을 도입하고 외형에도 변화를 준 이 제품은 애플이 제시하는 미래 청사진으로 풀이된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12일(현지시간) 아이폰X를 소개하면서 “최초의 아이폰 이후 가장 큰 도약”이며 “향후 10년
애플이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본사에 있는 애플의 신사옥 ‘애플 파크’에서 아이폰 10주년 기념모델인 ‘아이폰X’를 공개했다. 애플의 팀 쿡 최고경영자(CEO)는 “아이폰X는 최초의 아이폰 이후 가장 큰 도약을 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아이폰X는 물리적 홈 버튼을 없애고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한 게 특징이다. 대신 화면 하단에
LG전자가 LG G6 패밀리 제품인 G6플러스와 G6 32GB 버전을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30일 출시한다.
신제품은 18:9 비율의 5.7인치 풀비전 디스플레이와 광각 듀얼 카메라, 하이파이 쿼드 댁, LG페이 등 LG G6 강점을 그대로 계승했다.
LG G6 플러스는 기존 64GB 대비 저장용량이 2배 큰 128GB의 내장메모리를 갖췄으며
LG전자는 다음달 초 LG G6 플러스와 32GB 내장메모리를 탑재한 LG G6 등 2종을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LG G6 플러스’는 128GB 내장메모리로 기존 64GB보다 2배 더 큰 용량을 갖췄다. 또 표준규격인 치(Qi) 방식의 무선 충전 기능도 탑재했다. LG전자는 하아파이 쿼드 댁(Quad DAC)의 사운드를
무선충전 분야 국제 민간표준 중 하나인 'Qi' 인증시험이 4월부터 국내에서 가능하다. 세계 2번째, 아시아에서는 최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19일 '무선전력컨소시엄'(WPC)이 지난주 런던에서 열린 회의에서 세계 2번째, 아시아 최초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를 상호호환성시험소로 지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WPC는 삼성전기, LG전자, 필립스,
공정거래위원회가 시장지배력 지위를 남용한 미국계 글로벌 통신칩 및 특허 라이선스 사업자인 퀄컴에 과징금 사상 최대규모인 1조300억 원을 부과했다. 퀄컴이 칩셋 관련 기술을 표준필수특허(SEP)로 등록하고서도 이를 다른 칩셋 제조사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공정하게 제공하지 않은 행위에 대한 제재다.
공정위는 이달 21일 전원회의를 열고 퀄컴 인코포레이티드(
이케아 코리아는 무선 충전 기능을 갖춘 홈퍼니싱 제품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출시된 제품은 셀리에(SELJE) 침대협탁, 노르들리(NORDLI) 침대협탁, 바르브(VARV) 플로어스탠드, 바르브 탁상스탠드, 리가드(RIGGAD) 작업등 등이다. 무선 충전 패드가 내장돼 스마트폰을 올려 놓기만 해도 충전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노르드메르케
이케아가 스마트 기기의 무선 충전 기능을 제공하는 ‘무선 충전 컬렉션’을 출시했다. 가구에 무선 충전 패드가 내장돼 있어 편리한 충전을 돕는 용도다.
이번 컬렉션에는 노르들리 침대협탁, 셀리에 침대협탁, 바르브 탁상스탠드, 리가드 작업등 등이 포함돼 있다. 대부분 자기 전 머리 맡에 스마트 기기를 충전해두기 때문에, 침대 협탁이나 탁
사무실에서 혼자만 스마트폰 거치대가 없는 것 같아서 괜찮은 거치대 없나 구경하려던 찰나, 슈피겐이 무선 충전 기능을 지원하는 거치대를 출시했다. F300W 무선 충전기다.
F300W는 QI방식 무선충전을 지원하는 모든 모바일 기기와 호환 가능하다. 삼성 갤럭시 시리즈와 구글 넥서스 시리즈가 대표적이다. 무선충전을 지원하지 않는 스마트
LG G5가 프렌즈를 우르르 데려오더니 이에 질세라 삼성 갤럭시도 친구들을 데리고 왔다. 갤럭시 S7/S7 엣지용 벨킨 액세서리다. 유무선 충전기와 암밴드 등 종류도 다양하다.
먼저 메탈릭 가정용 충전기부터 소개하겠다. 메탈릭 감성은 아이폰이나 G5와 더 어울려보이지만 화이트, 블랙, 로즈골드, 골드로 갤럭시의 색상과 깔맞춤 놀이를 하기에는 부족함이
[종목 돋보기] EMW가 스마트폰 무선충전기를 세계 인구 2위 대국 인도 시장에 공급한다.
16일 EMW에 따르면 이 회사는 이달 중으로 인도 유통업체와 스마트폰 무선충전기 공급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EMW 관계자는 "인도 시장 유통망을 갖고 있는 업체와 이번달 중으로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계약 금액에 대해 밝히지 않고
다음달 열리는 ‘MWC2016’에서 공개될 것으로 점쳐지는 삼성전자의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S7’가 막판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올해 스마트폰의 미래 핵심 기능으로 꼽히는 듀얼심 관련 국가별 인증을 완료하며 국내 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현지화 전략을 통해 소비자를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22일 주요외신 및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차
삼성전자가 14일부터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46회 한국전자산업대전(2015 KES)’에서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들을 선보인다.
한국전자산업대전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의 가전ㆍ멀티미디어ㆍ정보통신 전시회로, 이번 전시에는 총 23개국 760여개사의 약 6만여명이 참여했다.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은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회장 자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