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이 2025년 연간 영업이익이 연결 기준 333억원으로 전년 대비 20.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작년 한 해 매출은 전년 대비 2.7% 늘어난 2677억원이며 당기순이익은 59% 증가한 515억원을 기록했다.
별도 기준으로 전년 대비 매출은 1.5%(35억), 영업이익은 13%(47억), 당기순이익은 48.8%(218억
안랩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을 623억 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4억 원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000만 원 줄어든 35억 원이다.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1195억 원, 영업이익 45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은 100억 원, 영업이익은 9억 원 증가한
안랩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 572억 원, 영업이익 10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5.4%, 1871.1% 증가한 수준이다.
안랩은 “이번 1분기에는 각 솔루션과 서비스 영역이 전년 동기 대비 고른 성장 흐름을 보인 가운데, 자회사 실적 개선 또한 연결 영업이익 증가에 영향을 미
우수 기술력 앞세워 중동 세일즈 나서현지 기업과 협력해 지역 맞춤형 전략'성장 정체' 국내 시장 넘어 해외로공공·금융 분야 집중 공략…DX 수요↑
한국 보안 기업들이 보안 수요가 급증하는 중동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현지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수요를 분석하고 각국의 법규와 문화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성장 정체에
안랩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매출액 2606억 원을 달성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9% 증가한 수준이다.
영업이익 277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5%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324억 원으로, 전년 대비 7% 감소했다.
안랩은 엔드포인트 위협 탐지 및 대응 솔루션 ‘안랩 이디알(EDR)’과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 '
사우디 지역 내 보안 솔루션 제공사이트, 자회사 안랩 지분 참여향후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 공략
안랩이 사우디아라비아 보안 기업 사이트(SITE)와 합작법인(JV) ‘라킨(Rakeen)’을 설립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이트는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가 100% 소유하는 기업이다. 사우디의 디지털 전환과 사이버 보안, 클라우드, 소프트웨어(S
금호건설이 UAE 상징인 알마잔 인공섬 개발 사업 중 인프라 공사에 참여한다.
14일 금호건설은 UAE의 라스 알 카이마(Ras Al Khaimah)에서 알 마잔 인공섬 개발 사업의 일부 인프라 구축 (Al-Marjan Island Development Road works and Infrastructure works for peninsula is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