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지식경제부의 RCMS 연계업무를 지원하고 연구기관의 통합자금관리 기능을 지원하는 연구기관 RCMS 연계업무 전용 ‘R&D WIN-CMS’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R&D WIN-CMS’는 지식경제부 산하 연구기관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실시간으로 연구비자금 집행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통신시스템 개발 업무인 RCMS 연계업무를 지원하고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정부 연구개발(R&D)사업에 참여 중이거나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및 개인을 상대로 일대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순회 컨설팅 데이' 행사를 오는 28일부터 내달 8일까지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KIET는 정부 R&D 사업관리 전담기관으로 이번 행사에서는 ▲지식경제부와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위탁받아 관리하는 R&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이 대기업들의 막대한 자금 보유 행태를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27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중소기업은행, 우리은행, 국민은행 등 6개 시중은행장과 '실시간 통합 연구비 관리시스템(RCMS)'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자리에서다.
최 장관은 "대기업들이 은행보다 돈이 많다"면서 "특히 삼성전자는 은행보다 더 싸게 돈을 빌려
27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지식경제부 주최로 '지식경제 R&D 지원시스템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식' 이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협약식을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태영 농협중앙회 신용대표이사, 이백순 신한은행장, 윤용로 중소기업은행장, 최경환 지식경제부장관, 이종휘 우리은행장, 서영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장, 김정태 하나은행장, 최
지식경제부와 시중은행이 실시간 통합연구비 관리시스템(RCMS) 업무를 협력하기로 했다.
실시간 통합연구비 관리시스템은 국가 연구개발비 운영 관리방식을 사용 즉시 입력, 연구자의 편의와 투명한 국가 연구비 집행을 위한 컴퓨터 프로그램이다.
지경부는 27일 오전 11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6개 시중은행과 RCMS 구축과 국가 지원으로 개발된
정부가 국가 연구개발(R&D) 자금을 유용한 사업 및 기업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지식경제부는 국가 R&D사업관련 연구비 부정사용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다수의 비리가 발생한 '선도기반기술개발사업'과 '부품ㆍ소재기술개발사업'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지경부는 적발된 비리혐의 기업에 대해서도
지식경제부는 지난 3일 발표한 '지식경제 연구개발(R&D) 혁신전략'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공통 운영요령, 사업비 등과 관련한 장관 고시와 내부지침을 개정해 다음달 1일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개정 고시된 내용은 전략기획단 신설, 경쟁 R&D제도 도입, 중간탈락 확대, 성실실패 용인 제도 도입, 연구성과 우수자 성과보수 제공 등 공통운
지식경제부는 '실시간 통합 연구비 관리시스템(RCMS)' 개발이 본격화됨에 따라 시스템의 성공적인 구축 및 안정적인 적용·확산을 지원하기 위해 민·관 합동의 자문기구인 'RCMS 협의회'를 발족했다고 26일 밝혔다.
RCMS(Real-time Cash Management System)는 연구비 사용의 투명성과 편의성 제고를 위해 정부가 지난 9월 도입
지식경제부가 연구개발 지원체계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경부는 연구비 사용의 투명성과 편의성을 제고하고 관리의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혁신적인 연구비관리시스템을 도입한다고 24일 밝혔다.
도입 예정인 연구비관리시스템은 연구자의 연구비 사용내역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세금계산서 등 증빙서류를 검증한 후 연구비를 지급하는 방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