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활한 초원과 신비로운 전통의 나라 몽골이 영화라는 창(窓)을 통해 한국 시청자들과 만난다. 의료·문화 전문 채널 ONN온닥터TV는 부산주재 몽골영사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몽골 현대 영화의 서사와 예술성을 조명하는 ‘몽골 영화 6선 특집’을 기획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특집은 지난 1월 23일부터 매주 금요일 밤 10시 심야 시간대에
그룹 아일릿이 오늘(16일) 오후 6시 미니 3집 ‘밤(bomb)’을 발매한다.
‘밤’은 ‘나’의 감정에 충실했던 지난 두 앨범에서 더 나아가 ‘너’와의 본격적인 상호작용이 시작되는 앨범이다. ‘애매한 건 확실하게, 모르겠을 땐 내 마음 가는 대로’ 움직이는 솔직하고 유쾌한 아일릿 표 정공법이 돋보인다.
마법의 주문같은 타이틀곡 ‘빌려온 고양이 (
‘불후의 명곡’이 故 송대관을 애도했다.
8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신년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심수봉과 송가인이 출연한 ‘새해 연가’ 1부로 진행됐다.
이날 모든 무대를 마친 뒤 제작진은 故 송대관의 추모 영상을 올리며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고인을 애도했다.
영상에는 지난 50여 년간 국민을 위해 노래한 故 송대관의 모습이 담겼다.
14세 색소폰 입문…그룹 ‘재즈텟’ 활동TV 시리즈 미션 임파서블 음악 등 작업
미국의 재즈 거장으로 꼽히는 색소폰 연주자 겸 작곡가 베니 골슨이 별세했다. 향년 95세다.
23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골슨은 21일 뉴욕 맨해튼 자택에서 짧은 투병 끝에 숨졌다.
1950~60년대 미국 재즈를 풍미했던 골슨은 전설적인 재즈 음악가인 디지 길
경기아트센터는 3월 1일 'Remember, 낭만드림 콘서트'를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Remember, 낭만드림 콘서트'는 양왕열 재즈밴드와 임덕수 팝페라 테너 가수가 출연하는 재즈와 팝페라의 만남으로, 2024년을 맞이한 경기아트센터의 첫 기획공연이다. 아름다운 재즈의 감성과 뜨거운 라틴의 열정을 가진 양왕열 재즈콰르텟과
이번 주말인 29일 이태원 참사가 1주기를 맞는 가운데 서울 도심 곳곳에서 추모 물결이 이어진다.
서울시는 서울광장에서 열릴 ‘10·29 참사 1주기 추모대회' 관련 사용신청을 수리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10·29 참사 1주기 추모대회는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회의가 주최로 29일 오후 5시 서울광장 분향소 앞에서 열린다.
유가족들
카카오게임즈는 8일 레드랩게임즈가 개발 중인 신작 하드코어 MMORPG ‘롬(R.O.M: Remember Of Majesty(가제))’의 글로벌 서비스를 위한 공동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양사는 신작 ‘롬’의 성공적인 국내 및 글로벌 서비스를 위해 다양한 협업을 도모해 나간다. 카카오게임즈는 MMORPG 장르 및 글로벌 시장에 대한
가수 구준엽과 대만 배우 서희원의 첫 커플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패션 매거진 ‘보그 타이완’은 6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구준엽·서희원 부부의 화보 비하인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현장은 웃음꽃으로 가득했다. 구준엽과 서희원은 손을 맞잡거나 볼에 입을 맞추고, 장난스레 귀를 깨무는 등 애정을 자랑했다.
특히 두 사람은 커플 타투도 공
인하대 캠퍼스 곳곳에 ‘성폭력 추락 사망 사건’ 관련 낙서를 한 40대 남성이 입건됐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재물손괴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 씨는 지난 18일 오전 7시 50분쯤 인천 미추홀구 인하대 캠퍼스 7곳에 ‘REMEMBER 0715’라는 내용으로 낙서해 시설을 훼손한 혐의를 받는다. 해당 낙서
인하대학교에서 발생한 ‘성폭행 추락사’ 사건의 범행 일자와 ‘REMEMBER(기억하라)’는 문구가 담긴 낙서가 교내 곳곳에서 발견됐다.
18일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오전 9시 59분경 인천 미추홀구 인하대학교 한 건물 외벽에 래커로 낙서가 돼 있다는 신고를 받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건물 외벽 등 4개소에서 ‘REMEMBER 0715’라고 쓰인
한미동맹의 상징적 인물로 4월 별세한 고(故) 윌리엄 웨버(1925∼2022) 대령 자택에 ‘한국전참전용사의 집’ 명패가 걸린다.
국가보훈처는 미국을 방문 중인 박민식 보훈처장이 24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소재 웨버 대령 자택을 찾아 명패를 달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처장은 웨버 대령 배우자인 애널리 웨버 여사, 딸 베스 웨버 씨 등 유가족을 만나
클론 구준엽이 대만 배우이자 아내인 서희원의 이름을 몸에 새겼다.
29일 대만의 한 타투이스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준엽의 사진을 게재했다. 구준엽은 아내 서희원의 이름을 자신의 몸에 새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을 통해 공개된 구준엽의 타투는 총 2가지이다. 하나는 목에 새긴 ‘Remember together forever(영원히 함께
SG워너비 측이 전국투어 콘서트 라이브 실황 음원 발매에 당혹감을 드러냈다.
5일 SG워너비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이는 SG워너비(김용준, 김진호, 이석훈)를 비롯해 멤버들의 소속사와도 어떠한 사전 협의도 거치지 않은 사안”이라며 음원 발매에 황당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앞서 이날 SG워너비 전국투어 콘서트 라이브 실황 음원 ‘Do you r
세월호 참사 7주기, 전국 각지 추모 물결코로나19 영향으로 온라인 추모도 이어져
세월호 참사 7주기인 16일 전국 곳곳에서 희생자들을 기리는 추모식이 열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 공간에서도 세월호를 기억하는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경기도 안산시 화랑유원지 제3주차장에서는 오후 3시부터 유가족 중심으로 100명
현대ㆍ기아자동차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기술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해 6월부터 시작한 ‘All-New 아이디어 페스티벌’을 마무리하며 최종 선정된 미래 모빌리티 기술과 시나리오를 공개했다.
현대ㆍ기아차는 7일 경기도 화성에 있는 기술연구소에서 직원들이 아이디어를 내고 직접 제작한 미래 모빌리티를 선보이는 ‘All-New 아이디
죽음은 새로운 지평을 열게 만든다.
노벨위원회는 8일 올해의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루이즈 글릭을 선정했다. 1943년생 루이즈 글릭은 50대 초반 갑작스러운 병을 얻었다. 죽음의 문턱에서 돌아온 루이즈 글릭은 이후 ‘The Wild Iris(야생 붓꽃)’을 빚어냈다.
글릭은 ‘The Wild Iris’를 “At the end of my sufferi
TV조선 '뽕숭아학당'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쎄시봉(송창식, 조영남, 이장희, 김세환)과 함께 부른 10곡의 음원이 16일 공개됐다.
9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 18회에서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쎄시봉과 함께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딜라일라', '담배가게 아가씨', '화개장터', 'Don't forget to
포스코는 이달 19~27일 전 세계 사업장에서 ‘글로벌 모범시민 위크’를 진행하며 기업시민을 실천한다고 21일 밝혔다.
글로벌 모범시민 위크는 포스코그룹 임직원들이 보유하고 있는 재능을 활용해 사회문제 해결에 동참하고, 더 나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특별 봉사 주간이다.
포스코가 2010년부터 매년 실시해 온 ‘글로벌 볼런티어 위
위너 이승훈이 입대를 발표했다.
이승훈은 12일 위너 공식 팬페이지를 통해 "진우 형에 이어 저도 4월 16일 논산훈련소에 입소하게 됐다"라며 입대 소식을 알렸다.
이어 "좀 더 일찍 말씀드리지 못한 점,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길 바라며 몸 건강히 최선을 다하고 돌아오도록 하겠다"라고 입대를 앞둔 각오를 드러냈다.
또 이승훈은
호사카 유지 세종대 교수가 '위안부 조롱' 논란에 휩싸인 유니클로 광고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호사카 유지 교수는 21일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를 통해 "피해자들이나 한국 사람들이 '의도가 있다'라고 해석할 수밖에 없는 그런 광고였다"라며 "98세 할머니가 나오지 않냐. 일본제철을 상대로 제기한 징용 피해 배상 청구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