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일부 주민들이 이메일을 통해 해외 소식을 주고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일 김흥광 NK지식인연대 대표에 따르면 북한 일부 주민들은 작년 10월 중순께부터 외부와 이메일을 통해 연락을 주고 받고 있다
북한 공산대학 컴퓨터강좌장(학과장) 출신으로 지난 2004년 탈북해 한국에 입국한 김 대표는 “이메일 우체국 역할을 하는 '6·26기술봉사소'로
북한에서 휴대전화의 손해보험이 등장했다고 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RFA)이 25일 보도했다.
자유아시아방송이 최근 독일 한스 자이델재단으로부터 입수한 ‘손전화기 보험’이라는 광고 전단지 사진에 “손전화기(휴대전화기) 보험에 들면 도난과 뜻하지 않은 사고로 생기는 손전화기 손해를 보상받을 수 있다”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광고지에 따르면 휴대전화를 바닥에
북한의 국적항공사인 고려항공이 기내식 부문에서 세계 최악이라는 혹평을 받았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9일 보도했다.
이 방송은 일본에서 운영되는 블로그 '로켓뉴스24' 영문 사이트의 한 기고문을 인용해 "평양발 베이징행 여객기에 제공된 음식이 햄버거와 주스 한 텁이었는데, 햄버거 빵과 고기가 너무 건조하고 차가웠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
미국정부의 대북 수추 승인규모가 10배가량 증가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의 산업안전국(BIS)은 2011회계연도에 모두 23건의 대북 수출을 승인했다고 지난 20일 공개한 ‘2011 회계연도 연례 보고서’에서 밝혔다.
2010년 10월부터 2011년 9월까지 2011 회계연도에 미국에서 북한으로 보내진 물
북한 평양 중심가에 비엔나 커피 전문점이 등장해 부유층으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은 독일의 유력일간지 프랑크푸르트 룬트샤우를 인용해 올해 10월 평양 김일성광장 옆 중앙역사박물관 안에 '비엔나 커피숍'이 문을 열었다고 소개했다.
한 오스트리아 사업가가 투자한 이 커피숍의 비엔나커피 한 잔 값은 2유로. 북한 시장 환율로 1
유엔 산하 세계식량계획(WFP)이 12월 중에 식량 3만2700t을 북한에 지원할 예정이다.
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RFA)이 3일 12월중 올들어 월 지원 규모로는 가장 많은 약 3만2천700t의 식량을 북한에 보낼 계획이라고 밝혓다. 이는 약 350만명에게 식량을 공급할 수 있는 규모다.
스카우 담당관은 11월의 식량 지원 규모는 10월중 145만명
북한 리종혁 조선아시아태평양위원회 부위원장의 유럽행에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조선중앙방송은 북한 리종혁 부위원장이 유럽 국가를 방문하기 위해 5일 비행기편으로 평양을 떠났다고 밝혔다.
중앙방송은 이날 리 부위원장은 이날 북-유럽연합(EU) 친선의원협회 위원장 자격으로 최고인민회의 대표단을 이끌고 유럽으로 향했다고 방송했다.
방송은 그러나 리 위원장의
국제적십자사(IFRC)는 지난달 11∼14일 황해도 청단군과 연안군에서 북한의 국가과학원과 함께 홍수에 잘 견디는 주택을 짓는 방법에 대한 연수회를 열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4일 보도했다.
IFRC는 최근 보고서에서 북한 수재민들이 썩은 나무, 흙벽돌 등 붕괴된 건물의 잔여물을 이용해 잘못된 방법으로 집을 짓고 있어 홍수가 다시 발생했을
유엔아동기금(UNICEF)은 최근 발표한 ‘2011 인도주의 활동 중간보고서’에서 북한 당국이 8월 중 식량배급을 중단, 주민 610만명이 위험에 처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과 미국의소리(VOA) 등이 보도했다.
보고서는 “북한 인구의 37%가 외부의 식량 원조에 의존하고 있다”면서 “대북사업 총 예산의 84%를 걷지 못해 자금 부
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유엔 보고서를 인용, 유럽연합(EU) 원조협력청이 2008년부터 지난 5월까지 북한에 인도적 차원에서 2240만 유로(미화 약3254만461달러) 이상의 금액을 지원했다고 2일 보도했다.
EU는 아일랜드의 '컨선 월드와이드(Concern Worldwide)', 영국의 '세이브 더 칠드런(Save The Children)
미국 재무부는 "북한의 기술이나 인력으로 만들어진 뽀로로는 수입심사 대상"임을 재확인했다.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은 23일 미 재무부가 최근 발표한 새로운 대북제재 행정명령에 따라 북한 부품이나 기술로 만들어진 제품은 예외없이 수입 심사를 받아야 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북한산 제품을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미
북한의 5세 미만 영유아 사망률이 1천명당 33명으로 전세계 193개국 중 77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의소리'(VOA)방송이 26일 보도했다.
VOA는 유엔아동기금(UNICEF)이 지난 25일 발표한 '2011 세계 아동현황 보고서'를 인용, 2009년 현재 북한의 5세만 어린이 사망률은 1천명당 33명으로 세계에서 77번째로 높지만 개발
북한이 미국에 식량지원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미국에서도 대북 식량지원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미국의 외교 소식통이 2일 “북한에 대한 식량지원과 관련해 많은 대화와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정부가 2008년 대북 식량을 지원할 당시에도 깊이 관여한 이 소식통은 “북한이 분배 감
북한이 주택이나 댐 등 각종 건설공사에 투입한 '돌격대'를 정규군 체제로 개편, 새해부터 매달 4일간씩 군사훈련을 시킬 방침으로 알려졌다.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는 25일 함경도 소식통을 인용해 "평양시 돌격대와 6.18돌격대 같은 국가건설 (단위의) 돌격대뿐 아니라 지방 돌격대도 모두 정규군 체제로 개편했다"며 "모든 돌격대원에게 군복을 주고
김정은의 생일이 공휴일로 지정됐다는 북한 내부의 소식이 나왔다.
대북 인권단체 ‘좋은 벗들’은 최근 뉴스레터인 '오늘의 북한소식' 379호에서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 시당 선전부가 10월 중순 이후 공장과 직장, 공공기관의 지도자들에게 제4차 당대표자회 방침을 관철 집행하기 위한 강연회를 하는 과정에서 이같은 언급이 나왔다고 밝혔던 것으로 24일 드러났
북한 대학생들이 남한 가수 안재욱의 노래를 부르다 적발돼 처벌을 받은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지난달 노동당 대표자회 직후 농촌지원을 나갔던 북한 대학생들이 남측 대중가요를 합창하다 적발돼 사상비판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 방송은 함경북도 청진시 소식통을 인용해 “최근 청진시 제1사범대학 혁명역사학부 학생들
북한 국방위원회가 전군·전민에 비상경계태세를 지시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24일 전했다.
이 방송은 "북한 군부가 전체 부대들에 '미제와 남조선괴뢰군이 동해상에서 벌이는 군사훈련은 우리나라(북)를 겨냥한 예비침략전쟁'이라고 전달했다"며 "북한군 각 군단과 특수병종, 기계화 부대와 민간 교도대 무력까지 모두 군사훈련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북한 평안남도 안주시에 있는 남흥청년화학연합기업소에서 지난 4월 큰 폭발사고가 일어나 노동자 30여명이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가 28일 전했다.
안주 주민 김모씨는 친척 방문차 신의주에 온 뒤 RFA를 통해 "지난 4월23일 폭발사고가 나 노동자 30여명이 숨졌다"며 "당국은 소문이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29일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3(한중일)' 글로벌 경제위기 속에서 지역내 금융시장의 취약성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 재무 구상(RFA, Regional Financial Architecture)'을 확대 발전시켜야 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리는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에 참석하고 있는 윤 장관은
바이넥스는 25일 위암 및 대장암을 대상으로 한 티케이셀(자가유래활성화림프구) 임상시험변경승인을 공시했다.
기존에 승인된 고주파열치료(RFA)와 티케이셀l의 병용에 대한 임상시험은 품목허가 후 시장성 확대를 위해 고주파열처리 대신 표준항암화학요법과 병용하는 것으로 변경하여 임상승인을 받았다
우리나라에서는 위암 환자들이 병원을 찾을 때 약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