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10개’ → ‘지방대학 육성방안’ 명칭 변경12월 정책 수립 발표 예정…내년 본격 사업 추진
교육부가 이재명 정부의 균형성장 전략인 ‘5극 3특 초광역권 성장전략’에 맞춰 지방 거점국립대를 중심으로 학부·대학원·연구소를 패키지로 육성하는 지방대 경쟁력 강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거점국립대의 교육·연구 경쟁력을 강화하고 우수 인재의 수도권
정부가 5극 3특 행정체계 개편 등에 발맞춰 인공지능(AI) 미래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입학 시 취업이 보장되는 계약학과, 사내대학원 등 대학과 기업이 연계한 탄력적 학사제도를 강화한다. 첨단 인재 양성을 위해 국내·외 대학 겸직 근거를 마련하는 등 해외 우수인재 유치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교육부는 30일 오후 2시 대통령 직속 위원회인 지
한국외국어대학교는 G-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사업단이 18일 용인미디어센터에서 열린 ‘2025 용인 반도체 콘퍼런스’에 참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용인시가 주관한 이번 콘퍼런스는 반도체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고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계자 1
‘학비·성과·주거비 부담 NO, 이공계 자긍심 YES’, 3NO 1YES 발표오 시장 “서울이 앞장서서 이공계 새로운 전성시대를 열겠다”
서울시가 의대로 쏠리는 과학·공학 인재를 잡아 반도체·인공지능(AI)·모빌리티 등 첨단산업 중심으로 공급구조를 전환하기 위한 ‘이제는 이공계 전성시대’를 선언하며 핵심전략인 ‘3NO 1YES’를 내놨다.
오세훈 서울시
‘학비·성과·주거비 부담 NO, 이공계 자긍심 YES’, 3NO 1YES 발표
서울시가 과학·공학 인재의 의대 쏠림 현상을 막고 반도체·AI·모빌리티 등 첨단산업 중심으로 공급구조를 전환하기 위해 ‘이제는 이공계 전성시대’를 선언하며 핵심전략 ‘3NO 1YES’를 발표했다.
25일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오후 2시 30분 고려대학교 미래융합기술관에서 열
올해 이공계 학위과정 외국인 유학생 비율이 23.9%로 지난해(21.4%)보다 2.5%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수도권 유학생 비중은 올해 45.8%로 지난해(44.0%)보다 1.8%p 오르면서 수도권 쏠림 현상도 완화된 것으로 분석됐다.
교육부는 25일 지난 2023년 8월 수립한 ‘유학생 교육경쟁력 제고 방안(Study Korea 300K)’의
국민대학교가 서울시에서 시행하는 ‘2026년 캠퍼스타운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사업으로 내년부터 2년간 총 24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매년 50팀 이상의 창업팀을 집중 발굴·육성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계기로 국민대는 서울 동북권을 대표하는 글로벌 창업 생태계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국민대는 202
이투데이는 상장지수펀드(ETF) 230조 원 시대를 연 주역들, 국내 10대 자산운용사 ETF 전문가들을 릴레이 인터뷰로 만나본다. 이들이 일찍이 ETF 잠재력을 발견한 배경과 지금까지 쌓아온 철학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 내놓은 차별화 전략을 심층적으로 짚어본다. 투자자들의 ETF 선택과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될 ‘운용 리더들의 목소리’를 전할 예정이다.
KB자산운용은 23일 국내 전력 인프라 밸류체인 전반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 ‘RISE AI전력인프라’를 신규 상장한다고 22일 밝혔다.
RISE AI전력인프라 ETF는 송·배전 인프라와 에너지저장장치(ESS), 반도체 후공정 등 차세대 에너지 생태계를 뒷받침하는 핵심 산업군을 담는다.
KB자산운용은 전력 인프라가 첨단 산업 밸류체인 전반
부산을 대표하는 커뮤니티 칼리지를 표방하는 경남정보대학교가 실전 창업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창업 성공 사례를 내면서 지역 기반 창업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남정보대는 22일 "부산형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뷰티 스타트업 과정'이 학생들의 창업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K뷰티헬스과와
이화여자대학교가 서울시 주관 ‘2026년 서울 캠퍼스타운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서울 캠퍼스타운은 서울시가 대학, 자치구와 협력해 창업팀 발굴·육성·사업화 전 과정을 지원하는 서울시 대표 창업 육성 사업이다. 올해 공모에는 서울 23개 대학 및 컨소시엄이 참여해 약 1.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화여대를 포함한 13개 대학이
서울시가 ‘캠퍼스타운’ 사업을 올해 출범한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와 연계해 AI·바이오 등 첨단산업의 성장 사다리로 만든다.
시는 2026년부터 새로운 ‘캠퍼스타운 사업’을 수행할 13개 대학을 최종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서울 소재 23개 대학이 참여해 약 1.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선정된 13개 대학은 2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는 인공지능(AI) 물류 혁신을 선도할 전문 인재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CFS는 전날 AI·로봇·자동화 등 최첨단 기술 인재 육성 협력을 위해 영남이공대학교와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물류현장관리자 및 설비보전엔지니어 학과 개설·운영 △일학습병행 교육과정 개발 및 채
이재명 정부가 서울대 10개 만들기, 인공지능(AI) 인재 양성, 지역대학 지원체계(RISE) 재구조화 등을 중심으로 한 교육 국정과제를 최종적으로 확정했다.
교육부는 16일 개최된 국무회의에서 교육부 주관 6대 국정과제 및 25개 실천과제(공동주관 1개 국정과제 및 3개 실천과제 포함)가 최종 확정되었다고 17일 밝혔다.
교육부는 이재명 정부의
KB자산운용은 ‘RISE 글로벌원자력 ETF’가 순자산 3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6월 2000억 원을 넘어선 지 석 달만에 거둔 성과다.
RISE 글로벌원자력 ETF는 2022년 국내에 처음 출시된 글로벌 원자력 밸류체인 투자 상장지수펀드(ETF)다. 해외 70%·국내 30% 비중으로 분산 투자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초지수는 ‘
KB자산운용은 ‘RISE AI&로봇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이 2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 순자산이 1000억 원을 넘어선 지 석 달 만에 두 배 넘게 늘었다. 국내 인공지능(AI)·로봇 테마 상장지수펀드(ETF) 중 가장 빠른 성장세라고 KB자산운용은 설명했다.
2023년 출시한 RISE AI&로봇은 국내 최초 휴머
정부가 도심항공교통(UAM) 핵심 기술개발을 위해 4000억 원을 투자한다.
국토교통부와 기상청은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의 발전과 기술주도 성장을 위한 핵심기술 개발을 위해 총 4288억 원 규모의 국가연구개발(R&D) 사업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R&D는 8월 29일 발표한 'K-UAM 기술경쟁력 강화방안'의 후속 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2일 대전 본사에서 지역대학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해 24개 대학이 참여하는 '소진공×지역대학 RISE 협의체' 출범을 공식화했다고 15일 밝혔다.
발대식은 7월 한국연구재단과 체결한 'RISE체계 연계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지역상권 활성화 △소상공인 상생발전 지원 △청년 지역 인재 육성 등 지
에프앤가이드는 자사 지수를 기초로 운용되는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 총액이 25조 원을 넘겼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6월 20조 원, 7월 22조 원을 각각 넘어선 데 이어 두 달여 만에 달성한 성과다. 국내 ETF 시장 전체 순자산총액이 240조 원에 육박하고 코스피 지수가 역대 최고점을 경신하는 등 시장 전반의 성장세와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인하대학교는 ‘2025 인하공학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9~11일 진행된 인하공학페스티벌은 2013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13회차를 맞았다. 매년 공학 분야의 다양한 경진대회와 성과 전시를 통해 학생들의 역량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인하공학페스티벌은 인하대 인하공학교육혁신센터, I-RISE사업본부, 공과대학이 공동으로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