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국내최초로 마그네슘 제련공장을 착공했다.
포스코는 10일 정준양 포스코 회장과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 최문순 강원도지사, 최연희 국회의원, 권성동 국회의원, 최명희 강릉시장 등 유관인사 약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도 강릉시 옥계 일반 산업단지 내에 연산 1만톤 규모의 마그네슘 제련공장 착공식을 가졌다.
이날 착공식에서 정준양
포스코의 자원개발 투자가 ‘안정성’에서 ‘공격적’으로 바뀌고 있다. 탐사를 포함한 초기 광산개발 투자까지 적극적인 모습이다.
9일 포스코에 따르면 정준양 회장이 최근 칠레·온두라스·에콰도르 등 남미 3개국을 잇따라 방문하며 해외 자원개발 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정 회장은 지난 7일(현지시각) 칠레에서 리튬 개발사업을 하고 있는 Li
“극한의 원가절감을 추진하겠다.”
정준양 포스코 회장(사진)이 지난 25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어떠한 환경에서도 수익창출을 위해 철강 경쟁력 확보와 생산현장, 사무부문에서 극한의 원가절감 활동을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27일로 취임 3년째를 맞은 정 회장은 감회에 젖을 시간도 없이 원가절감을 통한 체질 강화에 나섰다.
지난 1
포스코는 25일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유장희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 신임 유 의장은 2009년 사임이사에 선임돼 재정 및 운영위원장을 맡아왔다.
사외 이사로는 남용 LG전자 부회장, 박상길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변대규 휴맥스 사장을 신규 선임했다. 안철수, 손욱, 박상용 사외이사는 임기가 끝나 물러났고 최종
포스코는 석탄으로부터 합성천연가스(SNG)를 생산할 수 있는 핵심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포스코가 이번 개발한 핵심기술은 SNG플랜트 핵심공정인 가스화, 정제, 메탄합성 공정 중 메탄합성기술로, 기존 메탄합성반응기와 비교해 설비가 간단하고 열효율이 우수한 메탄합성반응기와 메탄합성의 핵심인 고효율 촉매기술을 개발했다.
이번 기술확보는
포스코가 비 철강부문 최초로 해외기업을 인수하는 데 성공했다.
포스코는 지난 3일 일본 도쿄에서 중ㆍ저온 폐열발전 및 해양온도차 발전 분야의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제네시스 지분 51%(포스코 30%, 포스코재팬 21%)를 6억1000만엔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제네시스는 1989년 자본금 14억엔으로 설립됐으며 산업설비 등
포스코가 지난 8일 지능형전력망 기술인 스마트그리드를 산업현장에 본격 적용했다고 22일 밝혔다.
포스코ICT와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은 지난 5월부터 6개월간 47억원을 투자해 포스코 광양제철소 산소공장에 스마트그리드 인프라 구축을 완료하고, 에너지사용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스마트인더스트리(Smart-Industry)’라는 실증사업에 돌입했다
포스코가 엘켐사 인수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다. 포항산업연구원 관계자는 최근 란싱그룹의 인수전 참여로 포스코가 엘켐 인수를 포기하는 것이 아니냐는 업계의 관측에 대해 “적정 가격을 놓고 협상 중인 것으로 안다”며 “아직 포기한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인수 작업이 여전히 진행 중임을 나타낸 것이다.
엘켐사는 노르웨이의 실리콘 제조업체로 태양전지 기판에
리튬 개발 이어 나트륨유황 전지 국내 첫 개발
정준양 포스코 회장의 차세대 사업 구상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이미 종합소재기업으로서 비금속 분야 사업 강화의 뜻을 밝힌 바 있는 포스코가 2차전지 분야에서 잇달아 두드러진 성과를 내고 있다. 정준양 회장은 지난 17일 인천 송도의 글로벌 R&D센터를 방문해 전기차와 2차전지에 대해 높은 관심을 나타낸 바
포스코는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포스코 글로벌 R&D센터를 준공했다고 4일 밝혔다.
글로벌 R&D 센터는 2008년 6월 착공해 27개월만에 준공됐으며 지하1 층, 지상 최고 15층에 연구동, 러닝센터, 컨벤션센터, 레지던스홀, 실험 동 2개 등 총 6개동의 시설을 갖췄다.
포스코는 창조적 혁신활동과 이종 분야의 융복합 기술혁신을 적극 추진
정준양 포스코 회장은 28일 오전 6시 30분(현지시간) 오찬간담회를 열고 기자들과 만나 인도네시아 일관제철소 건설가 주요 현안에 대힌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다음은 주요 일문일답
-투자액이 잘 나오지 않았는데 어느 정도인가.
△브라운필드 방식으로 1단계 27억달러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브라운필드 방식은 그린필드에 비해 부지조성, 항만,
국내외를 비롯한 전 세계에서 전기자동차 생산 열기가 뜨겁다. 이에 전기자동차용 동력으로 쓰이는 리튬 확보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케이엔디티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대 매장국가 중 하나인 볼리비아의 리튬 자원 개발 사업 참여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기 때문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26일 우리 정부와 볼리비아 정부 간에 양해각서가
포스코는 해외 사업 외에도 협력기업에 대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함으로써 안정적 조업 및 신뢰 구축에 힘쓰고 있다.
금융 지원은 물론 기술협력 교육 구매협력 마케팅 등 전 분야에 걸친 지원활동을 통해 중소 협력기업과의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우선 협력 중소기업의 자금 구득난 해소를 위해 총 7300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펀드를 운용하고 있다. 2
포스코가 지속적인 원가절감 노력과 기술혁신으로 세계 최고 철강사로 우뚝 서고 있다. 2009년 기준 조강생산량 세계 4위의 포스코는 원가경쟁력 측면에서는 세계 1위라는 것이 철강업계의 평가다.
실제로 철강전문 분석기관인 WSD(World Steel Dynamics)가 지난 4월 전세계 주요 철강사 32개사를 대상으로 벌인 조사 결과에서도 이 같은 우
탄산리튬 확보를 위해 정부가 나섰다.
한국광물자원공사는 지난 26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탄산리튬 제조 기술개발사업단' 출범식을 갖고 정부와 합동으로 볼리비아 우유니의 염수를 이용한 탄산리튬 제조기술 개발에 착수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업단은 볼리비아 우유니 염호의 염수 중 리튬을 추출해 탄산리튬을 제조하는 기술을 개발하며 8월까지 1차 기술개
포스코가 2018년 연결매출 100조원의 '포스코 3.0'체제에 걸맞는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25일 포스코에 따르면 오는 26일 주주총회와 때를 같이해 신성장 투자 전담조직 신설과 함께 마케팅과 생산조직을 통합하고, 기술 독립과 기술개발 시너지를 높이기 위한 CTO(기술총괄 임원)를 신설키로 했다.
이에 따라
포스코가 국토해양부,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공동으로 바닷물 속에 녹아 있는 리튬 추출 기술을 상용화 한다.
포스코는 2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국토해양부,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해양 리튬 추출 기술 상용화를 위한 공동 연구개발 사업 협정을 체결했다.
포스코와 국토부는 올해 부터 2014년까지 향후 5년간 각각 150억원씩 총 300억원
포스코파워가 경상북도·포항시·대구경북경제자유구청과 '연료전지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포스코파워가 포항시 영일만항 배후단지에 연료전지 핵심설비인 스택 제조공장을 2010년에 건설하며,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 추진하는 포항 경제자유구역 수소연료전지 시범타운 조성 프로젝트에 참여 및 협력한다는 것.
포스코가 국내 최초로 생활폐기물 연료화 및 전용발전 사업자로 확정됐다.
포스코는 16일 부산광역시와 생활폐기물 연료화 발전사업 실시협약 을 체결하고 내년 3월 생활폐기물을 연료로 하는 열병합발전소를 착공키로 했다.
포스코 이동희 사장과 허남식 부산시장이 서명한 사업실시협약에 따르면 부산광역시에서 수거한 하루 900여톤의 생활폐기물을 친환 경적으로
포스데이타가 스마트그리드 사업을 본격화한다.
포스데이타 관계자는 11일 "범정부 차원에서 시행 중인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지능형 전력망(스마트그리드) 사업에 나설 것"이라며 "지난달 제주도 실증단지 구축사업(국책과제) 공모에 참여하기 위해 컨소시엄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컨소시엄에는 포스콘을 주관기업으로 포스데이타와 함께 포스코ㆍ포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