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피에스 바이오사업부가 글로벌 판권을 보유 중인 간암 조기진단 키트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르면 내년 1분기(1~3월) 중 신제품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케이피에스는 간암 스크리닝용 마커의 유용성을 연구하기 위해 고려대학교구로병원으로부터 IRB(의학연구심의위원회) 승인을 최근 통보받았다고 7일 밝혔다.
앞으로 이 병원 진단검사의학과(윤수영
올해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이 전망되는 JW중외제약이 개방형 혁신(오픈이노베이션) 전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JW중외제약의 연결기준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은 4912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2.4% 증가했다. 지난해 연매출 6000억 원을 처음 돌파한 JW중외제약은 다시 한번 이를 뛰어넘을 것으로 기대된다.
JW중외제약은 17일 바이오 벤처기업 에스엔이바이오(S&E bio)와 전략적 투자(SI)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JW중외제약은 20억원을 투자해 에스엔이바이오가 발행하는 상환전환우선주(RCPS)를 취득, 지분 5.1%를 보유하게 됐다. 양사는 신규 파이프라인 확장을 위해 협력관계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에스엔이바이오는 지난 2019년
JW중외제약은 개방형 혁신(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을 강화하기 위해 바이오 벤처기업 에스엔이바이오(S&E bio)와 전략적 투자(SI)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JW중외제약은 20억 원을 투자해 에스엔이바이오가 발행하는 상환전환우선주(RCPS)를 취득, 지분 5.1%를 보유하게 됐다. 또한, 신규 파이프라인 확장을 위해 양사
서던 블랏(southern blot)이라는 생물학 실험방법이 있다. ‘남쪽 얼룩’이라는 뜻이 아니라 특정 DNA 서열을 검출하는 기법으로, 이를 개발한 에드윈 서던(Edwin Southern)의 이름을 딴 것이다. 그러자 코로나19 이후로 우리에게도 익숙해진 RNA 검출기법에 노던 블랏(northern blot), 단백질 검출기법에는 웨스턴 블랏(weste
올리패스(Olipass)는 지난달 30일 미국 나스닥 상장사 반다 파마슈티컬(Vanda Pharmaceuticals)과 체결한 RNA 치료제 신약 공동연구개발 계약에 대한 계약금 300만달러(약 43억원)을 수령했다고 28일 밝혔다.
올리패스가 반다와 체결한 공동연구개발은 희귀질환 타깃 1종(비공개)과 면역항암제 타깃 1종(비공개)에 대한 RNA 치료제
SK바이오사이언스가 국제기구와 손잡고 mRNA 백신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25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에서 전염병대비혁신연합(CEPI)과 mRNA 백신 개발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CEPI의 리처드 해치트 CEO와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 등 정부 관계자, 최창원 SK디스커버리 최창원 부회장, 안재용 SK바이오사이
부광약품은 신경계 질환 치료를 위한 혁신신약 개발 기업 덴마크 바이오테크 자회사 콘테라파마가 희귀신경질환 치료를 위한 차세대 RNA 기반 치료제 발굴이 가능한 노바(NOVA) 플랫폼 기술 구축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회사 측은 “노바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종류의 모달리티와 복수의 작용기전을 갖는 약물을 디자인할 수 있어, 특정 유전 질환을 근본적
진원생명과학은 지난 7일 자회사 VGXI가 미국 텍사스주 콘로시 데이슨 테크놀로지 파크에 건설한 신규공장의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준공식에는 미국 하원 케빈 브래디 의원, 주휴스턴 대한민국 총영사관 안명수 총영사, 시공사 BE&K의 CEO 프랭크 홀리, 콘로시 관계자, VGXI의 고객사 및 비즈니스 파트너사 관계자, 바이오휴스턴 앤 타나베
◇넥슨게임즈
기존 게임 현황 및 2023년 신작 점검
기존 게임들은 무난한 성과 이어가는 중
2023년까지 3종의 신작 출시 예정
신작들이 기대 이상의 성과 보여준다면 높은 이익 레버리지 효과 보여줄 것
이규익 케이프증권 연구원
◇에스티팜
RNA 최대 수혜주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만 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RNA 치료제-올리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암젠코리아는 혁신 기술과 역량을 갖춘 국내 제약바이오기업 발굴·지원을 위한 제1회 ‘피칭데이(Pitching Day)’를 열고 최종 수상 기업 3곳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참여 기업 중 최종 우승자로 포투가바이오(Fortuga Bio)가 선정됐고, 바스젠바이오(Basgen Bio)와 사이키바이오텍(Sci-Key Biotech)이
에스엔피제네틱스가 신사옥 이전을 마무리 짓고 연구개발(R&D) 인프라를 대폭 강화했다.
지더블유바이텍 자회사 에스엔피제네틱스는 경기도 동탄에 300평 규모의 신사옥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CDMO(의약품위탁개발생산) 사업 전개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 6개월간 연구·생산 기술 인력 확충에 힘써왔으며 바이오ㆍ제약 기업들이 다수 입
넥스트앤바이오는 지난 25일 웅비메디텍에 배양된 오가노이드의 품질검증을 위한 핵산추출시약의 국내 독점 판매 권한을 부여하는 협약을 체결하고 분단진단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29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넥스트앤바이오는 자사가 개발한 핵산추출시약 8종에 대한 판매와 유통 권한을 웅비메디텍에 이전한다. 웅비메디텍은 넥스트앤바이오의 핵산추출키트 8종을 판매하며
퓨쳐메디신은 개발 중인 광범위 바이러스 치료제(항바이러스제) ‘FM203’이 국가전임상시험지원센터로부터 2022년 제1차 감염병 전임상시험 지원 사업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퓨쳐메디신은 ‘뉴클레오사이드 유도체의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 전임상 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며, 코로나19 감염 모델에서 FM203의 항바이러스 효능을 평가하는 전
현대위아가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향후 경영 목표를 담은 ‘2022년 지속가능성보고서’를 3일 발간했다.
현대위아는 주요 경영 성과와 향후 목표를 고객·주주 등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공개하기 위해 보고서를 발간했다. 현대위아는 보고서에서 환경영향을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생태를 유지하는 친환경 경영을 강화한다는 목표를 분명히 했다. 이와 함께 ‘친환경 자동차
혈액내 순환종양세표(CTC) 기반의 액체생검 전문기업 싸이토젠(CytoGen)이 미국 연방조달청 계약관리시스템(System For Award Management, SAM) 등록을 완료, 납품 자격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SAM 등록으로 CTC 분리·분석 기기와 키트 등을 공급할 수 있다.
싸이토젠은 CTC 분리·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암 진단을
다올투자증권은 27일 현대위아에 대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이익 모멘텀이 연속 시현됐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7만 원에서 8만 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유지웅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위의 2분기 영업이익은 531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 약 24.3%를 상회했다"라고 밝혔다.
유 연구원은 "동사의 성장성에 대해 시장은 여전히
RNA 간섭 치료제 개발 기업 올릭스는 떼아 오픈 이노베이션에 기술이전한 건성 및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OLX301A)의 미국 임상 1상 진입 마일스톤 달성에 따라 1차 단계별 기술료를 수령할 예정이라고 26일 공시했다.
올릭스는 지난 1일 OLX301A의 임상시험계획(IND)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함에 따라 이날 떼아에 마일스톤 기술료 인보이
한국비엔씨는 대만 골든바이오텍사가 개발 중인 코로나19 치료제 '안트로퀴노놀'이 BA.5와 BA.2.75 등 변이 바이러스에 대응하는 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안트로퀴노놀은 미국 식품의약국(FDA) 긴급사용승인을 위한 사전상담신청후 검토예정이다.
20일 한국비엔씨는 "안트로퀴노놀은 기존 바이러스에 99%이상의 방어효과를 보였다"며 "이론
미코바이오메드가 마버그(Marburg) 바이러스의 연구용 진단 장비를 개발해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됐다. 회사 측은 아직 국내 감염자가 없는 상황이지만, 만일을 대비해 연구용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19일 미코바이오메드 관계자는 “마버그 바이러스를 검출할 수 있는 특허와 연구용 진단 장비를 개발해 보유하고 있다”며 “국내에 바이러스가 상륙할지는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