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지노믹스(Rznomics)는 차바이오텍 계열사 차백신연구소와 차세대 RNA 플랫폼 기반의 ‘차세대 백신 공동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알지노믹스와 차백신연구소는 차세대 RNA 백신을 공동으로 연구∙개발하게 되며, 개발 과정에 필요한 물적∙인적 자원 교류를 위한 협력도 진행한다.
이번에 두 회사가 개발하는 RNA 백신
큐라티스는 개발하고 있는 차세대 mRNA 코로나 백신 QTP104의 1상 임상 시험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7월 19일 1상 임상 시험 계획을 승인받은 QTP104는 국내 최초로 개발되는 차세대 mRNA 백신(self-replicating, self-amplifying mRNA 또는 replicon RNA)이다. 기존 mRNA 백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및 백신 임상 시험 승인 및 진행 상황을 공개했다.
28일 식약처에 따르면 현재까지 임상시험을 승인한 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은 총 39품목으로 이중 치료제는 28품목, 백신은 11품목이다.
◇ 코로나 치료제 14품목 임상 중…7개는 임상 종료
임상 승인된 코로나19 치료제(28품
파미셀은 김현수 대표가 회사 주식 2만915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6일 밝혔다.
김 대표는 최근 주식시장 약세로 인해 주가 하락이 지속되며 회사 가치가 저평가됐다고 판단,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
김 대표는 "현재 케미컬사업부문의 원료의약품 매출이 증가하고 있으며, 6월 말 2공장이 완공되면 연간 생산규모가 늘어나 추가적인 성장이
RNA 치료제 플랫폼 기업 올리패스(Olipass)는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HIF1A(Hypoxia-inducible Factor 1 Alpha) 단백질 발현을 억제하는 OliPass PNA 인공유전자에 대한 물질특허를 취득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특허는 전세계 주요 국가들에 출원돼 심사가 진행중이며, 유럽과 러시아에 이어 미국에서 3번째로 특허취득을
SK㈜의 신약 개발 기업 SK바이오팜이 글로벌 종합 제약사로 도약한다는 목표 달성을 위해 사업에 드라이브를 건다. 자력으로 미국 시장을 뚫은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의 순항에 힘입어 이를 이을 차세대 연구·개발(R&D) 파이프라인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19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SK바이오팜이 개발한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
동화약품은 인공지능(AI) 신약 벤처기업 온코크로스와 ‘AI 기반 항암제 신규 적응증 발굴을 위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동화약품이 보유한 항암신약 후보물질을 온코크로스의 AI 플랫폼을 통해 신규 고형암 적응증을 도출할 계획이다. 해당 후보물질은 동화약품의 주요 연구 과제 중 하나로, 우수한 항종양 효과와 안전성
SK바이오팜(SK Biopharmaceuticals)이 최근 RNA 기반 뇌질환 치료제 개발기업 바이오오케스트라(Biorchestra)와 공동 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양사는 뇌전증 질환에서 miRNA(microRNA)를 타깃하는 새로운 접근법의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할 예정이다. miRNA는 유전자 발현 및 단백질 생성을 조절하는 RNA의
SK바이오팜이 miRNA(마이크로리보핵산) 기술을 접목해 혁신 신약 개발에 나선다.
SK바이오팜은 최근 RNA(리보핵산) 기반 뇌질환 치료제 개발 기업 바이오오케스트라와 공동 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양사는 뇌전증 질환에서 miRNA를 타겟하는 새로운 접근법의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할 예정이다. miRNA는 유전자 발현 및 단백질 생성을
미국 식품의약처(FDA)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인 ‘팍스로비드’와 ‘몰누피라비르’ 긴급 사용승인을 각각 22일과 23일(현지시각) 차례로 내렸다. 우리 정부도 23일 팍스로비드 16만2000명 분 도입을 위한 실무협의를 마쳤다고 한다.코로나19 게임 체인저로 여겨지는 ‘먹는 치료제’ 도입이 멀지 않은 가운데, 코로나19 치료
현대바이오는 현재 임상 중인 코로나19 치료용 경구제 CP-COV03의 핵심기술인 난용성 약물의 생체이용률 개선기술 특허를 대주주 씨앤팜이 한국특허청으로부터 승인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 특허는 CP-COV03의 기반약물인 니클로사마이드가 물에 잘 녹지 않는 난용성이라 체내흡수율이 낮았던 문제를 첨단 약물전달체(DDS) 기술로 최대 40배까지 높인 원천
파미셀은 미국의 써모피셔 사이언티픽(ThermoFisher Scientific)으로부터 약 853만 달러(한화 약 102억 원) 규모의 뉴클레오시드(Nucleoside)를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뉴클레오시드는 mRNA 백신 정제용 및 바이러스 진단키트, 유전자 진단시약과 RNA 기반의 유전자 치료제에 사용된다.
파미셀 관계자는 “최
삼성호암상 수상자들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강연에 나선다. 국내외 주요 시상 프로그램 중 청소년을 대상 강연을 진행하는 하는 유일한 사례다.
호암재단은 전국의 청소년들을 위한 온라인 청소년 강연회 '펀 앤 런, 윈터 핫 토크 페스티벌! (Fun & Learn, Winter Hot Talk Festival!)'을 28일부터 30일까지 줌과 유튜브
호암재단이 전국의 청소년들을 위한 온라인 청소년 강연회 'Fun & Learn, Winter Hot Talk Festival!'을 28일부터 30일까지 줌과 유튜브를 통해 개최한다.
매년 호암재단은 삼성호암상 수상자 등 각계 명사를 초청,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강연을 제공해 왔다. 올해부터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하고 있다.
넥스턴바이오 의 미국 자회사 로스비보 테라퓨틱스(RosVivo Therapeutics, 이하 로스비보)는 델타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를 포함한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7종을 모두 타겟하는 치료제 후보물질 ‘항코로나 바이러스 miRNA’를 발견해 미국 네바다주립대학교 와 특허를 출원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로스비보가 발견한 항코로나 바이러스 miRN
한국비엔씨는 안트로퀴노놀(Antroquinonol)을 20UM농도 처리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99.9%의 억제 효과를 확인했다.
안트로퀴노놀은 이달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2상을 종료하고 조만간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임상2상 결과를 통해 미 FDA에 긴급사용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
15일 한국비엔씨는 "
내년도 정부 연구개발(R&D) 예산이 총 29조7700억 원으로 확정됐다. 정부 총지출(약 607조7000억 원)의 4.9%를 차지하는 규모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지난 3일 국회에서 의결된 내년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을 통해 확정한 정부 R&D 예산이 총 29조7700억 원으로 전년(약 27조4000억 원) 대비 8.7% 늘어났다고 9일
케이피에스가 RNA(리보핵산) 표적항암제 개발사 네오나와 간암 진단 바이오마커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간암 조기진단 키트를 협력 개발,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필두로 글로벌 진단 시장에 뛰어들 계획이다.
케이피에스는 9일 네오나로부터 간암 특이적 바이오마커인 'HMMR(hyaluronan-mediated motility receptor)
바이러스 기반 유전자치료제 및 백신 위탁개발생산(CDMO) 전문기업 씨드모젠은 mRNA 백신·바이오제품 개발에 따른 GMP 제조 및 품질관리 플랫폼 시스템 확립을 위해 RNA 기반 바이오제품 개발 전문기업인 제이알랩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씨드모젠과 제이알랩스는 ‘mRNA 백신·바이오제품 개발 및 생산’을 목표로 포괄적인 기술적,
문재인 대통령은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58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수출기업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축사를 통해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사상 최단기 무역 1조 달러, 사상 최대 무역액과 수출액이라는 '무역 트리플 크라운 달성'을 축하하며 "대한민국은 무역의 힘으로 이제 흔들리지 않는 무역강국, 경제대국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