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NA 치료제 플랫폼 기업 올리패스는 6일 SCN9A 유전자(Sodium Channel Subtype 9A)의 발현을 억제하는 OPNA(Olipass PNA) 인공 유전자에 대한 물질 특허를 싱가포르에서 첫번째로 등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대해 전세계 주요 국가에 특허 출원하고 심사를 진행 중이다.
회사에 따르면 SCN9A 유전자는 나트륨 이온 채널
6일 증시에선 3개의 코스피 종목과 7개의 코스닥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하한가로 마감한 종목은 없었다.
삼성제약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와 췌장암 신약 개발 기대감으로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했다.
전일 외신에 따르면 최근 구충제 ‘이버멕틴’이 코로나19 치사율을 크게 낮추는 효과가 있다는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 삼성제약은
서린바이오가 mRNA 백신 개발에 사용할 수 있는 mRNA 합성서비스를 공급 중이다. 서린바이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관련 제품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관련 매출이 증가세다.
6일 서린바이오 관계자는 “mRNA 합성서비스를 공급 중”이라며 “mRNA 백신 개발 단계나 위탁생산시에 합성서비스가 사용될수 있다”고 밝혔다.
유전자 백
분자진단업체 솔젠트가 자체 개발한 진단키트(DiaPlexQ Novel coronavirus Detection kit)가 영국발 신종 변이 코로나19바이러스를 진단할 수 있다고 4일 밝혔다.
솔젠트는 자체 바이오인포매틱스 기술을 활용해 영국발 변이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분석한 결과, 솔젠트가 코로나19 진단키트 개발을 위해 설계한 바이러스 겨냥 유전자
JW중외제약이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석해 기술수출 등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굴한다.
JW중외제약은 11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언택트 방식으로 열리는 ‘2021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석해 화상 미팅 방식으로 연구 과제에 대해 소개하고, 다국적 기업을 비롯한 글로벌 투자사들과 일대일 제휴 상담, 공동 연구에 대한 협의 미팅을 진행한다고 4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단기간에 많은 물량으로 공급하기 위해 백신 종류별로 출하승인 전담반을 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신기술을 이용한 mRNA 백신 등 시험검정에 필요한 시험법을 허가 신청 전에 확립한다는 구상이다. 이에 분석 장비 9종을 긴급 구매하고, RNA 전용 분석실을 확보하는 등 국가출하승인 진행을 준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의 신속한 공급을 위한 인프라를 확대한다. 또한, 임상시험 통합 심사 체계를 구축해 효율성을 제고한다.
식약처는 이 같은 내용을 담아 코로나19 극복에 역량을 집중하고 의약품 안전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둔 2021년 의약품 안전정책을 1일 소개했다.
먼저 식약처는 코로나19 백신·치료제의 안전과 효과 검증, 신속한
중국 의약품 당국은 자국 제약사 시노팜(중국 의약집단·SINOPHARM)이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아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조건부 승인했다.
31일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국무원은 이날 “시노팜 백신의 예방 효과가 79.34%에 달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시노팜의 백신은 안정성과 효과, 보급 능력이 보장됐으며, 세계보건기구(WHO)
다국적 제약사 모더나가 코로나19 백신 공급을 앞두고 국내 제약바이오업계의 위탁생산(CMO)을 언급해 생산 능력을 갖춘 업체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SK바이오사이언스가 ‘바이러스 벡터’ 방식으로 만들어진 아스트라제네카의 코로나19 백신 위탁생산 계약을 맺은 데 이어 신기술을 적용한 모더나의 mRNA(메신저 RNA) 백신의 위탁생산을 어느 업체가 맡
JW중외제약의 GRP78 저해제 ‘CWP291’이 햄스터 모델에서 폐 병변율을 개선하고, 바이러스 양을 감소시킨 결과를 보였다.
JW중외제약은 30일 한국생명공학연구원(KRIBB)과 ‘CWP291’의 코로나19 감염 햄스터 모델 연구결과에 대해 소유 및 사용권리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JW중외제약은 한국생명공학연구원에서 진행
JW중외제약의 'CWP291'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동물모델에서 뛰어난 항바이러스 효과를 보였다.
JW중외제약은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CWP291의 코로나19 감염 동물모델 연구결과에 대해 소유 및 사용 권리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JW중외제약은 한국생명공학연구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코로나19 감염 햄
결과 긍정적이면 내년 중 승인…미국서 3상 들어가는 5번째 백신 원래 가을 시작할 계획이었으나 제조 문제로 지연
노바백스가 미국에서 다섯 번째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임상 최종 시험에 돌입했다.
2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노바백스는 이날 미국과 멕시코에서 최대 3만 명을 대상으로 임상시험 마지막 단계인 3
파미셀은 미국 써모피셔 사이언티픽(ThermoFisher Scientific)으로부터 약 792만 달러(한화 약 88억 원) 규모의 뉴클레오시드를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뉴클레오시드 단일 수주로는 역대 최대 규모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뉴클레오시드는 올해 3분기까지 전년대비 121%가 넘는 성장세를 기록했다.
파미셀 관계자는 "최근 가
미국과 캐나다 등 일부 국가에서 사용 허가를 받아 접종을 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국내에 처음으로 반입됐다.
25일 인천국제공항에 따르면 주한미군을 위한 미국 국방부의 코로나19 백신 초기 보급물량을 실은 미국 멤피스발 페덱스 화물기 FX5230편이 이날 낮 12시 54분 화물터미널에 도착했다. 이날 반입된 백신은 18일 미국
정부가 아스트라제네카에 이어 얀센(존슨앤드존슨), 화이자와 코로나19 백신 공급 계약을 맺으면서 백신의 안전성과 효능, 접종 시기 등에 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부가 이르면 내년 2분기 또는 3분기에 백신 접종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하는 만큼 업계에서는 내년 겨울이 시작되기 전인 10월까지 국민의 70%에 대해 백신 접종을 마무리해 집단면역을 확보해야
싱가포르가 아시아 국가 중 처음으로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바이오엔테크가 공동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배송 받았다. 코로나19 사태 발발 초기부터 시작된 백신 확보 물밑 작업이 이룬 성과라는 평가가 나온다.
22일(현지시간) 싱가포르 방송 CNA에 따르면 전날 싱가포르 창이 국제공항에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 첫 물량이 도
올릭스는 21일 B형 간염 바이러스(HBV)를 표적하는 비대칭 RNAi 치료제 후보물질에 대한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올릭스가 이번에 특허 출원한 GalNAc-asiHBV는 자사의 원천 플랫폼 구조인 비대칭 RNAi 기술에 간세포를 표적하는 GalNAc을 도입한 물질로, HBV 게놈으로부터 만들어지는 바이러스 RNA를 직접 표적하는 기전이
이달 8일 영국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처음으로 실시됐다. 뒤이어 미국에서도 백신 접종이 시작됐고, 우리 정부 역시 내년 상반기 접종 시작을 목표로 백신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제는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마스크를 벗어 던지고, 보고팠던 사람들과 맘껏 수다를 떨 수 있게 되는 건가? 일 년 가까이 저당 잡혔던 일상을 이제는 되찾아 올 수 있을지도
PMDA “임상 시험 방법과 절차에 문제 있어” 21일 후생노동성 회의서 승인 여부 결정
일본 후지필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후보인 아비간이 일본 당국의 승인을 받지 못할 위기다. 의약품 승인 기구는 임상 시험의 유효성을 판단하기 어렵다는 의견을 내놨다.
17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의약품을 승인하는 후생노동성 산하 의약품의료기기종
하임바이오가 코스피 상장사 인바이오젠과 함께 코에 직접 분사할 수 있는 코로나19 예방 스프레이 제품 제작에 착수했다.
인(燐)중합체(Inorganic Polyphosphate)로 코로나19 바이러스 돌연변이까지 치료할 수 있는 물질과 예방제 개발에 성공한 하임바이오가 코스피 상장사 인바이오젠의 자금지원을 받아 코에 직접 분사할 수 있는 코로나19 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