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가위 연구 기업 지플러스생명과학은 사단법인 충북산학융합본부가 지원하는 ‘2020년도 바이오 의약 시제품 제작 지원사업’의 ‘크리스퍼 기반 감염병 바이러스 핵산 진단 키트’ 과제 수행 기관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지플러스생명과학은 7월 초부터 시제품 생산을 시작하고 약 5개월간 연구·개발을 통해 11월까지 시제품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회
항암치료제 및 당뇨합병증 치료제 개발업체 압타바이오가 당뇨병성신증 치료제 ‘APX-115’의 헝가리 임상2상 시험계획(IND) 승인을 받았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는 지난 3월 헝가리, 체코, 세르비아, 불가리아 유럽 4개국에 ‘APX-115’ 임상2상 시험계획 신청을 마쳤으며, 이번 헝가리 IND 승인을 필두로 추가 3개국 승인 과정도 순조롭게 이어질
바이오니아는 인도네시아 인디카 에너지(Indika Energy) 그룹 자회사인 피티 지노믹 살리다리타스(PT. Genomik Solidaritas Indonesia)에 코로나19 진단검사에 필요한 분자진단시스템 'ExiStation™ 48'과 검사 키트를 턴키로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ExiStation 48' 총 25세트와 핵산추출시
셀리버리가 국내 최대 바이오산업 행사 ‘바이오코리아 2020’에서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상황을 공개했다.
셀리버리는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의 ‘코로나19의 급성염증 억제를 위한 iCP-NI 치료제 개발’이란 주제로 코로나19 특별세션에서 발표한다고 20일 밝혔다.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을 앞둔 코로나19 면역치료제인 ‘iCP-NI’의 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종식을 위해 전세계가 발 벗고 나선 가운데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미국의 모더나가 임상 1상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확인하면서 국산 백신의 개발 속도와 성공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린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인체 임상 진입이 가장 빠를 것으로 보이는 국내 개발 코로나19 백신은 제넥신을
마크로젠은 자회사(지분율 56.94%) 소마젠이 미국 모더나와 ‘DNA 및 RNA의 염기서열반응 및 염기서열분석을 위한 플라스미드 준비’를 위한 서비스 계약 부각에 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오전 10시 19분 현재 마크로젠 주가는 전일 대비 3200원(9.54%) 오른 3만6750원에 거래 중이다.
소마젠은 2014년 미국 모더나와 DN
이수앱지스가 미국암연구학회 연례학술회의(AACR)에서 ISU104에 대한 바이오마커 개발 연구성과를 발표한다고 18일 밝혔다.
AACR은 매년 4월 미국에서 개최되는 저명한 학회로 전 세계 암 관련 연구 분야 전문가 및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참여해 암 예방과 치료를 위한 연구 성과를 공유한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지난 4월 27일과
◇SK㈜, 항체 신약개발 기업에 잇따라 투자 = SK㈜는 싱가포르 바이오 벤처 기업 허밍버드 바이오 사이언스에 투자해 항체 의약품 시장 진출을 위한 혁신기술 선점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중국 바이오벤처 하버바이오메드에 투자한 지 7개월 만이다. 항체 의약품이란 질환을 유발하는 단백질에 선택적으로 결합하여 항원의 작용을 방해하는 체내
바이오리더스가 자회사 넥스트BT의 합병 대상인 티씨엠생명과학의 1560억 원 규모의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진단키트 수출 소식에 강세다.
12일 오후 2시 28분 현재 바이오리더스는 전일 대비 470원(5.93%) 오른 8390원에 거래 중이다.
넥스트BT는 이날 합병대상 티씨엠생명과학이 미국 의료기기 유통기업 크로스오션 메디컬서플
분자진단 전문기업 티씨엠생명과학은 미국 의료기기 유통기업 크로스오션 메디컬서플라이즈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티씨엠생명과학은 800만달러(약 97억 원) 규모의 초도물량을 크로스오션 메디컬서플라이즈에 납품한다. 이어 1년 동안 매월 1000만 달러(122억 원) 규모의 진단
SK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의 상표를 등록하며 백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일 특허청에 따르면 SK케미칼의 자회사 SK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달 29일 ‘스카이코비드19(SKYCOVID19)’라는 상표권을 출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스카이코비드19라는 상표는 감염질환치료용 약제, 바이러스 백신, 인체용 백신 등으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긴급사용승인(EUA)을 획득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기업이 5곳으로 늘어났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31일 분자진단 헬스케어 전문기업 랩지노믹스가 EUA를 획득하며 오상헬스케어와 씨젠, SD바이오센서, 시선바이오머티리얼스의 뒤를 이었다.
이번에 승인된 랩지노믹스의 코로나19 진단키트(Lab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29일 KIST 서울 성북구 본원에서 우수한 연구업적을 달성한 연구자에게 2020년 4월 ‘이달의 KIST인상’을 수여했다.
KIST 김상경 책임연구원(분자인식연구센터)은 특허 출원 및 등록 실적을 기반으로 미세입자의 실시간 핵산증폭(중합효소연쇄반응)을 연구했다. DNA부분을 시험관내에서 대량으로 증폭시킬 수 있는 방법,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어떤 기술을 준비해야 할까?
온라인 개학, 재택근무, 한시적 원격의료 허용 등 갑자기 들어 닥친 코로나19가 우리 일상과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급격히 가져오는 가운데,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에 어떤 기술이 중요하게 등장할지 관심이 높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은 29일 오후 4시 '코로나
세포 속을 4배 이상 확대해 볼 수 있는 이미징 기술이 개발됐다.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 박정윤 교수팀과 네오리젠 바이오텍 서정민 박사 연구팀은 하이브리드 겔을 이용해 세포 조직 확대 및 투명화가 가능한 이미징 기술을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하이브리드 겔은 불투명한 유기물을 투명하게 만들어 내부를 볼 수 있게 하는 물질이다.
박정윤
하버드대 의학대학원 교수인 티모시 스프링거(72)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에 뛰어든 업체에 베팅해 무려 1만7000% 수익률을 올렸다고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소개했다.
스프링거 교수는 2018년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나에게는 충분한 재산이 있다”며 “더는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 이후 스
체외진단 업체들이 코스닥시장 입성을 서두르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기술력이 주목받으면서 기업 가치를 높게 평가받을 기회라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해석된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체외진단 혹은 진단키트 관련 8개 바이오 기업이 연내 코스닥 입성을 목표로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하거나, 이미 예심을 승인받아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퀀
분자진단 전문기업 티씨엠생명과학은 베트남, 태국 등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를 수출한다고 23일 밝혔다.
티씨엠생명과학이 공급하는 키트 규모는 총 32만명 분량에 달한다. 미국, 프랑스, 사우디아라비아 및 중남미 국가와도 추가 수출 논의를 나누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티씨엠생명과학 관계자는 “코로나19 진단키트에 대한 해외 문
스카이이앤엠이 국내 구리소재 전문기업 M사와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생활방역사업에 진출한다고 23일 밝혔다.
스카이이앤엠의 자회사 퍼플케이는 항바이러스 구리소재 전문기업과 합작법인 '카퍼이노베이션(Copper Innovation)'을 설립했다. 스카이이앤엠은 카퍼이노베이션을 통해 구리 합금 소재를 활용한 각종 생활용품을 개발하고 생활방역사업에 나설 계획이
한국동서발전이 해외사업장이 있는 자메이카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를 지원했다.
동서발전은 자메이카 보건복지부와 자메이카전력공사 재단에 19만 달러(약 2억3000만 원) 상당의 코로나19 진단 장비 및 키트를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동서발전은 코로나19의 전 세계적인 확산에 대응해 자메이카를 포함한 총 4개국에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