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특수전전단(UDT/SEAL) 출신 이근 전 대위가 우크라이나에 도착했다고 알렸다.
이근 전 대위는 7일 오후 유튜브 채널 ‘ROKSEAL’ 커뮤니티에 “저의 팀은 무사히 우크라이나에 도착했다”며 “우리는 최전방에서 전투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야간투시경도 계속 요청했으나 수출 허가를 못 받았다. 따라서 미국 정부에서 야간투시경 지원 받으려고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출신 이근 전 대위가 우크라이나 의용군으로 참전하기 위해 팀을 꾸려 우크라이나로 출국했다.
이근 전 대위는 6일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 ‘ROKSEAL’에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전 세계에 도움을 요청했을 때 ‘ROKSEAL’은 즉시 의용군 임무를 준비했다. 2월 28일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서 그 기사를 게시하고 ‘W
UDT 출신 이근 대위가 유튜버 김용호에 대해 반격에 나섰다.
24일 이근 대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ROKSEAL’을 통해 “많은 분들이 김용호 고소건 대해서 궁금해서 업데이트한다”라며 고소 상황을 알렸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서울 송파경찰서에서 김용호에 대해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검찰 송치했다는 서류
유튜브 스타 이근 대위가 빚투 의혹에 휘말렸다.
2일 A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4년에 200만원을 빌려놓고 갚지 않은 사람이 있다”라며 이근 대위에 대해 빚투 의혹을 제기했다.
글에 따르면 A씨는 2014년 절박하게 부탁하는 이근 대위를 위해 손해를 감수하고 주식을 처분하는 등 현금을 마련해 빌려주었다. 하지만 변제일이 되자 핑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