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소 창립 5주년 기념 장학증서 수여식K-방산 영 리더 선정해 장학금 지급
한국방위산업연구소가 주관한 차세대 대한민국 방위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증서 수여식이 12일 상지대학교 동악관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수여식은 연구소 창립 5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행사다. 연구소는 현 정부의 방산수출 4대 강국 진입 목표 달성에 기여하기 위해 국가 방위산업을
에쓰오일은 최근 공식 블로그 ‘에쓰오일 스토리(S-OIL STORY)’를 통해 임직원 가족이 수십 년간 이어온 나눔 실천 사례를 소개했다고 1일 밝혔다.
강민수 감사본부장의 부친인 강삼병 회장은 1998년 ‘강한수 장학회’를 설립하고 약 28년간 홍익대학교 ROTC 후보생 140여 명을 비롯해 지난해까지 총 203명의 장학생을 배출하며 경제적으로 어려
하나은행, 영관급 3인 ‘팀장’ 채용… IBK·신한도 군 전문 인력 ‘수혈’ "폐쇄적 군 문화 뚫어라"… 기관 영업 확대 위한 ‘통역사’ 역할 기대 "전역하면 평생 고객" 락인 효과 노려…걸그룹 마케팅도 치열
시중은행들이 예비역 장교 출신 인재들을 잇달아 영입하며 군(軍) 마케팅에 사활을 걸고 있다. 160억 원 규모의 나라사랑카드 사업권을 따낸 은행들은
저출산과 병력 감소라는 국가적 과제를 두고 국회가 새로운 카드를 꺼냈습니다. 이전부터 남녀갈등 싸움에 들려왔던 목소리, “여자도 군대를 가야 한다”라는 이야기죠. 여성도 현역병으로 복무할 수 있도록 하는 병역법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
현행법은 여성이 지원하면 현역‧예비역으로 복무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지금까지는 간호·의무 등 특수 분야 장교나
신한은행은 14일부터 29일 오전 10시까지 ‘신한은행 채용’ 홈페이지에서 2025 리더십 특별채용 서류접수를 실시하고 책임감과 리더십을 갖춘 30여 명의 인재를 선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별채용은 이미 전역했거나 6월 말까지 전역 예정인 대위 직급 이하 장교가 대상이며, 모집분야는 개인·기업고객 대상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정규직(일반직)이다. 채
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이 미국 해군사관학교를 찾아 “대한민국은 미국의 굳건한 동맹국이자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 조선·해양 분야 혁신의 원동력으로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9일 HD현대에 따르면 정 수석부회장은 7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아나폴리스에 있는 미 해군사관학교를 방문, 이벳 M.데이비스 교장(해군 중장)과 사마라 파이어보 교무처
윤석열 대통령이 28일 '2024년 학군장교 임관식'에 참석해 북한의 핵 선제사용 법제화, 연이은 위협과 도발, 22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둔 다양한 도발·심리전 시행 가능성 등에 대해 언급하며 "이럴 때일수록 우리 군은 국민과 함께 일치단결하여 대한민국을 흔들려는 북한의 책동을 단호하게 물리쳐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굳건한 안보태세의 핵심은
학군장교 출신들로 구성된 대한민국ROTC중앙회는 6일 설 연휴를 앞두고 경기 안양시에 위치한 육군 수도군단을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날 노행식 ROTC 중앙회장과 임원단은 수도군단 역사관을 견학하고, 부대 소개영화를 시청한 데 이어 박정택 수도군단장을 비롯한 군단 참모단과 환담을 갖고 장병들을 위한 격려금을 전달했다.
노 회장은 환담에서 “북
국민의힘은 26일 여군 최초 투스타 강선영 전 사령관 등 6명을 총선 인재로 영입했다.
당 인재영입위원인 조정훈 의원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국방·안보와 방송·언론 분야 전문가로 활발히 활동하며 사회에 크게 기여해 온 6명을 국민 인재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국방·안보 분야 영입 인재는 남성욱 고려대 통일융합연구원장을 비롯해 강선
학군장교 출신들로 구성된 대한민국ROTC중앙회는 27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정기총회 및 제22ㆍ23대 회장 이ㆍ취임식과 ROTC 행복나눔 행사’와 함께 ‘ROTC통일정신문화원 이사장 제8ㆍ9대 이ㆍ취임식을 개최한다.
한진우 22대 중앙회장이 이임하고 노행식 23대 중앙회장이 취임하는 이날에는 국내·외에서 800여 명의 ROTC 동문과 가족이
국방예산 올해 대비 4.2% 증액돼 59조4244억 원KF-21 양산 사업 편성, 간부 당직비 인상 등 담겨
내년도 국방예산이 59조4244억 원으로 확정됐다고 국방부가 21일 밝혔다. 국방부가 애초 편성한 59조5885억 원에서는 삭감됐지만 올해보다는 4.2% 늘어난 규모다.
군사력 건설 등을 위한 방위력개선비는 올해 대비 4.4% 증가한 17조6
네이버클라우드가 스마트팜 분야의 창의적 인재양성과 미래농업을 대비하기 위한 혁신적 아이디어를 구하기 위해 개최한 ‘2023 스마트팜 아이디어 경진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29일 밝혔다. 회사는 경진대회에서 선정된 아이디어를 스마트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사업의 혁신 서비스 발굴 사업의 일환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2023 스마트팜 아이디어 경진대회’
2023 항저우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카바디 여자 국가대표 우희준(29)의 색다른 이력이 화제가 되고 있다.
우희준은 23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는 제19회 아시안게임 ‘카바디’ 종목에 출전한다. 인도가 종주국인 카바디(Kabaddi)는 술래잡기와 격투기가 섞인 종목으로, 7명씩으로 이뤄진 두 팀이 경기한다. 공격수가 상대 진영으로 들어가 수비 선수를 터치
윤석열 대통령이 어제 ‘2024년도 예산안’을 다룬 국무회의에서 “군 장병들의 후생은 곧 국가안보와 직결된다”면서 내년도 병사 봉급 35만 원 추가 지급 계획을 밝혔다. 윤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 ‘병사 봉급 200만 원’을 2025년에 실현하겠다는 공약을 내놓은 바 있다. 35만 원 추가 지급은 공약 완성으로 향하는 디딤돌인 셈이다. 어제 국무회의는 총
대한민국ROTC중앙회(회장 한진우)와 (사)대한민국ROTC통일정신문화원(이사장 한진우)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복구와 수재민 지원을 위해 8월 1일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군부대에 8650여만원을 기부했다.
ROTC중앙회는 최근 내린 극한호우로 사랑하는 가족과 평생 일궈온 보금자리를 잃은 이재민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주고, 대민지원활동으로 구슬땀
대한민국ROTC중앙회는 (사)대한민국ROTC통일정신문화원(이사장 한진우)과 함께 28일 양재동 더케이호텔서울에서 ‘대한민국 ROTC 창설 62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전국 각지에서 육·해·공군, 해병대 ROTC 동문 600여 명이 참석하며 ROTC 후보생과 주니어 ROTC 학생, 미국 ROTC 장교들이 함께 한다. 또 박민식
대한민국ROTC중앙회(회장 한진우)는 제68회 현충일을 맞아 6일 부산 유엔기념공원과 칠곡 다부동전승비를 찾아 참배행사를 가졌다.
ROTC중앙회는 매년 6월 6일 부산 유엔기념공원을 찾아 자유와 평화를 위해 먼 이국땅의 전장에서 고귀한 생명을 바친 유엔군 장병들의 넋을 기리고 호국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참배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부산 유엔기념공원
청소년 육성 프로그램 일환인 주니어 ROTC 프로그램을 법제화하는 방안이 국회에서 논의됐다.
국민의힘 서병수·이헌승 의원과 대한민국 ROTC 중앙회·공감신문은 1일 오전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주니어 ROTC 프로그램 발전 및 법제화를 위한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국가적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JROTC 제도가 필요하다는 사회적 공감
이틀 전엔 '여가부 폐지' 내세워지난해 12월 '직업군인·병사 수당·월급' 인상 약속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9일 ‘병사 봉급 월 200만원’을 약속했다.
윤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단 열 글자로 된 이 같은 공약을 발표했다. 병사의 봉급 체계를 조정해 최저임금 이상으로 인상하겠다는 것이다. 이에 따른 추가 예산 5조1000억 원의 재원은 예산지출
"위험근무수당 등 각종 수당 현실화…군인과 가족 요구따라 숙소 개선""병사 월급 인상하고 국민연금 가입기간 확대…ROTC 복무 24개월로"백골부대 방문해 "군 장병 노고에 합당한 처우" 약속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20일 군부대를 방문해 안보 행보를 하며 군 처우 개선을 공약했다.
윤 후보는 이날 강원도 철원 백골부대 방문에 앞서 페이스북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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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잃다
지천명(知天命)의 나이에 길을 잃었습니다. 사업이 무너지니 가정도 파탄되고 종교생활도 다 무너졌습니다. 그동안 알던 모든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불편하고 싫었습니다. 자격지심(自激之心)인지 저의 현재 상황을 일일이 설명하는 것에 비참함을 느꼈습니다. 방황하며 현실을 도피했습니다. 일부러 서울을 떠나 아무도 모르는 타지(他地)에 가서 머물렀
테니스 코트 앞에 모인 일흔다섯 살 동갑내기 친구들은 계란과 과일, 빵, 차 등을 챙겨와 서로 나눠 먹으며 한 달 동안 하지 못했던 얘기도 하고 테니스로 우정을 다진다. 2014년 2월에 창단했으니 올해로 딱 6년째. 러브 테니스 클럽 회원들은 한 달에 한 번, 매월 첫째 주 일요일은 어떤 일이 있어도 모여서 테니스를 친다. 요즘은 안양 토박이인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