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은 인공지능 전환(AX)과 디지털 전환(DX) 기술을 전사 업무에 접목해 업무 프로세스를 근본적으로 혁신하는 'Project W.A.V.E.'를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업무 30% 절감'을 목표로 4대 핵심 과제를 통해 공공분야 업무수행 방식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계획이다.
첫 번째 과제인 'Work-wiki
BNK금융그룹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정보 공시 의무화와 대외 ESG 기준 강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ESG정보 공시시스템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기존 환경(E) 중심으로 관리되던 ESG 데이터 체계를 전 영역으로 확대하고, 그룹 내 계열사와 부서별로 분산돼 있던 ESG 데이터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설
LG유플러스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와 디지털트윈 기반 기술을 상용망에 적용해 네트워크 운영 전반을 자율화하는 ‘자율 운영 네트워크(Autonomous Network)’ 전략을 본격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장애 대응·과부하 제어·품질 최적화에 AI를 적용해 자동화·지능화를 넘어 ‘자율화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LG유플러스는 이날 오전 서울
삼정KPMG는 미국 국방부(DoD)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방산·연방 공급망 진출을 준비하는 국내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CMMC(Cybersecurity Maturity Model Certification)' 전담 서비스팀을 공식 출범했다고 9일 밝혔다.
최근 미국 국방부 관련 사업 참여 요건이 한층 구체화되면서, 방산 및 연방 공급망과 연계된 사업을
고려대학교의료원은 업무 현장에서의 디지털 활용 사례를 공유하는 ‘디지털 리터러시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달 23일 고려대 메디사이언스파크 동화바이오관 7층 승명호홀에서 열린 행사에는 윤을식 의무부총장을 비롯해 손호성 의무기획처장, 김학준 의학연구처장, 박홍석 의학지능정보본부장, 정태경 사무국장 등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약 6
삼정KPMG는 기업의 XBRL 공시 준비 업무를 대폭 자동화하고 공시 품질을 향상할 수 있는 엑셀 기반 XBRL 업무 자동화 솔루션 ‘XBRL 마스터(XBRL Master)’ 개발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XBRL 마스터 출시로 삼정KPMG가 제공하고 있는 '스마트 리포팅 솔루션(SRS)'의 기능이 한층 고도화되면서, 결산과 공시 업무 전 과정을
비대면 플랫폼 '온비즈'·AI 도입 호평
신용보증기금이 디지털·데이터·플랫폼(DDP) 기반의 경영 혁신 성과를 인정받았다.
신보는 ‘제25회 대한민국디지털경영혁신대상’에서 디지털 경영대상 부문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이 상은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 기반 혁신 성과가 우수한
NH농협은행은 내년 1월 1일부로 인공지능 전환(AX), 생산적 금융 강화, 고객 중심의 종합금융체계 확립 등 미래 금융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본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인공지능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분산되어 있던 AI전략, 데이터 분석, RPA를 통합한 'AI데이터부문'을 신설해 AI 대전환 컨트롤타워의
인공지능(AI)이 한국 행정 시스템을 바꾸고 있다. 단순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데이터를 사전 분석해 위기 징후를 포착하는 등, '사후 처방'에서 '사전 예방'으로의 진화가 한창이다. AI 도입이 행정 서비스의 질적 도약을 이끌고 있다는 평가다.
서울시가 13일 발표한 '지능형 행정 자동화' 성과는 뚜렷하다. AI와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를 결합,
서울시가 단순 반복 업무를 처리하던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에 챗GPT 등 '생성형 AI'를 결합한 '지능형 행정자동화'를 본궤도에 올린다.
13일 서울시는 AI와 RPA를 결합한 신규 과제 5건을 발굴해 기존 월 1130시간이 소요되던 업무를 538시간으로 단축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봇이 약 3명분의 인력을 대신해 업무를 처리하는 셈이다. 신규 과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이하 써모 피셔)은 아시아대양주정보산업기구(ASOCIO)가 주관하는 'ASOCIO 어워드 2025'에서 인재개발 부문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ASOCIO 어워드는 아시아·대양주 24개국 ICT 협회가 참여하는 권위 있는 국제상이다. 매년 디지털 혁신과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한다. 인재개발 부문은
신용보증재단중앙회는 4일 지역신용보증재단 업무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하반기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시스템 활용 성과와 향후 추진계획을 공유했다고 11일 밝혔다.
RPA는 사람이 하던 단순 반복적인 PC 기반의 업무를 자동으로 수행하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기술로 신보중앙회는 정해진
강원랜드는 9월부터 세계 최초로 AI와 로봇 기술을 결합한 ‘카지노 카운트룸 자동화 로봇시스템’을 도입해 2개월 동안 안정화 과정을 거쳐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슬롯머신과 게임 테이블에서 수거된 현금을 로봇이 회수해 현금의 이송, 계수, 검사, 포장을 처리하는 첨단 자동화 설비로 사람의 일을 로봇이 대신해 현금 관리의 정확
비금융 데이터로 문턱 낮춰⋯외부 금융사에 개방“기술로 문제를 푼다” AI 네이티브 뱅크로 진화
카카오뱅크가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두 축으로 금융의 경계를 확장하고 있다.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한 ‘대안신용평가’로 포용금융의 길을 넓힌 데 이어 AI 기술을 기반으로 고객 경험 전반을 혁신할 계획이다.
30일 카카오뱅크는 NICE평가정보와 협력해 ‘
NH농협은행은 ‘2025년 RPA(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빅리그’의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RPA 빅리그는 업무담당 직원이 직접 RPA 기술을 활용해 자동화 과제를 발굴·개발하는 사내 경진대회로, 업무현장 중심의 혁신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39개 과제가 발굴되었으며 △대상 민원인정보
하나금융이 금융소비자보호 강화에 그룹 역량을 결집한다.
하나금융은 금융권 최초로 이사회 내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하고 전사적 차원의 금융소비자보호 정책 추진을 위한 ‘그룹 소비자보호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한다고 26일 밝혔다.
함영주 회장은 “그룹의 통합 소비자보호 거버넌스 체계 구축을 통해 금융소비자보호와 관련된 모든 규정과 제도에 대한 전면적 쇄신을
동원그룹과 한국투자금융지주의 창업자인 김재철 명예회장이 국내 인공지능(AI) 분야의 인재 육성과 관련 산업의 토대를 마련에 힘을 보탠다.
동원그룹은 김재철 명예회장은 1일 서울대 행정관에서 열린 기부 협약을 통해 향후 10년간 해마다 사재 25억 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대한민국이 AI 분야의 주도권을 잡아 선진국으로 발돋움할
교보증권은 전사적 디지털 전환을 가속하고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사내 AI 전문가 그룹 ‘AI 프론티어’를 운영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AI 프론티어는 빠르게 변화하는 금융 환경과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대응해 임직원의 활용 능력을 높이고, 업무 효율과 영업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7월 선발된 구성원들은 최신 기술 트렌드를 공
최근 고용 당국이 임금체불에 대한 강력한 대책을 예고한 가운데, 커리어 플랫폼 사람인은 임금체불을 근절시키고 구직자를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운영 정책을 펼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사람인은 임금체불 사업주 명단을 공개하고, 이들의 플랫폼 이용을 정지해 구직자들의 피해를 원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명단 공개 기준은 기준일 이전 3년 내 임금 등을 체불
BC카드가 자체 인공지능(AI) 기술을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시스템에 접목해 고객 대응 역량을 대폭 강화했다고 17일 밝혔다.
BC카드는 지난 2017년부터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Robotic Process Automation)' 활용을 금융업계에서 선도하며 카드 발급, 정산, 고객 상담,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영역에서 단순·반복 업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