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인더게임은 게임에 관심이 많은 게이머에게 모든 게임 및 관련 업계 소식을 전하는 코너입니다. 기대작부터 마니아층을 열광하게 하는 작품까지, 게이머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소식들로 채워집니다.
‘퍼스트 버서커:카잔’은 국산 소울라이크 장르 AAA게임(대규모 개발비를 투자해 수백만 장 이상의 판매를 목표로 하는 작품)이었던 ‘P의 거짓’ 이후 약 2년 만에
크래프톤 ‘인조이’ 발매 40분 만에 스팀 1위넥슨 ‘카잔’ 체험판 글로벌 다운로드 100만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앱스토어 1위 등극
넥슨과 크래프톤이 연달아 선보인 초대형 신작들이 초반 글로벌 흥행에 성공한 모양새다. 이들 게임의 흥행이 움츠러들었던 게임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28일 온라인 게임 유통망 ‘스팀’에 따르면 크
던전앤파이터 IP 기반 하드코어 액션 RPG25일 얼리액세스 28일 글로벌 정식 출시“전 세계 타깃으로 던파 세계관 전달할 것”‘쉬움’ㆍ‘일반’ 2가지 난도로 접근성 높여
넥슨의 상반기 기대작 하드코어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퍼스트 버서커: 카잔’이 25일 얼리액세스(미리 해보기) 출시됐다.
‘던전앤파이터’ 지식재산권(IP)을 바탕으로 한 세계관으로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네오리진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90% 증가한 351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주력 사업인 게임 부문에서만 약 340억 원의 매출이 발생했으며, 신규 사업인 숏폼 드라마 부문에서도 11억 원의 매출을 내며 본격적인 성과 창출을 시작했다. 다만,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58억 원, 53억
게임산업협회 10년 만 수장 교체…조영기 전 넷마블 대표전문 관료 출신 유병한 게임문화재단 이사장 임기 시작게임업계 1세대 송병준 컴투스그룹 의장 벤처기업협회장에넷마블ㆍ넥슨ㆍ크래프톤 등 다년 간 준비한 대작 출격
게임업계가 3월 새출발을 앞두고 있다. 주요 협단체가 새로운 리더십을 선보이며 업계 내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주요 게임사들은 다양한 신작으로
넷마블 5년 개발 끝에 ‘RF 온라인 넥스트’넥슨 IP 확장한 ‘마비노기 모바일’·‘카잔’크래프톤 시뮬레이션 게임 ‘인조이’ 출시“3월 기대작 러시에 업계 기대감 남달라”
지난해 신작 가뭄을 보냈던 국내 게임업계에 볕 들 날이 올 예정이다. 국내 대형 게임사들이 올해 3월 오랜 시간 준비한 대작을 잇달아 내놓으면서 대결에 나선다. 심혈을 기울인 기대작들인
마비노기 모바일ㆍ카잔 3월 출시데이브 더 다이버 DLC 2종 공개슈퍼바이브 하반기 출시 예정아크 레이더스 연내 출시 계획빈딕투스 하반기 알파 테스트
지난해 국내 게임사 최초로 연 매출 4조 신화를 기록한 넥슨이 2027년까지 연 매출 7조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올해 다양한 신작들을 내놓으며 달려갈 계획이다. 기존 넥슨 게임 라인업을 확장하고 독창적인
던파 모바일·퍼스트 디센던트·데이브 더 다이버·프라이사전기 등 신작 개발진 대상넥슨 신규개발 성과급·KPI 인센티브 등 성장 동력 발굴에 전략적 투자 지속
넥슨이 연 매출 4조 원 달성의 주역인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퍼스트 디센던트, 데이브 더 다이버 등 개발진에게 1600억 원 규모의 성과급을 지급했다.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고 유능한 인재 유출을 방
맥스트가 새로운 최대주주를 맞이하며 사명을 '비트맥스'로 변경하고, 비트코인을 핵심 자산으로 삼는 신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맥스트는 최대주주가 박재완 외 4인에서 메타플랫폼투자조합으로 변경됨에 따라 사명을 '비트맥스'로 변경했다. 비트맥스는 미국의 마이크로스트레티지와 일본의 메타플래닛처럼 비트코인을 전략 자산으로 채택하는 사
현대차증권은 넥슨게임즈에 대해 “ 매출액은 483억 원(YoY +17.3%), 영업손실 21억 원(YoY 적지)으로 컨센서스를 대폭 하회한 어닝 쇼크를 기록했다”면서 “목표주가는 어닝 쇼크를 반영함에 따라 기존 대비 21%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으나, 목표주가는 1만9000원을 제시했다. 현재주가(13일 기준)는 1
넥슨이 지난해 중국 지역에 출시한 ‘던전앤파이터’ 모바일과 7월 글로벌 출시한 ‘퍼스트 디센던트’의 성공적인 출시에 힘입어 국내 게임사 최초로 연간 4조 원이 넘는 매출을 달성했다.
넥슨은 지난해 전년 대비 5% 증가한 4조 91억 원의 매출을, 영업이익은 8% 감소한 1조 1157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4분기 매출은 7,294억 원을 기록
딥인더게임은 게임에 관심이 많은 게이머에게 모든 게임 및 관련 업계 소식을 전하는 코너입니다. 기대작부터 마니아층을 열광하게 하는 작품까지, 게이머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소식들로 채워집니다.
드래곤이나 괴물로부터 공주를 구하고 왕국도 지키는 기사도까지 갖춘 기사. 백성들에게 신성한 신의 가르침을 설파하는 신실한 사제. 왕자나 왕을 도와 외국의 침략으로
컴투스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6927억 원, 영업이익 66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4분기 실적 역시 매출 189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9% 성장했으며, 영업이익 2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컴투스는 여러 주력 게임 및 신작 성과를 기반으로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 5573억 원, 영
영업익 545억…전년비 9.3%↑흥행 기대작 '드래곤소드' 꼽혀웹젠레드코어 신작도 공개 예정
웹젠은 지난해 매출액 2147억 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9.4% 증가한 수준이다.
영업이익은 545억 원으로, 전년 대비 9.3%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4% 감소한 567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웹젠은 ‘뮤 모나
카카오게임즈는 지난해 4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21% 감소한 1,601억 원, 영업손실은 약 63억 원으로 적자 전환했다고 11일 밝혔다.
4분기에는 신작 부재 및 장기 타이틀의 자연감소, ‘패스 오브 엑자일 2’ 실적의 이연 회계처리 영향 등이 반영됐다.
지난해 연간 매출은 약 7,388억 원, 영업이익은 약 65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약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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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새벽 2시. 뜬눈으로 밤을 새운 이들이 많았을 겁니다.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공포 게임 시리즈 '파피 플레이타임 - 챕터4'(Poppy Playtime - Chapter 4)가 발매되는 날이었기 때문인데요. 한국 시각으론 30일 밤 10시에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조금 연기되면서 31일 새벽 2시께
네오위즈는 미국 게임 개발사 ‘울프아이 스튜디오(Wolfeye Studios)’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미국 텍사스 오스틴 소재의 울프아이 스튜디오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 ‘디스아너드(Dishonored)’, FPS 게임 ‘프레이(Prey)’로 널리 알려진 ‘아케인 스튜디오(Arkane Studios)’의 창립자 ‘라파엘 콜란토니오(R
웹젠은 국내 게임 개발사 ‘게임투게더’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
웹젠은 이번 투자로 게임투게더의 지분 37.78%를 확보하고 장기적으로는 ‘게임투게더’가 새로 개발하는 신규 개발 게임들에 대해 전략적 협업도 이어간다. 게임투게더는 이번 투자유치로 확보한 자금으로 신작 게임 ‘크로노스피어’ 개발 마무리 및 게임 서비스 준비에 집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