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신작 모바일게임 ‘세븐나이츠 키우기’ 출시를 통해 ‘세븐나이츠’ 지적재산권(IP) 다각화에 나선다. 글로벌 6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인기 IP를 기반으로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은 익일 출시하는 세븐나이츠 키우기를 세븐나이츠 IP 최초의 방치형 역할수행게임(RPG)으로 개발 중이다. 세븐나이츠
드래곤플라이는 스페셜포스의 오프라인 썸머 토너먼트 대회를 6년 만에 전국에서 개최하고 서울 예선전을 성료했다고 4일 밝혔다.
드래곤플라이는 2일 선수와 참관객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 예선전을 진행했다. 참가 선수는 5명씩 팀을 이뤄 총 17개 팀이 경쟁했다.
경기는 전·후반 총 14라운드를 거쳐 8선승제로 이뤄졌다. 드래곤플라이는 원활한
신한투자증권이 컴투스에 대해 신작들의 흥행 실패로 실적 부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4만8250원이다.
31일 강석오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컴투스는 2분기 영업수익은 2283억 원, 영업손익은 –56억 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시장 전망치) 영업이익 2억 원을 하회
드래곤플라이가 게임 사업 확장을 위해 지스타(G-STAR) B2B관에 참가한다고 29일 밝혔다.
지스타는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다. 지난해 코로나 이후 역대 최고 수준 연사 라인업과 기록적인 성과에 이어 올해에도 저 큰 축제의 장을 만들 예정이다. 특히 지스타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부대행사 ‘G-CO
지난해 8월 19일 본격 가동 시작한 블록체인 메인넷 ‘엑스플라’일본 웹3 게임 시장 선두 ‘오아시스’와 파트너십으로 일본 공략게임 뿐 아니라 웹3 산업 발전 위해 공동 해커톤 등도 개최
첫돌을 맞은 컴투스 그룹의 블록체인 메인넷 엑스플라가 최근 웹3·NFT 백서를 발행하며 문호를 개방한 일본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특히 일본 시장 진출 파트너로
카카오게임즈가 글로벌 게임사로 도약하기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선다. 주력 사업인 게임에서는 다장르 포트폴리오 확장 및 ‘비욘드 코리아’로의 글로벌 영역을 확대하고 비게임 부문에서는 사업 다각화를 통해 외연 성장을 꾀하겠다는 전략이다. 지속가능경영 측면에서는 ESG 보고 및 관리 체계를 강화하며 ESG 경영을 고도화한다.
카카오게임즈는 PC온라인과 모바일
유럽 최대 게임쇼로 손꼽히는 게임스컴 2023 개막을 앞두고 개막 전야제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가 23일(한국시간) 진행됐다. 독일 게임산업협회가 매년 독일 쾰른에서 개최하는 게임스컴은 북미의 E3, 일본의 도쿄게임쇼와 함께 ‘세계 3대 게임쇼’로 불린다.
이날 넥슨·펄어비스·하이브IM 등 한국 게임사를 비롯해 닌텐도·마이크로소프트(MS)·반다이 남코·
미투젠, 엔터 기업 ‘고스트스튜디오’ 320억에 100% 인수10월 중 임시주총에서 사명 ‘고스트스튜디오’로 변경 예정본업인 게임 개발부터 퍼블리싱까지 원스톱 시스템 구축“한 IP로 게임·드라마 등 콘텐츠 제작하는 종합 엔터 목표”
미투젠이 엔터테인먼트 기업 ‘고스트스튜디오’를 320억 원에 100% 인수하며, 글로벌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발돋움하
엔씨소프트가 웹젠 게임 ‘R2M’이 자사 대표작 ‘리니지M’을 모방했다며 제기한 저작권 침해 소송에서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1부(김세용 부장판사)는 18일 엔씨가 웹젠을 상대로 낸 저작권 침해 중지 등 청구 소송을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
재판부는 "피고는 원고에게 10억원을 지급하라"며 "R2M 이름으로 제공되는 게임과 광고의 복제·배
위메이드가 싱가포르, 아랍에미리트, 한국 등 글로벌 게임사들과 블록체인 게임 3종의 위믹스 플레이 온보딩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씨파이어 네트워크(싱가포르)에서는 전략적 카드 배틀 게임 을 개발 중이다. 프로젝트시드(아랍에미리트)의 신작 판타지 액션 RPG 는 올해 3분기 정식 출시를 목표로 개발되고 있다. 또한, 수집형 모바일 액션 R
네오위즈는 31일 모바일 전략 역할수행게임(RPG) ‘브라운더스트’를 글로벌 PC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Steam)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브라운더스트는 전략적 한 수가 승패를 가르는 턴제 방식의 모바일 전략 RPG다. 2017년 4월 출시 이후 독특한 전투 방식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 등에 힘입어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 7월 P
네오위즈는 올 2분기 매출액 701억 원, 영업손실 49억 원, 당기순이익 224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 당기순이익은 62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적자 전환했다.
‘브라운더스트2’ 출시, ‘킹덤: 전쟁의 불씨’ 3주년 이벤트 등 마케팅 비용 증가에 따라 영업이익이 적자전환했다는 게 네오위즈의 설명이다. 당
넥슨 영업익 2640억원…전년比 22% 증가넷마블ㆍ엔씨소프트ㆍ크래프톤ㆍ카겜 하락하반기 다수의 신작 출시로 실적 반등 노려
게임업계가 올 2분기 역성장했다. 신작 출시가 요원한 상황에서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성장에 따른 역기저효과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주요 게임사 3N2K(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트, 크래프톤, 카카오게임즈) 중 유일하게
우리의 경쟁자는 타 게임이 아니다. 웹툰과 쇼츠다.
‘신의 탑: 새로운 세계’(신의탑)의 개발사, 넷마블엔투의 권민관 대표가 6월 1일 넷마블 신작 쇼케이스에서 한 말이다. 권민관 대표는 “어떤 게임보다 쉽고 빠르고 가볍게 플레이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신의 탑 개발 배경을 설명했다.
권 대표의 예상이 적중했다. 평소 쇼츠, 릴스는 봐도
넥슨게임즈는 3일, 자사에서 개발한 서브컬처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 ‘블루 아카이브’를 이날 중국 시장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블루 아카이브는 안드로이드 및 iOS 버전을 모두 지원한다. 공식 홈페이지, 애플 앱스토어(iOS), 빌리빌리(Bilibili), 탭탭(TapTap) 등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앱) 마켓 플랫폼을 통해 내려 받을 수 있다.
‘제노니아’ 사전 마케팅비 영향으로 영업 손실 발생, 하반기 손익 개선 전망하반기 신작 ‘빛의 계승자: 이클립스’, ‘알케미스트’ 가세해 실적 증가 기대‘엑스플라’ 블록체인 메인넷 생태계 확장, 게임 플랫폼 ‘하이브’ 성장 확대
컴투스홀딩스가 올해 2분기 매출 323억 원, 영업손실 124억 원, 당기순손실 165억 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매출은
7월 말 연이어 정식 출시된 국내 모바일 게임 신작들이 양대 모바일 앱 마켓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게임의 특성에 따라 차트 각 영역에서 순위가 갈린 가운데, 출시 초반 몰린 매출과 관심을 장기적으로 어떻게 유지하느냐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2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연달아 정식 출시된 국내 모바일 게임 신작들이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1분기 매출 2711억원·영업이익 265억원…전년比 각각 20%·67% 감소조계현 대표 “아키에이지2 PC·콘솔 버전 내년 하반기 개발 완료 목표”
카카오게임즈는 올해 연결 기준 1분기 매출 2711억원, 영업이익 265억원, 당기순이익 87억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0%, 67% 감소했다. 대표작 ‘오딘:
엑스플라 온보딩, ‘플레이 가치 직접 소유’ P2O 도입‘무료 라힐드’ → ‘마일리지’ → ‘Xlium’ → ‘XPLA’ 교환“웹2ㆍ웹3 유저 아우르는 게임으로 자리매김할 것”
컴투스가 소환형 RPG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크로니클)’을 컴투스 그룹의 블록체인 메인넷 엑스플라(XPLA)에 온보딩하고 글로벌 P2O(Play to Own) 서비스를 시작했다
넷마블이 수집형 애니메이션 역할수행게임(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이하 ‘신의 탑’)를 전 세계(중국, 베트남 등 일부 지역 제외)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의 탑’은 조회수 60억 회를 돌파한 동명의 네이버웹툰을 기반으로 한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다. 원작을 압도적 퀄리티의 그래픽으로 한 편의 애니메이션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