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분기 매출 1917억 원, 영업이익 701억 원美 세노바메이트 매출, 3분기 만에 전년도 넘어
SK바이오팜이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의 미국 시장 내 가파른 성장세에 힘입어 역대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연매출 7000억 원 시대에 성큼 다가섰다. 최근 세노바메이트가 국산 41호 신약으로 국내 허가를 받으며 글로벌
SK바이오팜(SK Biopharmaceuticals)이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올해 3분기에 매출 1917억원, 영업이익 701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각각 40.4%, 262.4% 늘어난 실적이다.
SK바이오팜은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XCOPRI®)’가 미국 시장내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셀비온(CellBion)은 28일 자이메디(Zymedi)와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셀비온은 자이메디와 항암 및 면역질환에 대한 진단제, 치료제의 공동연구개발을 진행해 개발역량과 신규 파이프라인의 확대를 추진한다.
자이메디는 단핵구와 대식세포의 이동을 조절하는 항체플랫폼을 기반으로 폐동맥고혈압(PAH), 천식 등 염증 및 섬유화
샤페론은 자사가 개발 중인 차세대 면역항암제 ‘파필릭시맙’ 관련 핵심 기술 3건이 일본 특허청(JPO)에 등록이 결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지난달 국내에서 3건의 패밀리 특허를 확보한 데 이어, 이번 일본 등록으로, 한·일 양국에 걸친 글로벌 지식재산권(IP) 보호 체계를 완성하게 됐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는 △CD47 단일도메인 항체 △PD-L1 단
SK바이오팜의 미국 법인인 SK라이프사이언스가 지난달 29일부터 1일(이하 현지 시각)까지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2025 플랜 오브 액션 (POA)’ 미팅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POA 미팅은 미국 제약 바이오 회사의 현장 인력이 한자리에 모여 성과를 공유하고 동기를 높이는 행사다. SK라이프사이언스는 2020년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
퓨쳐켐(FutureChem)은 16일 PSMA 방사성의약품치료제(RPT) 후보물질 ‘177Lu-루도타다이펩(ludotadipep, FC705)’의 전이성 거세저항성전립선암(mCRPC) 국내 임상2상 결과를 다음달 열리는 유럽종양학회(ESMO 2025)에서 포스터 발표한다고 밝혔다.
ESMO는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와 함께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셀비온(CellBion)은 PSMA 타깃 방사성의약품치료제(RPT) 후보물질 ‘포큐보타이드(177Lu-pocuvotide)’와 미국 머크(MSD)의 PD-1 항체 ‘키트루다(Keytruda, pembrolizumab)’ 병용요법에 대한 국내 임상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IGNITE 임상
올해 2분기 매출 1763억 원, 영업이익 619억 원세노바메이트, 美서 분기 첫 매출 1억 달러 돌파
SK바이오팜이 올해 상반기 매출 3000억 원을 돌파하며 연 매출 7000억 원 달성에 성큼 다가섰다. 주력 제품인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가 미국 시장에서 호조를 보이며 상반기 만에 지난해 연 매출의 60%를 넘겼다. 이
퓨쳐켐·셀비온, 나란히 임상 2상 마무리노바티스 ‘플루빅토’와 비교해 효능 자신양사 연내 조건부 품목허가 신청할 예정
국내 1호 방사성의약품(RPT) 신약 타이틀을 두고 퓨쳐켐과 셀비온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두 회사 모두 글로벌 전립선암 치료제인 노바티스의 ‘플루빅토’를 비교 대상으로 삼아 임상 2상에서 우수한 결과를 앞세워 조건부 품목허가 신
◇삼성에스디에스
2Q25 Preview: 주마가편
클라우드 사업부 이상 없음
긍정적으로 바뀌는 시장 환경들
바뀐 판도에 빠르게 적응해야
정호윤
한국투자
◇바이오포트
음식료계의 실리콘투
식품 및 음료 제조에서 상품 유통까지
K-소비재 해외 각광에 따라 실적 성장 지속될 전망
2025E 영업이익 yoy +23%, 2026E 영업이익
셀비온(CellBion)은 PSMA 타깃 방사성의약품치료제(RPT) ‘177Lu-DGUL(177Lu-pocuvotide)’과 미국 머크(MSD)의 PD-1 항체 ‘키트루다(Keytruda)’ 병용요법을 평가하는 국내 임상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신청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신청한 임상1상은 전이성 거세저항성전립선암(mCRPC) 환자 30명을 대상
지대윤 퓨쳐켐 대표는 “전립선암 치료제로 개발 중인 방사성 의약품(RPT) FC705가 2세대 전립선암 치료제가 될 것으로 자신한다. 노바티스의 플루빅토보다 훨씬 결과가 좋을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지 대표는 2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화학회 춘계 학술발표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FC705의 성공 가능성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퓨쳐켐은 이달
글로벌 전문가의 70%가 ‘디지털 전환’이 트렌드 제약‧바이오 업계서는 AI 기반 디지털 전환 활발신약개발 플랫폼 도입하거나 생산공정에 도입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가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연구개발(R&D)은 신약개발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산업 전략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고 있어서다.
차세대 항암제 방사성의약품, 생산 한계로 원료 공급 부족 SK바이오팜, 해외 기업과 공급 계약…원료 수급 안전성↑‘전립선암 치료제 개발’ 셀비온‧퓨쳐켐, 원료 생산시설 구축
방사성의약품(RPT)이 차세대 항암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K바이오가 RPT 원료인 방사성동위원소 수급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국내에는 RPT 방사성동위원소 생산시설이 없어 주로
방사성의약품 전문기업 퓨쳐켐(FutureChem)은 10일 PSMA 타깃 방사성의약품치료제(RPT) ‘FC705’의 국내 전립선암 임상3상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내 임상3상은 전이성 거세저항성전립선암(mCRPC)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기존 표준치료와 FC705의 병용투여를 표준치료 단독요법과 비교해 효능 및 안전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회사는
SK바이오팜이 벨기에 판테라와 방사성의약품 개발의 핵심 원료물질 악티늄-225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아시아 최초로 복수의 토륨-229 기반 고순도 악티늄-225 생산 업체와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공급받는 고순도 악티늄-225를 풀라이프 테크놀로지에서 도입한 전임상 후보물질 ‘SKL35501’의 개발 등에 활
방사성의약품(RPT) 전문기업 퓨쳐켐(FutureChem)은 17일 보건복지부 산하 K-헬스미래추진단(한국형 ARPA-H)의 2024년 제2차 공모 연구과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과제의 지원예산은 모든 단계를 성공적으로 통과할 경우 최대 150억원이며, 개발기간은 오는 2029년 4월까지 총 4년6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퓨쳐켐은 보건복지부 산하
SK바이오팜(SK Biopharmaceuticals)의 미국 현지 연구중심 자회사인 SK라이프사이언스랩스(SK Life Science Labs)가 생물학(biology) 부문 책임자로 라이언 크루거(Ryan Kruger) 박사를, 화학(chemistry) 부문 책임자로 스티븐 나이트(Steven Knight) 박사를 영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영입은
SK바이오팜이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를 앞세워 첫 연간 흑자를 달성했다.
SK바이오팜은 6일 지난해 매출 5476억 원, 영업이익 963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4.3% 늘었고,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375억 원에서 흑자전환했다.
세노바메이트의 미국 내 매출은 약 4387억 원으로 전년 대비 62
SK바이오팜(SK Biopharmaceuticals)은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컨퍼런스(JPM 2025)에서 남미 최대 제약사 중 하나인 유로파마(Eurofarma)와 미국내 조인트벤처(joint venture, JV)를 설립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JV 본사는 북미시장 공략을 위해 미국에 설립될 예정이며, 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