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제약이 식품의약안전처(MFDS)로부터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findUS™COVID-19 IgM/IgG)의 수출 허가가 승인됐다고 18일 밝혔다.
우리들제약은 이번 신속진단키트 수출 허가에 앞서 7월 20일 2종의 분자진단키트(findGENE™ COVID-19 RT-PCR kit, findGENE™N-CoV RT-PCR kit)의 수출 허가를 획
랩지노믹스가 상반기 잠정실적을 12일 공시했다.
랩지노믹스는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 611억 원, 영업이익 343억 원, 당기순이익 292억 원을 달성했다고 이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00%를 달성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크게 호전돼 각각 1만1773%, 3977% 상승했다.
기존 진단서비스의 꾸준한 성장세와 함께
셀트리온이 12일 국내 진단기업과 협업해 개발한 코로나19 진단키트 제품을 미국 시장에 본격 출시한다. 고민감도 항원 현장진단키트 '샘피뉴트(Sampinute)'와 고효율 항체 신속진단키트 '디아트러스트(DiaTrust)' 2종이다.
셀트리온은 국내 진단기업인 BBB와의 협력을 통해 셀트리온의 자체 코로나19 항체-항원 기술을 접목해 민감도를 높이고
셀트리온이 국내 진단키트 전문업체들과 협업해 개발한 코로나19 진단키트 제품을 12일부터 미국 시장에 출시한다.
셀트리온은 진단기기 전문기업인 BBB와의 협력을 통해 셀트리온의 자체 코로나19 항체-항원 기술을 접목해 민감도를 높이고 10분내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항원 POCT 제품 ‘샘피뉴트(Sampinute)’를 개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항체면역 진단키트 전문 기업 플렉센스는 후안 카를로스 카이사 로메로 주한 콜롬비아 대사가 플렉센스 본사를 직접 찾아 생산 현장을 확인하고 자국 도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콜롬비아는 최근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35만 명에 달하고 하루 확진자도 1만 명을 넘어서는 등 확산세가 빨라지고 있다. 이반 두케 콜롬비아 대통령은 국가
대표적인 K-방역 시스템인 '자동차 이동형(드라이브 스루·Drive-Thru) 선별진료소'가 국제표준화를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보건복지부는 우리나라가 제안한 ‘자동차 이동형 선별진료소 표준 운영 절차’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신규작업표준안(NP : New work item Proposal)으로 채택됐다고 4일 밝혔다.
정밀의학 생명공학기업 마크로젠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Axen™ COVID-19 RT)의 유럽 체외진단시약 인증(CE-IVD)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유럽 CE-IVD는 유럽 시장 진출의 ‘여권’이라 간주되는 체외진단시약 유통을 위한 필수 인증이다. 해당 인증을 받은 제품은 유럽 전역에서 별도의 제한 없이 시장에 유통
필리핀 항공사 세부퍼시픽은(CEB)은 다음달부터 마닐라에서 출발하는 국제선을 순차적으로 재개한다고 31일 밝혔다. 세부퍼시픽은 12일부터 마닐라-두바이 노선을 국제선 중 처음으로 재개했다.
세부퍼시픽은 다음달 1일부터 마닐라에서 출발하는 도쿄 노선을 매주 수, 토요일 주 2회 운항할 계획이다. 6일부터는 마닐라-싱가포르 노선을 목요일과 토요일
분자진단 헬스케어 전문기업 랩지노믹스가 지멘스 헬시니어스 인도법인과 코로나19 진단키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약 58억 원으로 전년 매출액의 17.5%에 해당한다.
랩지노믹스가 공급하는 진단키트는 세계 최초로 Real Time PCR 방식에서 35분 이내에 진단이 가능하도록 개발한 LabGun COVID-19 ExoF
앤디포스는 코로나 19와 인플루엔자 독감을 동시에 진단할 수 있는 분자 진단 키트 ‘ND COVID-19 Flu’와 신속 진단 키트 ‘ND COVID-19 Flu Rapid kit’ 2종 개발에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분자 진단 키트’는 인플루엔자 A형과 B형 및 코로나 19 바이러스를 한 번에 진단할 수 있다. 코로나 19 진단의
대웅제약은 지노믹트리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분자진단 키트인 아큐라디텍(AccuraDtect SARS-COV-2 RT-qPCR Kit)의 글로벌 판매 및 공급 계약을 맺고 공동 협력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아큐라디텍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시 일반적으로 검출하는 N2 유전자 외에 감염 세포 내 가장 많이 존재하는 리더 서열(Le
대웅제약은 지노믹트리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분자진단 키트인 아큐라디텍(AccuraDtect SARS-COV-2 RT-qPCR Kit)의 글로벌 판매 및 공급 계약을 맺고 공동 협력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아큐라디텍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시 일반적으로 검출하는 N2 유전자 외에 감염 세포 내 가장 많이 존재하는 리더 서열(L
우리들제약은 20일 식품의약안전처(MFDS)로부터 코로나19 분자진단키트 수출용 허가를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승인된 ‘findGENE™ COVID-19 RT-PCR kit’는 코로나19 초기 WHO권고 기준인 RdRp, E유전자를 진단할 수 있고, ‘findGENE™ N-CoV RT-PCR kit’는 마국 CDC에서 권고하는 N유전자를 진
상지카일룸 종속사 에이스바이오메드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초고속 분자진단 키트 수출 허가를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에이스바이오메드가 수출허가를 득한 코로나19 진단키트 ‘Palm PCR™ 2019-nCoV Fast Real-time RT-PCR Kit’는 회사가 투자한 아람바이오시스템과 함께 연구개발, 생산 판매의 연계체제를 구축한 제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발생이 진정세에 접어들었지만, 수도권을 중심으로 감염경로가 다시 확대되는 양상이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5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전날보다 39명 증가한 1만355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39명 중 28명은 해외유입, 11명은 국내발생 사례다.
해외
엑세스바이오가 강세다.
엑세스바이오와 웰스바이오가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분자진단키트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긴급 사용 승인 통과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9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전일 대비 175원(5.61%) 오른 3295원에 거래 되고 있다.
전일 FDA에 따르면 엑세스바이오는 7일 FDA로부터 코로나19 분자진단키트인 ‘care
10월 부산에서 개최 될 월드인베스트먼트포럼에 대한 열기가 뜨겁다.
최근 아시아권 금융허브인 홍콩이 ‘홍콩국가보안법’을 둘러싼 미중간의 다양한 문제들로 금융허브 지위를 상실해가고 있으며, 홍콩에 있던 서구 자본과 기업들은 이런 홍콩의 상황들로 인해 현재 홍콩이 가지고 있는 역할을 대신 할 수 있는 도시를 찾아 이전할 계획들에 있다고 한다.
이런
이달 13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을 앞두고 있는 미국 바이오 기업 소마젠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코로나19 진단 LDT 서비스에 대해 긴급사용 승인(EUA)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승인은 한국계 미국기업으로는 최초다.
LDT(Laboratory Developed Test) 서비스는 CLIA Lab 인증을 받은 실험실에서 자체적으로
앱솔로지가 이지다이아텍과 함께 혈액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여부를 10분 내 진단 가능한 신속진단키트 공동 개발에 성공, 24일 식약처로부터 수출용 허가를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제품은 혈액기반 진단으로 무증상 감염자 판명까지 가능해 혹시 모를 잠재적 감염자도 선별해 낼 수 있다.
앱솔로지가 이번에 개발한 키트는 코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