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지노믹스가 세계 최초로 1시간 이내 코로나19 진단이 가능한 Real Time PCR 진단키트를 출시한다. 이날 성능개선 과정을 거쳐 개발된 LabGun COVID-19 Exo FAST RT-PCR Kit에 대해 질병관리본부의 긴급사용승인과 식약처 수출품목 허가를 모두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허가제품 대비 민감도, 특이도를
휴메딕스가 15~20분내 코로나19 진단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항원진단키트’를 공급한다.
휴메딕스는 국내 진단키트 연구개발 전문 기업 바이오노트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바이오노트가 생산하는 항원진단키트(NowCheck COVID-19 Ag Test)에 대한 해외 공동 판매 권한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항원진단키트는 기존의 항체진단키트로
유유제약이 에스디바이오센서와 함께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출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양사는 17일 경기도 수원 에스디바이오센서 본사에서 실시간 유전자 증폭(RT-PCR) 방식 코로나19 진단키트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에스디바이오센서의 코로나19 진단키트는 지난 4월 미국 식품의약국(FDA) 긴급사용승인을 받았으며, 미국 연방재난관리청(FEMA)에도 3
셀트리온이 항원 현장진단(POCT), 항체 신속진단(RDT) 방식의 코로나19 진단키트 개발을 완료하고 이르면 이달부터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다.
셀트리온은 16일 진단키트 전문기업인 '비비비'와 협업 관계를 구축, 코로나19 항원 POCT의 공동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6월 중 인증을 완료할 계획으로 7월 출시된다.
POCT는 휴대용 장
셀트리온이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개발과 병행해 진행해 온 진단키트 개발작업이 관련 국내 업계와의 성공적인 협업으로 이달 내 제품 인증을 완료하고 해외 공급을 시작한다.
셀트리온은 진단키트 전문기업 비비비와 협업 관계를 구축, 셀트리온의 자체 코로나19 항체-항원 기술을 접목해 민감도를 높이고 20분내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항원 POCT의 공동개발을
휴마시스가 코로나19에 대한 항원진단키트를 셀트리온과 협업을 통해 개발한다고 16일 밝혔다.
항원진단키트는 병원이나 현장 선별진료소에서 면봉을 사용해 코 또는 입에서 검체를 채취한 후 직접 바이러스 존재 유무를 확인할 수 있는 진단법이다. 항원진단키트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단백질을 탐지하는 항체를 사용하는 방법으로, 이때 주 원료로 사용되는 항체가 바이러
휴마시스가 셀트리온과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를 공동 개발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휴마시스는 16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전날보다 400원 이상 오른 3600원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휴마시스는 이날 신종코로나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항원진단키트를 셀트리온과 협업을 통해 개발한다고 밝혔다.
휴마시스는 셀트리온에서 개발한 항체가 적용되는 진단키
◇레고켐바이오, 코로나19 치료제 기술도입 =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가 운영하는 한국화학연구원CEVI(신종 바이러스) 융합연구단 사업을 통해 한국화학연구원과 한국파스퇴르연구소, 한국한의학연구원, 안전성평가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코로나19치료제 후보물질 기술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해당 물질은 코로나19를 유발하는
6월 3주차에는 제너시스BBQ그룹, 한섬, 교보문고, 한화호텔&리조트, 제넥신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제너시스BBQ그룹은 '2020년 대졸신입 공개채용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전략기획, 마케팅, 운영(S/V), 영업(F/C)에부문에서 신입사원을, 직영점장·매니저, 건축설계, 글로벌 운영, 프랜차이즈 영업 사원 부문에서는 경력사원
GC녹십자엠에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분자진단키트(GENEDIA W COVID-19 Real-Time RT-PCR Kit)의 수출 허가를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GC녹십자엠에스는 코로나19 항체진단키트와 분자진단키트 모두를 아우르는 코로나19 진단 분야의 전체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번에 수출 허가를 획득한 제품은 유전자
GC녹십자엠에스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분자진단키트인 ‘GENEDIA W COVID-19 Real-Time RT-PCR Kit’의 수출 허가를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녹십자엠에스는 이달부터 코로나19 진단키트의 본격적인 수출에 나설 계획이다.
녹십자엠에스 관계자는 “코로나19 항체진단키트와 분자진단키트 모두를 아우르는 코로나19 진단 분
나노엔텍이 코로나19 분자진단키트 국내 식약처에 수출허가를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나노엔텍이 이번에 허가 받은 제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특정 유전자를 증폭하는 실시간 유전자 증폭(Real time RT-PCR) 방식이다.
RNA로부터 cDNA 합성에서 PCR 증폭까지 모든 과정을 한 튜브에서 가능하도록 사용 편의성을 높였고, 감염 여부를 1
K-방역, 즉 코로나19의 국내 확산을 효과적으로 차단한 우리나라의 방역체계를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우리의 경험을 공유해 달라는 문의와 요청이 세계 각국으로부터 쇄도했고 진단키트와 의료용 방진복 등 방역 제품 수출도 급증했다. 변방으로만 여겨졌던 한국 의료의 위상이 급상승한 것이다. 휴일도 잊고 밤낮없이 달려온 의료진의 땀방울, 그리고 온 국민의 차
GV(금빛)가 나노 칩 기술을 적용한 코로나19 진단키트 사업에 진출한다. 해당 진단기기는 미국 FDA의 긴급사용승인(EUA)을 취득한 후 하반기 양산에 돌입할 예정이다.
GV는 이스라엘 벤구리온 대학 Gabby Sarusi 교수 측과 코로나19 즉석 진단기기 사업 관련해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GV는 숨을
앤디포스가 코로나19 진단키트에 대해 국내 식약처의 수출허가에 이어 유럽 CE 인증을 획득해 해외 진단키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앤디포스는 이번 CE 인증으로 유럽뿐 아니라 유럽 CE 인증을 인정하는 세계 대부분 국가에 진단키트를 수출할 수 있게 됐다. 회사는 또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긴급사용승인(EUA)도 추진할 예정이다.
앤디포스는
앤디포스가 코로나19 진단키트에 대해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 수출허가를 취득해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앤디포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분자 진단키트 ‘ND COVID-19’가 식약처 수출허가 승인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앤디포스의 진단키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특정 유전자(RdRp, E)를 증폭하는 실시간 역전사 중합
유진투자증권은 2일 셀트리온에 대해 코로나19 치료제 사업에도 주목해야 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5만 원을 유지했다.
유진투자증권 한병화 연구원은 “코로나 항체 치료제를 개발 중인 셀트리온이 동물대상 효능 시험에서 의미 있는 결과를 도출했다”며 “선별된 중화항체가 패럿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고용량, 저용량 모두에서 유의미한 임상관찰 점
셀트리온은 질병관리본부 국책과제로 진행하고 있는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개발 동물효능시험에서 바이러스 역가가 최대 100배 이상까지 감소하고 폐조직 병변이 현저히 개선되는 등 뚜렷한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고 1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4월 중화항체 선별을 완료하고 세포주 개발에 돌입하면서 동시에 충북대와 함께 페럿(Ferret)을 대상으로 한 동물효능시험
정부가 반도체·바이오·K-방역 모델 등 핵심 기술에 대한 국제·국가 표준을 만드는데 3258억 원을 투입한다.
국가표준심의회는 16개 부·처·청 합동으로 기업 성장을 지원하고 국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2020년도 국가표준시행계획'을 수립·의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제4차 국가표준기본계획(2016∼2020)에 따른 12대 중점 과제 달성을
우리들제약의 관계사 웰스바이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분자진단키트(careGENE™ N-CoV RT-PCR Kit)의 긴급사용승인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이 진단키트는 실시간 유전자 증폭 기법 방식으로 코로나19를 진단하며, 3월 식약처로부터 해당 제품에 대한 수출허가와 유럽인증(CE)를 획득한 바 있다.
웰스바이오는 코로나19를 면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