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은 RTD 커피 브랜드 ‘맥심 티오피(Maxim T.O.P)’의 ‘열정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소비자들이 직접 '매일 영어 공부하기’, ‘하루 한 시간 운동하기’ 등 개인적으로 실천하고 싶은 ‘열정 다짐’을 적어 응모하면 해당 내용을 맥심 티오피 온, 오프라인 광고로 제작하는 소비자 참여형 캠페인이다. 혼자서는
식음료업계가 대용량, 소용량 등 제품 용량을 양극화하면서 소비자 요구를 충족하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오비맥주의 ‘호가든’이 대용량 전용 육각잔을 내놓아 호응을 얻고 있다. 호가든은 전용 잔에 3분의 2 정도 호가든을 따른 후 병을 잘 흔들어 전용 육각잔에 새겨진 로고의 위치만큼 거품을 내어 따라마시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호가든 전용 육각잔
편의점에서도 디카페인 커피 제품을 상시적으로 구매할 수 있게 됐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최근 전국 편의점과 소매점 등에서 디카페인 RTD(Ready To Drink) 커피인 ‘스페셜티 카페 콜드브루 디카페인’ 아메리카노와 라테 2종을 출시했다. 이는 현재 편의점에서 접할 수 있는 커피 중에서 유일한 디카페인 제품으로, 출시 직후 하루
올들어 ‘신상’의 반란이 거세다.
신상품이 베스트셀러 상품에 진입하는 사례는 드물다. 기존 시장의 강자가 스테디셀러 상품으로 자리잡았다면 진입장벽이 높은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내수경기 부진 속에서도 올해는 이례적으로 수십년간 시장을 호령해온 브랜드에 필적하는 신상품이 대거 쏟아지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출시 100일을 맞은 청정라거 ‘테라’의 판
동서식품은 대용량 RTD(Ready to drink) 커피음료 ‘맥스웰하우스 콜롬비아나 마스터’ 500ml 2종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맥스웰하우스 콜롬비아나 마스터’는 최근 주목받는 ‘가용비(가격 대비 용량)’, ‘대확행(크고 확실한 행복)’ 트렌드에 발맞춰 출시한 500㎖ 대용량 제품이다. 고품질의 콜롬비아산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했다.
용
스타벅스가 한국에 진출한 지 올해로 20년을 맞은 가운데 20년간 한국 커피시장이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해외에서는 한국을 ‘커피공화국’이라고 부르는가 하면 전세계에서 미국 외에 일본에만 진출할 정도로 해외 진출 지역을 꼼꼼히 따지는 블루보틀까지 한국에 상륙했다.
4일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한국의 커피전문점 시장은 지난해 기준 5
빙그레의 RTD 커피 브랜드 아카페라가 새로운 컵 커피 제품 ‘아카페라 잇츠라떼’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제품명인 ‘아카페라 잇츠라떼(IT’S LATTE)’는 ‘라떼, 그 자체’라는 의미를 뜻하며, ‘다크 카라멜’, ‘리치 연유’ 2종으로 주 재료가 되는 커피와 우유에 신경을 써 조화롭게 만든 제품이다. 대중적으로 인기가 높은 커피 산지인 브
롯데칠성음료가 이른바 '가용비'(가격 대비 용량) 트렌드를 반영해 선보인 대용량 커피가 인기다.
롯데칠성음료는 500㎖ 대용량 레디 투 드링크(RTD)커피인 ‘칸타타 콘트라베이스’가 출시 9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600만개를 돌파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4월 선보인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블랙은 출시 3개월만에 300
커피 시장에 스타 마케팅이 한창이다. 과거에는 아이돌그룹이나 유명 연예인을 통한 스타 마케팅이 인기였다면 최근의 스타 마케팅은 커피업계 스타를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포화상태라는 지적이 나오는 커피 시장에서 전문성을 부각시키기 위해 바리스타, 큐그레이더(커피감별사) 등과 손잡은 브랜드 론칭과 메뉴 출시로 차별화를 꾀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특히 이
식음료업계가 1인 가구를 위해 소용량 제품을 별도로 만드는가 하면 이른바 가용비(가격 대비 용량)를 앞세운 대용량 제품을 내놓으며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이 운영하는 전통주 전문 매장 ‘우리술방’은 최근 한 잔 용량(187㎖)으로 개별 포장된 전통주를 선보였다. 한 잔씩만 소량 포장해 편의성을 높였을 뿐 아니라 가격
한국야쿠르트의 ‘콜드브루 by 바빈스키’는 출시 1년 만에 약 1600만 개가 판매되며 인기를 얻고 있다.
한국야쿠르트 콜드브루의 성공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가장 주효한 점은 그간 RTD(Ready To Drink) 커피에서 볼 수 없었던 차별된 신선함이었다. 콜드브루는 그해에 수확한 햇원두만을 원료로 매일 로스팅 후 10일 이내로만 유통되는 신선
김정완 매일유업 회장이 본격적으로 커피 사업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우유가 소비 감소와 재고 증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반면, 나홀로 성장하고 있는 커피 사업을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서다. 특히 점포당 매출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커피전문점 폴바셋의 사업 확대에 적극적이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석재원 엠즈씨드 대표가 이끌고 있는 매일유업의
말리커피가 한국 시장에 상륙해 카페 운영과 RTD(Ready to Drink) 커피 영업을 시작한다. 말리커피는 자메이카의 전설적인 레게 가수이자 평화 사상가인 밥 말리의 후손이 경영하는 커피업체다.
말리 C&V인터내셔널은 27일 말리커피 강남역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말리커피 유통사 자민자바와 커피매장 개발·운영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말리커피는 밥
카페베네가 RTD(Ready TO Drink) 음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MOU 협약식은 웅진식품 본사에서 카페베네 김선권 대표와 웅진식품 최승우 대표 외 임원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카페베네와 웅진식품은 매년 성장을 거듭하는 RTD 커피 음료 시장에 진출해 안
카페베네는 13일 푸르밀과 함께 컵커피 ‘카라멜마끼아또’를 출시하고 RTD(Ready To Drink) 커피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
양 사는 지난 2012년 2월 업무제휴 협약을 진행한 이래, 푸르밀의 유가공 제조 노하우 및 유통망과 카페베네의 커피 기술력을 바탕으로 커피음료 시장에서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왔다. 2012년 카페베네 카톤
커피공화국 대한민국의 최근 키워드는 ‘원두’로 압축된다. 고급스러움을 추구하는 소비자의 입맛과 고급 원두에 대한 욕구 증가가 맞물리며 커피업계 내 프리미엄 바람이 거세다.
업체들은 커피맛의 차이를 만들어 내는 ‘최고급·최상위’ 원두를 내세우고 있어 원두의 품질뿐 아니라 블렌딩, 로스팅 등 가공처리 과정까지 최고의 커피를 위한 중요한 선택 기준을 강조한다.
빙그레의 싱글오리진 커피인 아카페라 D.Black은 원두 본연의 맛을 살린 블랙커피 제품이다.
싱글오리진커피(Single Origin Coffee)는 단일 품종의 원두를 사용한 방식으로 여러 생산지의 원두를 섞어 로스팅한 블렌드 커피(Blend Coffee)와 달리 생산 지역별 고유의 풍부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빙그레 ‘아카페라 D.Black’은
카페 드롭탑이 광동제약과 손잡고 RTD 커피음료 시장에 진출한다.
카페 드롭탑은 지난달 29일 광동제약과 함께 RTD(Ready to Drink) 커피음료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카페 드롭탑은 이번 광동제약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RTD 음료 시장의 안정적인 진입을 목표로 하는 것은 물론, 기존 제품들보다
예년 보다 10도 이상 높은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두유나 꿀물 등 온장고 음료의 매출이 떨어지는 반면 아이스크림과 탄산음료 등의 판매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편의점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음료 매출이 전주 대비 13.2% 증가했고, 전년 동기로는 30.3% 올랐다.
특히 날이 따뜻할수록 판매가 올라가는 탄산음료, 스포츠음료의 상승세가 두드러졌
빙그레가 국내 시장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바탕으로 올해 해외 시장에 총력을 기울인다.
빙그레는 중국 매출이 2011년 10억원대에서 2012년 100억원대로 성장하고 러시아에서 꽃게랑 인기에 힘입어 향후 해외 수출 비중을 늘려나갈 것이라고 31일 밝혔다.
빙그레의 메로나는 1995년 미국 하와이 시장에 첫 진출한 후 30여개국으로 수출 국가를 확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