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커피는 동원F&B와 손잡고 RTD 커피 시장에 진출한다.
할리스커피는 동원F&B와 국내 RTD(Ready to Drink) 커피음료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소비자에게 할리스커피 매장에서의 경험 그대로 RTD 커피음료로 선보이겠다는 의지를 담아 할리스커피의 대표 매장인 신논현역점에서
웅진식품이 새 브랜드‘바바커피’로 커피 사업의 수직 계열화를 하고 종합커피시장에 뛰어든다.
웅진식품은 통합 커피브랜드‘바바커피’를 론칭하고 원두로스팅부터 휴대용커피(RTD), 에스프레소머신 렌탈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현재 웅진식품은 할리스와 제휴해 RTD 커피인‘할리스 커피온바바’만 생산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커
대상(주)이 카페베네와 업무제휴를 맺고 RTD(Ready-To-Drink)커피음료시장에 진출한다.
대상은 21일 "커피음료사업부문을 강화하기로 하는 업무제휴(사진)를 체결하고, '카베베네'와 함께 내년 1분기 내에 2~3품목의 RTD커피음료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상은 고급 원두를 이용한 로스팅 기술을 바탕으로 커피 제조ㆍ생산ㆍ판매망
서울우유가 일본 대표 커피 브랜드인 도토루와 공동으로 원두커피음료 '서울우유 도토루 더 클래식'을 출시하면서 프리미엄 원두커피음료 시장에 본격 진출을 선언했다.
서울우유는 23일 JW 메리어트호텔에서 신제품 론칭 쇼케이스를 통해 '서울우유 도토루 더 클래식' 3종을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서울우유 도토루 더 클래식'은 서울우유의 1급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