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문화역 서울284 RTO(구 서울역)에서 열린 '익숙한 미래 : 공공디자인이 추구하는 가치' 전시회에서 관람객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정부, 지자체, 민간 등 다양한 참여주체가 추진한 공공디자인 우수사례를 통해 공공디자인에 대한 범주 확장과 지향점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됐
한국관광공사는 7개 지역관광공사(RTO)로 구성된 지역관광기관협의회와 관광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관광공사는 전날 서울센터에서 지역관광공사 기관장 회의를 열어 위축된 국내 여행 수요 회복을 위해 무엇보다 '안전한 여행'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다고 보고 '안전여행' 캠페인을 공동 추진하기로
코스닥 기업 코센이 14일 자회사인 ‘바이오제닉스코리아’의 싱가포르 증권거래소 상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코센, Deloitte & Touche LLP, TARDIS CAPITAL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코센은 ‘바이오제닉스코리아’의 싱가포르 증권거래소 상장을 위해 싱가포르 내 어드바이저 및 에이전시(Agenc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올해의 '추천 웰니스 관광지' 10곳을 신규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힐링과 건강을 추구하는 여행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2017년부터 '추천 웰니스 관광지'를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올해 10곳이 추가되면서 총 41곳으로 늘어났다.
이번에 선정된 곳은 △파라다이스시티 씨메르(인천) △테라피스파 소베(광
한국관광공사는 6일 서울 중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전국 17개 지자체 및 RTO(지역관광공사)가 참가하는 사업 상담회를 개최한다.
2019년 사업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되는 이번 상담회에는 사전 예약 방식에 의해 공사 12개 부서와 지자체 및 RTO 실무자간 상담 80여건이 진행된다. 지역 관광자원 홍보 및 공동 상품 개발, 팸투어, 관광박람회
환경부는 22일 중국 난징시 시캉호텔에서 장쑤성 환경보호정과 '한-장쑤성 환경정책 및 환경산업·기술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국내 환경기업과 중국 기업간 미세먼지 저감 설비 계약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는 환경부와 중국 지방성 정부 간에 처음으로 체결하는 것으로, 서명식에는 김은경 환경부 장관과 왕티엔치 장쑤성 환경보호
조경에 관심 있는 국민 모두 참여 가능한 조경 작품 공모전인 ‘제14회 대한민국 환경조경대전’이 25일 막을 내린다.
경동나비엔은 재단법인 늘푸른, (사)한국조경학회 등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대한민국 환경조경대전이 23일 시상식을 시작해 이날까지 작품전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광장의 재발견’으로, 역사 속 다양한 의미로 변주
서울시가 에너지 절약을 통한 '원전 하나 줄이기' 사업의 일환으로 직원들에게 여름철에 반바지와 샌들 근무를 허용한다.
서울시는 여름철 근무복을 간편하고 시원한 복장으로 개선해 사무실의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는 '쿨비즈 운동'을 전개한다고 21일 밝혔다. 쿨비즈는 쿨(Cool)과 비즈니스(business)의 합성어로 2004년 일본에서 시작된 에너지 절약운동
이스타비는 4억4000만원 규모의 고효율 방시시설(RTO)제작 설치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이스타비의 최근매출액 대비 13.87%, 판매공급지역은 전남 장성군이며 계약기간은 올해 3월 31일까지다.
회사 측은 영업상의 비밀유지를 위해 계약상대방을 밝히지 않는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