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부터 전국철도노동조합(이하 철도노조)의 태업으로 일부 무궁화호와 새마을호, 관광열차 운행이 중단된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철도노조가 24일 오전 9시부터 태업을 예고함에 따라 일부 열차 운행이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22일 밝혔다.
코레일은 장시간 지연이 예상되는 열차에 대해서는 미리 운행 중지 조치했다. 이에 운행이 중지되는 열차는
올해 추석 열차승차권 예매가 이달 28~29일 이뤄진다. 올해부터 모바일 예매가 가능하다.
코레일은 올해 추석 열차승차권을 이달 28일과 29일 이틀간 온라인(PC, 모바일)과 오프라인(지정된 역과 승차권 판매 대리점)을 통해 예매한다고 13일 밝혔다.
28일은 경부·경전·동해·충북선 등의 승차권을, 29일에는 호남·전라·장항·중앙선 등의 승차
코레일은 열차를 타고 전국을 여행할 수 있는 무제한 철도 자유여행패스 ‘내일로’ 판매를 30일 시작했다. 내일로 티켓은 매년 여름(6∼8월)과 겨울(12∼2월) 만 25세 이하 청년이 KTX를 제외한 일반 열차(전철 제외)의 입석과 자유석을 5일 또는 7일 동안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자유여행패스다.
이번 하계 내일로 운영기간은 6월 1일부터 9월 6일
코레일은 서울역 북부 선로개량 공사와 관련해 이달 16일부터 7월 15일까지 두 달간 경의선 전동열차를 단축 운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코레일은 단축 운행으로 인한 고객 불편을 줄이기 위해 평일 출근시간대에 한해 서울역 기준으로 오전 6시 30분부터 오전 9시 사이의 왕복 12개 열차는 평소대로 서울역까지 정상 운행한다. 주말과 공휴일은 제외다.
같은
코레일은 이달 29일부터 5월 15까지 주말 및 연휴기간 중 세 차례에 걸쳐 KTX를 포함한 ITX-새마을ㆍ누리로와 관광열차 등 임시열차를 총 214회 추가로 운행한다.
이달 29일 부터 다음달 1일까지 KTX 34회, 관광열차 8회 증편한다. 5월 4~8일 KTX 82회, 일반열차 28회, 관광열차 20회 증편 운행한다. 5월 13일부터 15일도 K
이번 겨울, 여성만을 위해 멋진 관광열차를 타고 자유롭게 기차여행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이 선보인다.
코레일은 내달 1일부터 만 30세부터 64세까지 3인 이상 여성들이 함께 관광열차를 이용해 알뜰하게 겨울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자유여행패스 ‘미즈레일’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미즈레일은 히트 상품 관광열차를 타고 지자체에서 제공하는 특별한 혜택을
올해는 정부기관이었던 코레일이 공기업으로 전환한 지 만 10년이 되는 해다. 코레일은 창사 10주년을 맞아 2015년을 ‘제2의 창사, 재도약의 해’로 선포하고, 지속적인 경영혁신 드라이브를 통해 새로운 미래 10년의 기틀을 확립하는 새로운 경영전략을 발표했다.
코레일은 지난해에만 3000억원에 가까운 경영개선으로 공사 출범 당시 약 5000억원에 달하
그룹 동방신기가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팬들과 함께 기차여행을 떠난다.
동방신기는 오는 24일 ‘동방신기 10주년 기념 기차여행’ 이벤트를 개최하고 팬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한다. 이번 이벤트는 그간 변함없는 사랑과 지지를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KTX 출범 10주년을 맞은 코레일의 협조로 하루 동안 ‘동방신기 열차’가 운
S트레인이 27일 정기 운행을 시작한다.
S트레인은 관광전용열차 정기 노선으로 부산~여수엑스포(250.7㎞), 광주~마산 간(261.4㎞)을 각각 매일 1회 왕복 운행한다.
코레일 측은 이 상품이 앞으로 영호남 교류와 남도관광에 활력을 불어넣는 새로운 인프라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S트레인은 관광지와 역 자체가 풍경을 담고 있는 관광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