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보로가 복잡한 유통구조 등으로 높은 유통마진이 발생하는 식자재 유통시장을 IT 기술로 혁신하고 있다.
11일 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식자재 유통 푸트테크 스타트업 마켓보로는 식자재 오픈마켓 ‘식봄’과 기업간거래(B2B) 식자재 유통관리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마켓봄’을 운영한다.
마켓보로는 식자재 유통 밸류체인 전 과정의 디지털 트랜스포메
인공지능 디지털 문서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기업 사이냅소프트가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에 통과했다고 9일 밝혔다.
사이냅소프트는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문서 SaaS 전문기업으로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이냅소프트는 코스닥 상장을 통해 확보하는 자금은 디지털 문서 솔루션에 적용하기 위한 AI 기술 연구개발과 SaaS형 서비스 개
영업익은 8.9% 증가한 199억클라우드 SaaS 매출이 실적 견인"하반기에도 AI 사업 집중할 것"
한글과컴퓨터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905억 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5.4%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8.9% 성장한 199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클라우드 서비스형 소프트
IT 스타트업 팀스파르타가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65억 원을 웃도는 등 호실적 기조를 이어가고 있어 올해 창사 최대 실적 달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8일 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팀스파르타는 올해 상반기 매출 297억 원, 영업이익 65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7.6%, 209.5% 늘었다. 팀스파르타는 1분기에 매출 140억
LG CNS가 ‘싱글렉스(SINGLEX)’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LG CNS는 21일부터 22일까지 ‘싱글렉스 라이브(SINGLEX Live)’ 웨비나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LG CNS는 웨비나를 통해 △구매관리 △마케팅·영업 △제조·설비 △연구개발(R&D)·품질 △인사관리 △고객 경험 분야의 인공지능 전환(AX
모바일 플랫폼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유라클이 6~7일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공모주 청약에서 1080.44대 1의 최종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유라클의 일반투자자 청약은 전체 공모 물량의 25%에 해당하는 18만7750주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총 2억285만2080주의 청약이 접수됐으며, 증거금은 약 2조1300억 원이 몰렸다.
앞서
모바일 플랫폼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유라클이 지난 29일부터 이달 2일까지 5영업일 간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시행한 결과, 희망밴드(1만8000원~2만1000원)의 상단인 2만1000원으로 공모가가 확정됐다고 5일 공시했다.
전체 공모 물량의 71.9%인 54만250주 모집에 총 2041개 기관이 참가하면서 106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국내 최초 애그테크 유니콘 ‘트릿지’에 대해 재무적투자자(FI)들이 지속 성장을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최근 트릿지를 비롯한 주요 스타트업들의 자금난 우려가 가시화되자 투자자들이 직접 지원사격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2일 트릿지 투자사들은 "트릿지가 지난 10년 간 구축해 온 데이터 솔루션의 글로벌 세일즈가 올초부터 본격적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엠로는 올 2분기 매출 192억 원, 영업이익 17억5000만 원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5.4%, 영업이익은 50.7% 늘었다.
이로써 엠로는 창사 이래 처음으로 상반기 매출 330억 원을 돌파하는 데 성공했다. 상반기 매출액은 338억3000만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5.4% 증가했다.
엠로는 매출확대 요인으로 구매
"디지털 교육 플랫폼 중심으로 초등 공교육 시장 밸류체인 구축"22년 업력, 압도적 시장 점유율 바탕으로 성장성과 수익성 동시 확보공모가 3만2000~4만200원…8월 말 코스닥 상장 예정
이번 코스닥 상장을 통해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AI 에듀테크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겠다.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인 허주환 아이스크림미디어 대표는
"'모바일 퍼스트' 아닌 '모바일 온리' 시대 선도할 것"23년 업력, 1000개 이상 프로젝트 수행…맞춤형 서비스 제공공모가 1만8000~2만1000원…내달 코스닥 상장
유라클은 국내 시장 점유율 1위의 모바일 표준 플랫폼 전문 기업. 업종별 맞춤 솔루션을 제시하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이 되겠다.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인 권태일 유라클 대표는 3
베스핀글로벌은 통합 테스트 리포트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솔루션 ‘이슈 리포터’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통합 테스트 리포트는 정보기술(IT) 시스템이나 소프트웨어 개발 및 검증 과정에서 테스트 수행 결과를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도구다.
이슈 리포터는 다양한 테스트 활동을 기록하고 분석해 프로젝트 관계자들에게 발견된 문제점을 효과적으로 전달하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B2B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솔루션을 운영하는 국내 스타트업들을 대상으로 ‘한국 B2B SaaS 스타트업을 위한 글로벌 진출 전략 세미나’를 드림플러스와 공동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B2B SaaS 스타트업들에게 성공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과 현지 고객사 공략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마련된
"코어뱅킹 시스템 구축이라는 메가트렌드에 탑승"금융 전반 커버하는 ‘국내 유일’ 글로벌 코어뱅킹 플랫폼 개발 기업공모가 1만6000~1만9000원…내달 코스닥 성장
창사 때부터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회사 이름을 지었다. 코스닥 시장 상장을 계기로 글로벌 금융IT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지속 성장하겠다.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인 이은중 뱅
클라우드 사업 전년 동기 대비 25.1% 성장…5560억 원 달성디지털 물류 플랫폼 첼로스퀘어 가입 고객 1만 4800개사 돌파
삼성SDS는 2분기 매출액 3조 3690억 원, 영업이익 2209억 원의 잠정실적을 25DLF 발표했다.
전기 대비 매출은 3.7% 증가, 영업이익은 2.2% 감소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2.4% 증가, 영업이익
KT클라우드는 대전광역시 중구청이 올인원 업무 협업 서비스 ‘비즈웍스 프로’를 도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통해 중구청 직원뿐만 아니라 외부 협력 업체와도 유연하게 소통∙협업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중구는 정부 정책에 맞춰 업무 시스템의 디지털 전환 및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과 만족도 제고를 위
오픈서베이는 황희영 대표가 모범여성기업인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황희영 대표는 고용 창출, 매출, 기술 발전 등을 통해 국가 경제에 기여하고 여성 친화 기업문화 조성, 근로자 중심 경영 등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7월 모범여성기업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해당 포상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여성경제인협회가 주최 및 주
법률 서비스에 첨단 기술을 두른 ‘리걸테크’ 기업이 인공지능(AI) 솔루션으로 글로벌 진출에 나선다. 해외에 진출한 국내 기업과 국내에 진출한 해외 기업 등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대표적인 기업이 BHSN이다. BHSN은 자사 법률 AI ‘앨리비’를 필두로 아시아 기업 고객의 기업 간 거래(B2B)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앨리비는 계약·자문 등
NHN클라우드는 ‘요즘 잘나가는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SaaS’라는 주제의 웨비나를 23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NHN 클라우드는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메시지 솔루션 ‘NHN 클라우드 노티피케이션’의 특장점과 성과를 소개하고, NHN노티피케이션을 도입한 스타트업의 생생한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자 이번 웨비나를 마련했다.
NHN클
아마존웹서비스(AWS)와 구글 클라우드 등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의 국내 공공 시장 진출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온다.
14일 IT업계에 따르면 AWS와 구글 클라우드는 국내 공공 클라우드 시장 진출을 위한 CSAP(클라우드 보안인증) 신청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지기성 구글클라우드 사장은 지난달 구글 클라우드 서밋 서울 행사에서 CSAP 심사 결과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