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사업 전개 이후 1년 만에 100개 이상 건물관리최근 3년간 매년 300% 매출 신장세…올해 250~300개 건물관리 목표일본·베트남 진출 및 미국에 플랫폼 SaaS 판매 계획도
대한민국 전체 기업 중 대기업은 1%가 채 되지 않습니다. 그 1% 대기업이 굳세게 뿌리를 내리는 동안 99%의 중견ㆍ중소기업은 쉼 없이 밭을 갈고 흙을 고릅니다. 벤처ㆍ스타
더존비즈온은 16~1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WS 서밋 서울 2024(AWS Summit Seoul 2024)’에 참가해 AI 전환(AX: AI Transformation) 자사의 핵심 인공지능(AI) 서비스를 공개했다.
아마존웹서비스(AWS)가 개최하는 AWS 서밋 서울은 클라우드 기술 콘퍼런스로 올해 10주년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자체 개발 생성형 인공지능(AI) 학습 플랫폼 ‘RDPLINE(Real-time Data PipeLine)’을 중심으로 한 비큐AI의 실적 개선 움직임이 올해 1분기에도 성과가 나타났다.
비큐AI는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한 41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도 3400만 원을 달성하며 흑
짧은 시간 다양한 내용을 경험할 수 있는 숏폼이 대세로 떠오르면서 이를 핵심 서비스로 갖춘 스타트업도 주목받고 있다.
10일 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리워드형 숏폼 마케팅 플랫폼 닷슬래시대시는 여러 브랜드와 제휴,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닷슬래시대시는 콘텐츠와 커머스가 결합된 숏폼 마케팅 플랫폼이다. 개인은 짧은 일상 영상을 앱 내에 기록하고 기업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8일 충북 오송에 있는 청주SB플라자에서 ‘KOSME IR마트·충북 창업 노마드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찾아가는 지역 KOSME IR마트’를 테마로, 민간 투자 소외 영역인 지역 중소벤처기업들의 투자유치 애로를 해소하고자 충북 지역 대표 창업지원기관인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업해 추진됐다.
세부 일정
로앤컴퍼니가 법률사무소와 손잡고 법률 인공지능(AI) 이용 활성화를 통해 법률 전문가의 업무 경쟁력 제고 위한 교육 지원에 적극 앞장선다.
로앤컴퍼니는 법률사무소 머스트노우와 ‘법률 AI 이용 활성화 및 교육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 로앤컴퍼니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로앤컴퍼니 김본환 대
지난해 대한변호사협회(변협)과의 분쟁에 마침표를 찍은 로톡 운영사 로앤컴퍼니가 빠르게 정상화하면서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로앤컴퍼니는 신규 서비스 출시와 일본 진출 등을 통해 올해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1일 본지 취재 결과 로앤컴퍼니는 지난해 58억 원의 매출을 기록해 2022년보다 96.9% 성장했다. 영업손실 규모
기업 업무 환경 변화하면서 클라우드 서비스 영역 사업 확장제로 트러스트 기반 실드아이디, ICAMㆍIDP 동시 제공 솔루션배환국 대표 “신원 확인 중심 제로 트러스트 보안 생태계 구성할 것”
코로나19를 지나며 재택, 원격 등으로 업무 환경이 변화하면서 기업들은 문서 보안보다 클라우드 환경 보안에 관심을 두게 됐다. 이에 문서 정보보안 전문 기업인 소프
'V3 시큐리티 포 비즈니스' '안랩 EPS' 등 소개SaaS형 보안위협 분석 플랫폼 '안랩 XDR'도 주목
안랩은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일본 도쿄 빅 사이트에서 열린 일본 정보기술(IT) 전시회 'Japan IT Week Spring 2024(재팬 IT 위크 스프링)'에 참가해 안랩의 보안 솔루션과 서비스를 소개했다고 밝혔다.
재팬 IT
AI 기반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기업 엠로가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ISM World 2024’에 참가해 현지 구매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공급망관리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ISM World 2024는 미국 구매전문가협회(Institute for Supply Management)가 주최하는 연례 컨퍼런스로,
버즈빌이 야심 차게 추진해왔던 해외 진출 사업이 모두 좌초했다. 미국과 일본에 이어 대만까지 해외 법인을 모두 정리했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버즈빌은 지난해 회기 중 대만 법인을 청산했다. 청산 직전 해인 2022년 대만 법인의 매출은 8억여 원이었다.
버즈빌은 2012년 설립된 보상형 광고 플랫폼 스타트업으로 이듬해 스마트폰
코아스템켐온이 비임상 시험 데이터 표준(SEND) 서비스 부분을 강화하고자 바이오신약 개발 솔루션 전문기업 서타라(Certara)의 Pinnacle21 Enterprise 와 SEND Explorer를 추가 구축한다고 23일 밝혔다.
Pinnacle21 Enterprise와 SEND Explorer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
펄핏은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의 전문 커머스 플랫폼 ‘엔플러스(Nplus)’에 자사의 인공지능(AI) 사이즈 추천 기업 간 거래(B2B)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솔루션 ‘펄핏사이즈(PerfittSize)’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펄핏사이즈를 통해 엔플러스에서 신발을 구매하는 고객들이 오프라인에서 구매한 것처럼 정확한 사이즈와 편안한 착화
잡코리아는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자체 생성형 인공지능(AI) 솔루션 ‘LOOP’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자체 생성형 AI를 통해 더욱 정교한 매칭 기술로 인재와 기업을 연결하겠다는 취지다.
LOOP 출시와 함께 새로운 로고도 공개했다. 잡코리아 브랜드와 같은 ‘블루’를 시그니처 컬러로 사용해 기존 브랜드 가치에 일관성을 더했다. ‘무수한 데이
코어라인소프트는 혁신의료기술로 선정된 에이뷰 뉴로캐드(AVIEW NeuroCAD)에 대한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의 ‘혁신의료기술 사용 신고(임상진료) 결과 나왔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에이뷰 뉴로캐드를 도입한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구미차병원,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삼육부산병원 등 16개 병원은 응급실에 내원한 환자의 뇌CT 분석에 해당 소
신한투자증권은 18일 한글과컴퓨터에 대해 클라우드 중심의 본업 성장 시작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만7000원에서 3만 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병화 신한투자증권 연구위원은 “한글과컴퓨터의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1.6% 증가한 508억 원, 영업이익은 89.7% 증가한 46억 원을 전망한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종합 프롭테크 기업 워크스페이스는 ‘프로젝트 제로’ 제주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프로젝트 제로는 소비 중심적 산업으로 인식되는 건축업계에서 환경에 관심을 기울이자는 취지로 준비된 ESG 행사로, 서울ㆍ제주 소재의 친환경 브랜드 20여 곳이 함께했다.
프로젝트 제로의 첫 번째 팝업스토어이기도 한 이번 행사는 6~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