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동아쏘시오그룹의 IT 전문계열사인 DA인포메이션(대표 이성근)과 ‘동아쏘시오그룹 전사적자원관리(ERP) 고도화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동아쏘시오그룹은 동아쏘시오홀딩스를 중심으로 의약품, 의료기기, 식음료, 물류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운영하는 헬스케어 전문 그룹사다. 글로벌 제
뷰노가 창립 이래 최대 매출을 기록하고, 올해 분기 기준 손익분기점(BEP) 달성 가능성을 높였다.
뷰노는 2023년 연결기준 매출액 133억 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약 60% 증가한 수치다. 2023년 4분기 매출은 49억 원으로 전분기 36억 원보다 약 4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뷰노는 주력 제품인 AI 기반 심정지 예
올인원 인공지능(AI) 비즈니스 메신저 ‘채널톡’의 운영사 채널코퍼레이션은 지난해 연간반복매출(ARR) 360억 원을 달성했다고 31일 밝혔다. ARR은 계약 중인 고객들로부터 매년 들어오는 수익을 보여주는 지표로 연간 계약이나 구독을 제공하는 SaaS 기업의 현황과 성장을 예측하는 핵심 기준이다.
채널톡 출시 5년 만에 거둔 성과다. △높은 고객 만
뷰노는 AI 기반 심정지 예측 의료기기 뷰노메드 딥카스가 런칭 이후 월간 기준 최다 신규 병원 계약 및 병상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뷰노는 1월 한달 동안 상급종합병원 2곳을 포함해 10곳 이상의 의료기관과 해당 제품 계약을 완료하고, 3500개가 넘는 청구 병상을 신규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설명했다. 뷰노메드 딥카스의 국내 총 청구 병상 수
콘텐츠 AI 솔루션 기업 포바이포는 인도네시아 온라인 교육 플랫폼 ‘짜깝(Cakap)’과 교육용 영상의 데이터 전송 효율 극대화 및 콘텐츠 화질 개선 등에 대한 업무 협력을 약속하는 MOU를 3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짜깝은 학생은 물론 성인 대상 외국어 교육, 직업 교육 콘텐츠까지 제공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대표 온라인 교육 플랫폼이다.
안랩이 행정안전부가 총괄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하는 ‘2023년도 클라우드컴퓨팅서비스 활용모델 사업’을 수주하고, 총 18개 기관의 67개 정보시스템의 클라우드 전환 사업을 맡았다고 26일 밝혔다.
클라우드컴퓨팅서비스 활용모델 사업은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국민에게 신속하고 안정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수요기관의 서비
국내 1위 인공지능(AI) 기반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기업 엠로가 지난해 매출액 600억 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매출액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엠로는 이날 공시를 통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23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7.8% 증가한 631억7000만 원으로 창사 이래 처음으로 600억 원을 돌파했다. 4분기 매출액도 17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더존비즈온이 인공지능(AI) 전환(AXㆍAI Transformation) 선도기업으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더존비즈온은 2024년 새해를 맞아 AI 기업의 정체성을 담은 ‘AX, beyond DX’ 브랜드 슬로건을 전격 공개하고, 신규 AI 서비스도 연내 순차적으로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더존비즈온은 새 브랜드 슬로건인 ‘AX, beyon
신테카바이오는 자사 AI 신약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론칭 및 3bm-GPT(3D binding mode-GPT)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3bm-GPT는 단백질-리간드 간의 3차원 결합구조 데이터를 입력하면 결합 물질, 타깃 단백질을 탐색하는 생성형 AI다. GPT 모형에 적용해 분석한 후 해당 단백질이
네이버클라우드는 (사)한국교과서협회와 AI 디지털교과서 서비스 개발 지원과 안정적인 운영 체계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네이버클라우드는 클라우드 기반 대규모 서비스 경험과 초대규모 AI ‘하이퍼클로바X’를 앞세워 디지털 교육 전환을 선도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네이버클라우드는 한국교과서협회의 70여 개 회원사들을 대
코어뱅킹 솔루션 기업 뱅크웨어글로벌은 17일 필리핀 원 유나이티드 루럴 뱅크(OUR Bank)에 자사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인 ‘바다(BADA)’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OUR Bank는 필리핀 중앙은행의 농촌은행 통합 프로그램(CPRB)을 통해 4개의 은행이 통합된 기관으로 마닐라 근교 카비테주 지역에 7개의 지점을 운영 중이다. 필
NH투자증권의 싱가포르 법인 ‘NH앱솔루트리턴파트너스(NH ARP)’와 인도 최대 규모 독립계 자산운용사 ‘라이트하우스 칸톤(LC)’이 함께 인도 투자에 나선다.
NH투자증권은 NH ARP가 16일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에서 라이트하우스 칸톤과 인도 지역 사모사채 공동투자 개시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NH AR
밸류파인더가 이노뎁에 대해 지능형 인공지능(AI) CCTV 정부 정책의 최대 수혜주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따로 제시하지 않았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1만1660원이다.
17일 이충원 밸류파인더 연구원은 “정부는 지난해 9월 전 국민 AI 일상화 실행계획과 예산 9090억 원을 발표했다”며 “해당 계획에는 지자체 AI 기반 지능형 관제
NHN은 일본법인 정보기술(IT) 인프라 서비스 전문 자회사 NHN테코러스(NHN Techorus)가 아마존웹서비스(AWS)와 전략적 협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NHN테코러스는 NHN 일본법인 NHN재팬 자회사로 일본 시장에서 클라우드 구축, 호스팅, 데이터 사이언스, 보안 등 기술 및 B2B 사업을 수행하는 핵심 기술 법인이다. 특히 ‘
IT 솔루션·클라우드 전문기업 디모아가 글로벌 소프트웨어 개발·솔루션 기업 PTC와 국내 기업의 디지털 전환 확산에 힘을 모았다.
디모아는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 컨벤션홀에서 파트너사 PTC와 공동 주최·주관한 ‘PTC DX Summit 2024’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PTC 역할 및 세부 전략 △일선 현
교보생명이 금융회사 최초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를 업무에 활용하기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금융위원회는 교보생명의 '클라우드 활용 협업툴 소트트웨어의 내부망 이용 금융서비스'를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했다. 이번 변화로 교보생명 직원들의 업무시간이 경감되고, 효율이 높아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SaaS는 내 컴퓨터에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지 않고
삼성SDS는 9~12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4'에서 생성형 AI 서비스인 'FabriX(패브릭스)'와 'Brity Copilot(브리티 코파일럿)'을 소개했다.
FabriX는 기업의 다양한 데이터, 지식 자산, 업무 시스템 등 IT 자원을 생성형 AI와 연계해 임직원들이 손쉽게
초기 스타트업 전문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은 22기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에 참가할 4개사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육성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22기 배치 프로그램 모집에는 250여 개의 초기 스타트업이 지원해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인공지능(AI),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금융(Finance) 등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2023년 육성하고 투자한 스타트업 12개사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 창업 투자 프로그램 팁스(TIPS)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4일 밝혔다.
팁스(TIPS)는 세계 시장을 선도할 기술력을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을 선정해 집중 육성하는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팁스 민간투자사인 스파크랩이 추천한 12개
안랩이 2일 판교 사옥에서 2024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강석균 안랩 대표는 불확실한 경제 전망과 급변하는 IT 환경에 대응하며 지속해서 성장하기 위한 2024년 경영방침 및 중점과제를 발표했다. 또한, 안랩의 다양한 사업부의 부서장이 올해 주요 사업전략을 임직원에 공유했다.
강석균 대표는 지난해부터 실행 중인 ‘안랩 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