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얼라이언스가 집계한 4월 스타트업 투자유치 금액이 13일 기준 206억 원(26건)으로 나타났다.
△네이버스
친환경 모빌리티 플랫폼 '네이버스'를 운영하는 네이앤컴퍼니는 NBH캐피탈, MYSC로부터 8억 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 누적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네이버스는 친환경 MaaS(서비스형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버스, 지
대통령 직속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는 14일 오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함께 ‘디지털플랫폼정부 실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한 곳에서 하나의 ID, 한 번의 로그인으로 편리하게 모든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범정부 통합서비스 창구를 구축하고, 분산되어 제공되고 있는 1500여 종의 서비스를 2026년까지 단계적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딥브레인AI는 생성형 AI(Generative AI)가 만든 얼굴 이미지를 기반으로 대화형 가상인간(Virtual Human)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딥브레인AI가 새롭게 선보인 가상인간은 딥러닝 기반의 페이스 스왑(Face Swap) 기술이 적용됐다. 페이스 스왑은 사진 혹은 영상에 있는 얼굴을 인식하여 얼굴 부분을 변
SK㈜ C&C가 11일 세일즈포스코리아와 함께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기반의 산업별 업무 특화 디지털 정보기술서비스(ITS) 오퍼링(Offering) 모델 공동 개발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세일즈포스는 SaaS에 기반을 두고 있는 고객관계관리(CRM) 전문 기업이다. 영업∙마케팅∙서비스∙이커머스∙앱개발 분야를 포함한 주요 고객 접점에서의 긴밀한 고
네이버클라우드는 올해 1분기 기준으로 총 9개 기업이 네이버클라우드의 서비스형 인프라(IaaS)를 기반으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클라우드 SaaS 보안인증(CSAP SaaS)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올 3월까지 국내 CSAP SaaS 인증을 획득한 기업은 총 11개다. 브리지텍, 스파이스웨어, 아스트론시큐리티, 포시에스, 타이거컴퍼니, 콘
스타트업얼라이언스가 집계한 3월 누적 스타트업 투자유치 금액은 3427억 원(96건·4월 5일 기준)으로 나타났다.
△밀집
푸드콘텐츠 스타트업 밀집은 임팩트-이크럭스가 운용중인 농식품벤처 투자조합으로부터 5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밀집은 이번 투자를 시작으로 데이터 사이언스 기반의 푸드 콘텐츠 스타트업 자리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밀집은 ‘식사
NHN클라우드가 7일 김해시 소재의 ‘NHN클라우드 김해 R&D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경남 지역 기반 클라우드 산업 육성 노력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김해 R&D 센터는 NHN클라우드가 경남 지역 산업과 ICT산업의 융복합 기반 조성을 목적으로 경남도, 김해시와 협약해 설립한 연구개발 전문 센터다. 향후 센터에서는 NHN클라우드와 자회사의 연구 관련
인공지능 기반 클라우드형 솔루션(SaaS) 기업 야놀자클라우드가 북미 호스피탈리티 솔루션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6일 밝혔다.
야놀자클라우드는 미국 호스피탈리티 솔루션 기업 ‘인소프트’를 인수하고 현지 시장 확대를 위한 거점을 마련했다.
인소프트는 지난 30여 년간 북미 시장에서 자산관리시스템(PMS), 채널관리(CMS), 웹사이트 예약시스템(BE
SK㈜ C&C는 6일 미국 벤처캐피탈 스톰벤처스(Storm Ventures)와 ‘B2B 기술(Tech) 사업 관련 글로벌 유망 기술 보유 스타트업 발굴 및 사업 협력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톰벤처스는 2000년 설립된 미국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탈사로 B2B 기술 스타트업 대상 초기 투자에 집중하며 7개 펀드를 통해 운용자산(AUM)
로그프레소가 보안 운영(SecOps) 플랫폼 전문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 받아 6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KB인베스트먼트의 주도로 K2인베스트먼트 파트너스와, CJ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로그프레소는 앞서 2019년 10억원의 시드투자를 유치한 바 있어 누적 투자금액은 70억 원이다.
로그프레소는 온프레미스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딥브레인AI는 국립 인천대학교와 손잡고 교육혁신원장을 역임하고 있는 김평원 국어교육과 교수를 AI 휴먼(AI Human)으로 구현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AI 휴먼은 김평원 교수의 수업 강의를 토대로 맞춤형 스크립트를 제작해 딥러닝 학습을 진행했다. TTS(AI 음성 합성 기술)를 적용해 영어, 스페인어, 중국어,
KT가 고성능컴퓨팅(HPC) 자원을 제조 기업의 연구개발(R&D) 등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에 기반을 둔 고성능 엔지니어링 플랫폼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KT의 클라우드 기반 고성능 엔지니어링 플랫폼 서비스는 자동차, 조선, 항공, 기계, 전자 등 대부분의 제조 기업이 수행하는 R&D와 생산 및 설계 과정의 다양한 유체·구조·
독립법인 출범 1주년을 맞이한 NHN클라우드가 인공지능(AI) 기술력과 서비스형인프라(IaaS) 역량의 융합을 본격화해 나갈 계획이다.
NHN클라우드는 3일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발판 삼아 미래 성장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외형성장에 그치지 않고 내부 역량 강화 및 쇄신에 더욱 적극 나설 방침이다.
NHN클라우드는 지난해 4월
2022년 재무제표 확정…연결기준 매출 503억 원, 영업이익 90억 원
HR테크 기업 원티드랩은 고광범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엔터프라이즈 커머셜 사업 부문장을 사외이사로 선임하고 AI 중심 HR테크 기업으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원티드랩은 30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제8회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고광범 사외이사를 신규 선임했다. 또
유진투자증권이 한글과컴퓨터에 대해 생성형 AI 시장에 진출한다는 점이 투자포인트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2만 원에서 2만4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1만7440원이다.
30일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글과컴퓨터는 클라우드 기반의 구독형 서비스 ‘한컴독스’에 생성형 AI인 ChatGPT를
블로코-체인링크, 상호 기술 및 네트워크 지원으로 오라클문제 해결 목표블로코, “실물 자산 데이터 긴밀한 연동은 토큰 증권 활성화 핵심 요소”
블록체인 전문 운영 관리 서비스 제공사(MSP) 블로코가 탈중앙화 오라클 네트워크 체인링크와 기술 협력을 통한 생태계 확대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오라클 문제는 다양한 블록체인을 사용하는 멀
인공지능(AI) 기반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기업 엠로가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엠로는 23일 사업보고서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586억 원, 영업이익 64억9000만 원, 당기순이익 65억8000만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24.7%, 당기순이익은 22.7% 증가했다.
기술기반 매출액(소프트웨어 라이선
한글과컴퓨터(한컴)가 클라우드 기반의 구독형 서비스 ‘한컴독스’에 생성형 인공지능(AI)인 '챗GPT'를 장착한다.
한컴은 한컴독스에 챗GPT를 적용해 AI 기능을 한층 고도화한 ’한컴독스 AI’를 연내 출시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한컴독스는 PC, 모바일, 웹 등에서 로그인하면 설치형 한컴오피스와 웹 기반의 한컴오피스가 모두 제공되는 구독형 문
한글과컴퓨터가 클라우드 기반의 구독형 서비스 ‘한컴독스’에 생성형 인공지능(AI)인 '챗GPT'를 장착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23일 오전 10시 15분 현재 한글과컴퓨터는 전 거래일 대비 5.89% 오른 1만492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컴은 한컴독스에 챗GPT를 적용해 AI 기능을 고도화한 ’한컴독스 AI’를 연내 출시할 예정이라고 이날 밝혔다.
투자 혹한기다. 공격적인 투자와 전례없는 성장으로 활황을 누리던 벤처ㆍ스타트업계가 경기 침체로 인해 투자 열기 위축에 위기감이 팽배하다. 미국 실리콘밸리은행(SVB)의 파산까지 가세하면서 한파가 장기화 될까 공포감마저 스며들고 있다. 지금, 이 위기를 바라보는 벤처ㆍ스타트업 대표들의 경영 철학과 파고를 뚫고 살아남기 위한 각자의 생존 전략, 엑셀러레이터(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