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이 기업 회계정보와 자금 흐름을 분석해 자금 사고 이상 징후를 진단하고 탐지하는 데이터 애널리틱스 기반 솔루션인 ‘라이트하우스(RightHouse)’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의료기기, 금융, 통신, 화장품, 식품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크고 작은 자금 횡령 사건이 발생하면서 기업 경영진과 주주들의 기업 내부통제 시스템 보완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TI) 기업 샌즈랩이 일반투자자 청약 결과 경쟁률 868.07대 1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앞서 샌즈랩은 2~3일 진행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1325.79대 1의 경쟁률 기록, 희망공모가 밴드 최상단인 1만500원으로 공모가를 확정 지었다. 상장 주관사 키움증권에 따르면 6~7일 일반투자자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주 청약에
“금융서비스는 모바일로 편하게 이용 가능한데, 의무기록을 보려면 꼭 병원에 가야 할까요? 다른 곳에서 하는 서비스를 의료계에 도입하자는 것이 클라우드 전자의무기록(EMR)이죠. 이제는 환자가 의료기록을 언제 어디서든 원하면 찾아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클라우드 EMR 서비스로 디지털헬스케어 사업에 도전장을 던진 위의석 세나클소프트 대표. 최근 본지
더존비즈온은 4분기 실적공시를 통해 연결기준 매출 763억 원, 영업이익 76억 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감소한 실적이다. 2022년 연간으로는 매출 3043억 원, 영업이익 455억 원으로 집계됐다.
다만 경기둔화에 따른 전 산업계의 IT투자 위축 기조를 극복하고 견조한 수주실적을 보였다는 점에서
블로코, STO 발행 SaaS ‘실버마인’ 무료 테스트 베드 프로모션지난해 예탁원 STO 사업 수행을 통한 노하우 기반의 제품 제공실버마인, 다양한 서로 다른 블록체인 플랫폼 간 상호 연동 가능
블록체인 전문 운영 관리 서비스 제공사(MSP) 블로코가 증권형토큰(STO) 시장을 준비하는 다양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토큰 발행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ㆍS
마테크(마케팅+테크놀로지) 솔루션 기업 오브젠이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일반투자자 대상으로 공모 청약을 진행한 결과 5.97:1의 청약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오브젠 일반투자자 청약은 전체 공모주식 77만5956주 중 25%에 해당하는 19만3989주에 대해 진행됐다. 총 115만9020주의 청약이 접수됐고, 증거금은 104억3100만 원으로 집
반려동물 헬스케어 스타트업 펫트너가 동물병원의 건강검진 종합 솔루션 SaaS ‘검프’를 정식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검프는 동물병원 건강검진에 필요한 반려동물 사전 문진, 검진 및 검진 결과 알림 등을 간편하게 입력하고 관리할 수 있는 헬스케어 솔루션이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웹 어드민 형태로 제공된다. 검진 유형별 검사가 자동화돼 있으며 △바이탈
“시장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 개발과 신사업 진출로 마테크 시장을 선도하며 지속적인 고성장을 달성하겠습니다"
이형인 오브젠 대표이사는 6일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열고 "그동안 대기업 시장에서 쌓아온 마케팅 노하우와 독자적인 기술력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솔루션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마테크(Martech)
올해 정책 글로벌 펀드·딥테크 육성…전반적인 생태계 견인 ‘한계’“경기 불황에 따라 새해부터 스타트업계 긴장하고 있는 상태”
# 서울 강남구에서 플랫폼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A 대표는 올해 정부의 벤처ㆍ스타트업의 정책을 듣고 한숨을 내쉬었다. A 대표의 기업은 최근 투자 라운지서 마땅한 성과를 내지 못했고 올해 정부과제인 ‘딥테크 스타트업 육성’ 10
신한투자증권이 웹케시에 대해 호실적 대비 저평가돼 있어 현재 주가가 매력적인 구간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2만3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1만4500원이다.
29일 황성환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웹케시 사업모델은 금융기관과 연결된 자체 B2B 플랫폼을 통해 ‘기업ERP–국세청–금융기관’을 실시간으로
인공지능 스타트업 마크비전이 올해 자사의 위조상품 탐지 및 제거 자동화 SaaS 제품을 통한 위조상품 탐지 건수가 2100만 건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00% 증가한 수치로, 2020년 11월 ‘마크커머스’ 서비스 정식 운영 이후 최대 규모다.
올해 적발된 전체 위조상품을 카테고리별로 분석한 결과, 의류(24.3%),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등 DT(Digital Transformation) 기술 및 기업 노하우를 활용해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와 상생 협력한 사례를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WEISER 동산 관리(관제) 솔루션’과 ‘WEISER QR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금융기관 동산담보관리 서비스 개발ㆍ운영사 ‘씨앤테크’는 고품질
스타트업 온다는 120억 원 규모의 시리즈B(Series B) 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투자에는 티에스인베스트먼트를 비롯해 나우IB캐피탈, 기업은행, 스퀘어벤처스, 케이브릿지인베스트먼트, 브리즈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했다. 나우IB는 프리시리즈B(Pre-Series B) 투자에 이어 추가 투자를 단행했다. 이번 투자로 온다의 누적 투자금은 31
하이투자증권은 26일 삼성에스디에스에 대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장이 커지고 있는 환경하에서 현재까지의 클라우드 관련 투자 등이 내년부터 매출 증가로 이어지면서 성장성 등이 가시화 될 수 있을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7만3000원을 유지했다. 전거래일 기준 현재주가는 12만7000원이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세나클소프트가 ‘네이버클라우드 서밋 2022’에서 자사의 1차 의료기관용 클라우드 EMR 서비스인 ‘오름차트’의 개발과정과 기술구조를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네이버클라우드 서밋 2022’는 네이버클라우드가 자사의 기술력과 서비스 노하우를 공유하는 연례 콘퍼런스로써 14일 개최했다. 세나클소프트는 네이버클라우드 플랫폼 위에서 어떻게 오름차트가 개발되
삼성SDS는 14일 비마이프렌즈와 글로벌 디지털 물류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비마이프렌즈는 글로벌 K-Pop 아티스트와 크리에이터의 팬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커머스 및 커뮤니티 구축을 돕는 SaaS 솔루션 비스테이지(b.stage)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삼성SDS는 이번 협력으로 비스테이지를 통해 글로벌 사업을 운영
KAIST(한국과학기술원)가 13~14일 대전 본원에서 ‘2022 KAIST 스타트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12일 KAIST에 따르면 올해로 9회째인 이번 페스티벌은 KAIST 창업원의 연간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첫날인 13일에는 한 해 동안의 창업 성과를 소개하는 행사로 꾸려진다.
오전에는 KAIST
한국투자금융그룹 지주사 한국금융지주는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KIAC)가 성장 지원프로그램 ‘바른동행’ 2기로 선발된 설립 3년 미만 스타트업 25개사에 44억 원의 투자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바른동행 2기는 473개 기업이 지원해 서류 심사와 발표 평가, 개별인터뷰를 거쳐 스타트업 25곳이 최종 선발됐다. ESG 관련 회사부터 서비스형 소프
엔키아는 올해 글로벌 SaaS 육성 프로젝트 우수 과제로 선정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장관상은 올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12개 기업 중 성과가 가장 뛰어난 1개 기업에게만 주어지는 상이다. 글로벌 SaaS 육성 프로젝트는 2016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우리나라 중소 ICT·SW기업의 글로벌 Sa
IPR 컨설팅 전문 기업 IR큐더스가 ‘2022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에서 ‘디지털혁신경영대상’과 중소기업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은 한국경영인증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후원하며, 디지털 혁신, ESG, 품질경영 등 총 10개 부문에서 우수 기업을 발굴해 시상하는 제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