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22일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본업 중심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며 B2B 매출을 늘렸고, 정부 공공 클라우드 전환으로 인한 혜택도 받아 실적 성장을 지속하리라 전망했다. 목표주가나 매수의견은 따로 제시하지 않았다.
심의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한컴 매출구조에 관해 “온프레미스 기반 B2G(기업-정부 간 거래) 매출이 대부분이었던 과거
인공지능 기업 마크비전이 스웨덴 뷰티테크 브랜드 포레오(FOREO)와 글로벌 IP 보호 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체계적인 IP 보호 전략을 위한 상생 협력을 이어간다. 마크비전과 포레오는 △국내외 이커머스 플랫폼·소셜미디어(SNS)에 판매되고 있는 포레오 위조상품 탐지 및 제거 △지식재산권(IP) 보호를 위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업체 ‘아쿠아시큐리티’가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에서 개최된 기자간담회에서 ‘아쿠아 CNAPP 플랫폼’의 한국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드로 다비도프 (Dror Davidoff) 아쿠아시큐리티 공동창업자 겸 대표이사와 이은옥 아쿠아시큐리티 한국 지사장 등이 참석해 새롭게 출시된 SaaS(Software as
한화시스템 ICT 부문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관리시스템 'ESG ON'을 1일 공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ESG ON'은 ESG 경영에 스위치를 켜고, 접속(ON)만 해도 ESG 정보·성과 관리, 평가 및 공시 대응이 한 번에 가능하다는 의미로 지어졌다.
ESG 업무 효율화와 선제적 리스크 관리에 중점을 둔 'ESG ON'은 ESG 평가
클라우드 성공전략·사례 고융하는 ‘리얼 서밋 2022’ 개최
삼성SDS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클라우드를 통한 기업의 성장과 미래’를 주제로 성공 전략과 사례를 공유하는 ‘리얼 서밋 2022’ 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디지털 혁신을 추진 중이거나 계획중인 비즈니스 고객을 초청해 진행됐다.
대동그룹의 자회사 대동모빌리티가 라스트 마일 시장 공략을 위해 카카오모빌리티와 사업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1분기 카카오모빌리티와 배터리 교환형(BSS) 전기 이륜차 사업에 대한 포괄적 업무 협약의 후속이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기반으로 각 사가 영위하고 있는 모빌리티 사업 전반에 대해 협력을 강화해 공동 기술 개발 및 제품 양산
한글과컴퓨터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39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4.1% 감소했다고 16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336억 원으로 8.8% 성장했다.
한컴은 중장기 성장을 위한 대대적 사업재편을 본격화하고 있다. 우선 올해 ‘글로벌-데이터-서비스’ 중심의 사업 기조하에, 소프트웨어 집중의 사업을 클라우드와 서비스로 확장 전환하는 전략에
삼성SDS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2700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0.1% 상승했다고 28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조5952억 원으로 41.4% 성장했다.
사업분야별로는 IT서비스 사업 매출액은 경영정보시스템(MIS)·고객관계관리(CRM) 등 기업 업무 시스템 클라우드 전환 확대, 기업용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 확대, 전사적
메타마케팅이 아이겐코리아와 합병한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두 회사는 13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합병 계약을 체결했다. 메타마케팅이 아이겐코리아를 흡수합병하는 방식이며 두 회사의 합병 후 기업가치는 1350억 원이다. 이달 29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되며 합병 기일은 9월 1일이다.
메타마케팅은 이번 합병으로 웹3.0의 핵심 요소로 꼽히는 초
ESG(환경·사회·지배구조)기업 경영의 화두로 떠오르자, 친환경 창업 키워드가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4일 벤처업계에 따르면 KDB, IBK 투자증권, 한국투자파트너스 등은 인공지능을 로봇공학기술로 폐플라스틱을 자원하는 벤처기업 수퍼빈에 150억 원의 투자(시리즈B 브릿지)를 진행하고 있다. 수퍼빈은 폐플라스틱을 선별해 기업의 원하는 스팩에
하나은행은 독일의 자금관리 플랫폼 기업인 TIS와 독일 하이델베르그 TIS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글로벌 기업들이 각국 여러 금융기관과의 거래로 인해 재무관리 최적화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국내에 진출한 글로벌 기업에 더욱 선진화된 글로벌 통합 자금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하나은행과
29일 자사주 3만5821주 매입…누적 매입 18억7000만 원
김연수 한글과컴퓨터 대표가 최근 시장 하락장에도 불구하고 잇따라 자사주 매입에 나서며 주가 부양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30일 한컴에 따르면 김연수 대표는 전날 장내매수를 통해 자사주 3만5821주를 6억7000만 원 규모로 매입했다. 김연수 대표는 이번 자사주 매입을 통해 지분율
IT 보안·인증기업 라온시큐어의 자회사 라온화이트햇이 라온에스엔씨와 합병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디지털 통합 인증 서비스 기업’으로의 도약에 나선다.
라온화이트햇은 강남에 위치한 라온시큐어 본사에서 진행된 ‘라온 미디어데이’에서 라온에스엔씨와 합병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양사는 빠르게 변하는 인증 시장에서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지난 4월
대만 ‘케이단 모바일’ 지분 인수 계약 체결201억 원 투자해 지분 30% 확보 예정
김연수 한글과컴퓨터 대표가 대만의 SaaS 기업의 지분 인수를 추진하며 사업포트폴리오 재편에 나섰다. 지난해 11월 글로벌 SaaS 전략을 밝힌 이후 글로벌 공략을 가속화하는 모습이다.
한글과컴퓨터는 싱가포르 한컴홀딩스를 통해 글로벌 SaaS 기업 ‘케이단 모바일
LVMH 그룹 주관 스타트업 어워드 대상위조상품 모니터링 기술력 인정 받아
인공지능 기업 마크비전이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그룹이 주관하는 스타트업 선정 프로그램 ‘LVMH 이노베이션 어워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2017년 시작된 해당 어워드는 루이비통, 크리스찬디올, 펜디, 셀린느, 지방시 등 75개 글로벌 브랜드를 소유한 L
유통업계가 체질개선과 신성장동력 찾기에 골몰하는 가운데 대형 유통사들이 잇따라 IT업계와 손을 잡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들은 IT업계와의 협업으로 새로운 먹거리 창출과 함께 플랫폼·NFT(대체불가능토큰) 개발 등 다양한 시도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27일 CJ프레시웨이는 B2B 식자재 유통 전문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와 오픈마
CJ프레시웨이는 B2B(사업자 간 거래) 식자재 유통 전문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와 오픈마켓을 보유한 푸드테크 스타트업 ‘마켓보로’에 403억 원을 투자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지난해 발표한 디지털 전환 전략의 일환이다. 식자재 SaaS 마켓봄과 식자재 직거래 오픈마켓 식봄을 운영 중인 마켓보로의 지난해 총거래액은 약 6300억 원이
SK에코플랜트가 아마존웹서비스(AWS)와 전략적 협력 협약(SCA)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SK에코플랜트는 AWS와 협력해 ‘제로시티(The Zero City)’를 구현하기 위한 친환경 디지털 솔루션 및 플랫폼을 개발,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제로시티는 탄소 제로, 폐기물 제로가 구현되는 순환경제 모델이다.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해 환경 및 에너지
코스콤이 SK증권의 클라우드 기반 인공지능 고객 상담 콜센터를 구축한다.
코스콤은 네이버클라우드와 함께 SK증권의 인공지능 클라우드 컨택센터(AICC) 구축사업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코스콤은 이번 사업을 통해 SK증권에 최적화되고 지능화된 고객 상담 환경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연말까지 콜센터 전체를 금융 클라우드 기반으로 재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