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클라우드를 분사해 기업공개를 추진하겠다.”
정우진 NHN 대표가 2일 창립 8주년을 맞아 그룹사 임직원이 함께하는 ‘VISION 10’ 행사를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오는 2030년까지 글로벌 톱티어 테크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이같이 밝혔다.
‘오늘을 만드는 기술, 사람과 호흡하는 기술’을 핵심가치로 내세워 NHN DNA가 담긴
포스코인터내셔널이 포스코, 네이버클라우드와 클라우드 IT기반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30일 체결했다.
3사는 협약을 통해 △산학연 협력을 통한 벤처기업 발굴 및 육성 △클라우드 기반 기술지원 △해외 비즈니스 지원과 판로개척 등 3사의 강점과 네트워크 공유를 통해 중소 IT기업의 유니콘 성장을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포스코가 현재 운영
이노션은 사내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펌프’(PUMP) 시즌2를 통해 선정된 '모두업'이 분사해 창업에 성공했다고 5일 밝혔다.
펌프는 내부 직원들이 직접 기획, 공모, 투자하는 새로운 개념의 육성 프로그램이다. △사내 아이디어 공모 △외부 전문가 평가 △가상 펀딩을 통한 임직원 평가 과정 등을 통해 최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한 뒤 이노션만의 엑셀러레이
IT·보안관리 서비스 업체 카세야 표적 삼아수천 개 기업 영향 가능성…"엄청난 규모의 공급망 공격"스웨덴 슈퍼마켓 체인, 매장 800여 곳 문 닫아배후엔 JBS 공격 주체 '레빌' 거론
러시아와 연계된 것으로 보이는 해커집단이 글로벌 주요 IT 공급망 중 하나인 미국의 IT·보안관리 서비스 업체 카세야의 네트워크 플랫폼에 랜섬웨어 공격을 가했다.
3일(현
IT·보안 관리 서비스 업체 카세야 표적 삼아 40개 미만 고객사 영향…잠재적 피해 더 클 듯 공격 배후에 러시아 연계 범죄조직 레빌 거론
러시아와 연계된 것으로 보이는 해커들이 에너지와 식품에 이어 이번에는 미국의 IT 공급망을 랜섬웨어 공격의 표적으로 삼았다.
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의 IT·보안 관리 서비스업체인 카세야는
정부가 고졸 취업자들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해 취업 장려금(500만 원)을 ‘일시지급’에서 ‘분할지급’으로 개편한다. 또 기업들의 직업계 고교생 채용에 대한 인건비 지원을 늘린다.
기획재정부는 23일 한국수출입은행에서 안도걸 기재부 2차관 주재로 ‘제5회 재정운용전략회의’를 열어 이 같은 방향의 8개 과제 재정지원방식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신
KT가 웹케시그룹에 236억 원 규모의 지분투자를 단행했다. 뱅크샐러드 이은 두 번째 금융 기업 투자로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ㆍB2B(기업 간 거래) 금융 플랫폼 사업 기반을 확보한다는 복안이다.
17일 KT는 웹케시 그룹과 전략적 지분투자 및 B2B 금융 사업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KT 광화문 이스트 사옥에서 사업협약 체결식이 진행됐고, 구
유니콘 기업 수 세계 6위, 벤처투자 4.3조 원.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도전 정신으로 가득 찬 ‘제2의 벤처붐 시대’가 열렸다. 창업생태계를 조성한 데는 ‘액셀러레이터’들의 역할이 컸다. 창업기업을 직접 선발하고 보육, 투자해 성장을 돕는 액셀러레이터 제도가 도입 5년차를 맞았다. 2017년 53개사로 시작해 올해 1분기 기준 312개사까지 늘었다. 지난해
에스제이그룹
코로나 이전 성장세로 회복
패션 시장 트렌드에 부합하는 브랜드 보유
1Q21 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
올해 매출액 +32.2% YoY, 영업이익 +54.6% YoY 성장 전망
이환욱 IBK투자증권
CJ CGV
고생했다. 이제 올라가자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36,000원 유지
19년 최고의 한 해, 20년 최악의 한
엑셈이 6월 1일부터 한달 간 클라우드 통합 관제 솔루션 ‘클라우드모아(CloudMOA)’ SaaS 버전 공식 출시와 동시에 무료 체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클라우드모아는 클라우드 환경 내 인프라 리소스의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실시간 워크로드 배포 현황 및 자원 사용률, 통계 데이터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운영 중인 IT 인프라와
슈퍼브에이아이가 구축한 위성영상 객체 판독 AI 데이터가 객체 의미 정확성 99.9%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슈퍼브에이아이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는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의 자유 공모 과제에 선정, 지난해 말까지 ‘위성영상 객체판독 AI 데이터 구축 사업'을 수행했다.
아리랑 위성 영상을 활용한 이번 데이터 구축 사업에는
IR큐더스가 IR(투자자관계관리)솔루션으로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IR큐더스는 기업의 효율적인 IR 활동을 지원하는 SaaS기반의 온라인 IR솔루션 ‘큐더스웍스’의 상품성과 성장성을 인정받아 30억 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한국투자파트너스’, ‘유경PSG자산운용’, ‘DB금융투자’와 에프앤가이드(FnGuide)의 주주
엑셈은 14일 올해 1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재무연결 기준 매출 61억 6천만 원, 영업손실 9억 6천만 원, 당기순손실 5천만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9억 원 감소,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각각 전년 대비 15억 3천만 원과 12억 7천만 원의 손실이 증가했다.
엑셈은 이와 같은 실적에 대해 주요 사업 부문의 매출 발생 지
숙박 B2B 스타트업 온다가 ‘2021 대한민국 숙박산업대전(호텔쇼)’에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호텔쇼는 오는 17~19일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온다는 호텔쇼에 참가해 뉴노멀 시대에 맞춘 호텔 및 생활형 숙박시설 운영 트렌드를 제시한다.
온다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숙박 관계자들을 위해 ‘잘 나가는 업소’의 성공
미국과 한국의 대표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팀블라인드)가 시리즈C 투자 유치를 완료한 가운데, 2025년 기업공개(IPO)를 검토하고 있다.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블라인드는 3700만 달러 시리즈C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
팀블라인드는 2013년 12월 직장인 커뮤니티 앱 '블라인드'(한국 서비스)로 이름을 알린 스타트업이다. 2014
“10년 뒤 미래를 생각하며 세계 인재들과 새로운 사업을 만들어가는 회사가 되고 싶다. ‘퓨처 비즈니스 액셀러레이팅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
퓨처플레이가 ‘퓨처플레이2.0’을 선언하며 스타트업뿐만 아니라 개인, 중견, 대기업이 관련 비즈니스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액셀러레이팅 플랫폼’으로 확장한다고 밝혔다.
11일 오전 서울 성수동 신사옥에서
공유오피스 업체 패스트파이브는 네이버클라우드와 파트너십을 맺고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에 진출한다고 10일 밝혔다.
네이버클라우드는 패스트파이브에게 MSP(Managed Service Providerㆍ클라우드 위탁 운영 기업) 자격을 부여했다. 공유 오피스 기업으론 패스트파이브가 처음이다.
이번 협력으로 패스트파이브 입주 기업은 SaaS(웹에서 클라우드를
인공지능 기업 슈퍼브에이아이는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의 제4기 최연소 민간위원에 김현수 대표가 위촉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4기 위원회는 국무총리와 윤성로 민간위원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고, 민간위원 19명, 정부위원 34명이 활동한다. 민간위원의 경우 현업 의견 청취 및 창의와 혁신 촉진을 위해 데이터, AI 전문가 등 산업계 비중을 기존 50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는 네이버클라우드ㆍ본투글로벌센터ㆍ요즈마그룹코리아ㆍGS글로벌과 ‘국내 중소 SaaS기업의 성공적 글로벌 진출을 위한 컨소시엄’ 업무협약을 교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컨소시엄은 ‘SaaS N(Successful And Absolute SaaS in Ncloud)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됐다. 컨소시엄은 특히 중소 IT기업의 Sa
삼성SDS가 클라우드 기반 IT 솔루션 사업으로 고객의 디지털 전환(DT, Digital Transformation)에 적극 나서고 있다.
삼성SDS는 6일 기업의 디지털 전환 수준 진단 체험 서비스도 My Trial 코너에 공개했다. 디지털 전략 및 업무 프로세스, IT 인프라 등 다양한 영역의 DT 수준을 진단하고 간이 리포트를 받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