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은 국내 제약·바이오업계 최초로 PSCI(Pharmaceutical Supply Chain Initiative)에 가입했다고 24일 밝혔다.
PSCI는 글로벌 헬스케어 공급망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설립된 비영리 기관이다. ESG 리포트에서 언급되는 주요 이니셔티브 중 하나로, 전세계 50여개 글로벌 제약사만 가입돼 있다.
SK바이오팜은 협력사의
포스코건설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ESG는 경영의 비재무적 요소를 평가하는 주요 지표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기업의 뉴노멀로 주목받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ESG 전담팀을 구성해 전략을 만들고 실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포스코 건설은 ‘2021 스마트 건설대상’에서 ESG경영 부문 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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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가 기업의 지속가능한 공시를 위한 SASB 기준 국문번역을 10일 공개했다. SASB는 미국 지속가능회계기준위원회가 제정한 기준으로 현지의 다수 기업들이 이를 기준을 참고해 자율적인 지속가능성을 공시하고 있다.
금융위에 따르면 현재 SASB 기준을 활용해 지속가능성 보고를 수행하는 국내ㆍ외 기업이 점차 증가하고 있고 SASB 기준에 대한 시장의
기업의 경쟁 환경은 변화하고 생존 전략은 끊임없이 진화한다. 경영 전략도 품질, 가격, 서비스 등 기존의 시장 경쟁 요소를 포함해 지구 온난화, 공정 거래 및 협력, 사회 공헌, 지배구조 개편 등 혁신적인 단계로 발전해 왔다.
최근 화두로 떠오른 ESG(환경·사회·지배구조)는 사회책임투자(SRI),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지속가능 경영, ISO2
포스코는 포스코의 열여덟번째 지속가능보고서인 '2020 기업시민 보고서'를 자사 홈페이지에 게시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번 보고서에는 포스코의 '기업시민' 경영이념과 그에 맞춘 Business, Society, People 분야의 성과를 담겼다. 아울러 포스코가 직면한 주요 이슈에 대한 중대성 분석과 연계한 중장기 KPI 공개를 통해, 회사의 지속가능한
LX하우시스는 지난해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 성과를 담은 10번째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기존 지속가능보고서 가이드라인(GRI) 기준에 더해 TCFD 및 SASB 등 글로벌 ESG 표준을 추가로 적용하고 ESG 관련 공개 항목을 대폭 늘렸다.
TCFD란 국제금융안정화위원회의 기후변화 관련 재무적 영향
KT가 올해 5만 톤의 온실가스 감축 내용 등을 담은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보고서를 발간했다.
창사 이래 첫 ESG 보고서다.
구현모 KT 대표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와 같은 첨단기술을 발판으로 함께 성장하는 대한민국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KT는 29일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에는 ESG 활동
현대건설이 지속가능경영 4대 부문 목표와 12대 세부 추진전략이 담긴 '2021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건설사 최초로 세계경제포럼(WEF)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정보공개 방향인 △번영(Prosperity) △지구(Planet) △사람(People) △원칙(Principle) 등 '4P 추진체계'를 토대로
SKC는 23일 '2021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고 플라스틱 넷제로(Net Zero)와 온실가스 넷제로 달성 시기를 각각 2030년, 2040년으로 제시했다.
‘다음 세대를 위한 시작’(Origination for the Next Generation)이라는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비전도 공개했다.
소재 기업이라는 점에서 정체성을 ‘시작’과
LG디스플레이가 회사의 지속가능경영 활동 및 성과와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관련 정보를 담은 ‘2020-2021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
LG디스플레이는 회사의 경제ㆍ환경ㆍ사회적 성과를 투자자와 고객을 비롯한 국내ㆍ외 이해관계자들에게 알리고, 회사의 지속가능경영 이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자 2012년부터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해
현대자동차가 지난 한 해 동안의 지속가능 경영 성과와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관련 데이터를 담은 ‘2021년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현대차는 기업 경영 전반에 관해 투자자와 고객을 비롯한 국내외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위해 2003년 이후 매년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
장재훈 현대차 사장은 보고서 인사말에서 “언
대한상공회의소는 2일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와 공동으로 ‘ESG 비즈니스 콘퍼런스’를 열고 ESG 경영 확산을 위한 양국의 ESG 공시ㆍ경영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디어크 루카트(Dirk Lukat) 주한유럽상의 회장,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즈(Maria Castillo-Fernandez) 주한 E
롯데케미칼은 '2020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14번째인 보고서는 지속가능경영 관련 국제기구 GRI가 권고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작성 표준’에 따라 만들었다.
ESG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투자자, 평가사가 요구하는 ‘MSCI ESG 평가’ 내용과 TCFD, SASB가 공개를 요구하고 있는 정보도 담았다.
이번 보고서에
포스코에너지는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성과를 담은 9번째 기업시민보고서 ‘더 좋은 세상을 위한 에너지(Energy For A Better World)’를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포스코에너지는 이번 보고서에 환경과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온 그간의 성과와 이해관계자들과 소통을 통해 다양한 이슈를 함께 고민하는 기업시민으로서의 성장 스토리
포스코가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2020 기업시민보고서’를 발간했다.
4일 포스코는 환경 보호를 위한 당면 과제와 대응 전략, 기업시민 경영성과 등을 이해관계자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정리해 보고서에 담았다고 밝혔다.
포스코는 지난해에 이어 TCFD(기후변화 재무정보공개 태스크포스) 권고안, SASB(미국 지속가능성 회계기준 위원회) 기준 등 ESG(
SK종합화학은 25일 글로벌 석유화학업계 최초로 유엔 우수사례 선정 국제환경 인증 GRP(기후변화 대응 및 플라스틱 저감 국제기준)에서 최우수 등급(AAA)을 받았다고 밝혔다.
GRP는 플라스틱 저감 및 지속 가능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한 글로벌 기후 대응 가이드라인이다. 유엔이 우수사례(Best Practices in Mainstreaming SDGs
제너럴모터스(GM)가 2035년까지 에너지 이용을 35% 감축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2020 지속가능 경영 연간보고서’를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이 보고서는 지난해 GM의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성과를 되돌아보고, 탄소 배출 제로를 위해 강화된 새로운 지속가능 경영 목표를 제시한다.
GM의 새로운 지속가능 경영 목표에는 △2035년까지 운영
네이버는 ESG 경영을 위한 최신 내용이 담긴 2020 ESG 보고서 개정판을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개정된 2020 ESG 보고서에는 환경(E)·사회(S)·지배구조(G) 영역별로 네이버가 노력 중인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소개됐다. 네이버는 지난해 처음으로 ESG보고서와 함께 SASB(지속가능 회계기준위원회 보고서)와 TCFD(기후관련 재무적 영향
삼성카드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위한 의사결정 기구인 '지속가능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지속가능경영위원회'는 ESG 경영 목표와 현안 등에 대한 심의 및 의결을 담당하는 의사결정 기구로, 삼성카드는 '지속가능경영위원회'와 ESG 경영의 컨트롤타워인 'ESG 사무국'을 지난해 12월 설립한 바 있다.
이번 지속가능경영위원
포스코그룹은 27일 한국경영인증원이 선정하는 ‘2020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 3개 분야에서 대상을 받았다.
올해 19회째를 맞은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 및 한국경영인증원이 주최하며, 매년 경영시스템과 수행 실적을 평가해 지속가능 경영, 사회공헌 등 총 7개 부문의 우수 기업들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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