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의 유럽시장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다음달 3일부터 9일까지 독일 하노버와 이탈리아 토리노에 산업협력사절단을 파견하기로 하고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절단은 세계 최대 기술·비즈니스 협력 네트워크인 EEN(Enterprise Europe Network)이 주관하는 1대1 비즈니스 상담회에 참가하고 세계 최대규모인
행정안전부가 국민생활을 첨단 IT기술로 개선한다.
행안부는 IT 기술을 활용해 국민 생활이 편리해 질 수 있도록 국비 100억원을 들여 유비쿼터스 생활체감서비스인 ‘11년 u-서비스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는 2010년 검증된 우수 서비스 중 다수 지자체 확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RFID기반 음식물쓰레기 관리서비스, u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의 기술 및 해외마케팅경쟁력 제고를 위해 ‘2011년 외국전문인력도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술 및 해외마케팅 전문인력을 국내에서 구하기 어려운 중소기업에 외국전문인력의 발굴과 국내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135명에서 200명으로 지원규모가 확대됐고 지원범위도 기술분야와 해외마케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올해부터 자전거·해양레저장비 및 관련 부품소재 산업 육성을 위한 기술개발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정부는 화석연료 고갈, CO2 배출규제 등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자전거ㆍ해양레저장비 개발과 관련 핵심부품ㆍ소재의 국산화, 생산성 향상 컨설팅과 인력양성, 사업화를 지원한다.
지원대상 과제는 자전거·해양레저장비 및
중소기업진흥공단은 국내 중소기업으 일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일본 우량 중소기업을 초청해 상담회를 갖는다.
중진공은 일본 산업경제진흥센터와 공동으로 오는 16일 중진공 본사로 일본 기후현 소재 우량 중소기업 5개 업체를 초청해 1:1 비즈니스 상담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참가대상 업종은 기계, 산업기기, 금형제조 등이며, 참가기업은
미국 백악관의 새 비서실장에 윌리엄 데일리(62세) JP모건체이스 미국 중서부지역 담당 회장이 뽑히면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집권 하반기 친기업 행보가 가속화하고 있다.
데일리는 시카고 명문가 출신으로 지난 1997년부터 2000년까지 제32대 미국 상무부 장관을 역임하는 등 기업과 정부의 요직을 두루 걸친 엘리트다.
데일리를 비서실장으
내년부터 한층 업그레이드된 진단 모델로 중소기업들의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정밀진단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은 23일 내년부터 ‘종합진단 맞춤연계지원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중진공 기업진단팀이 기업을 직접 방문해 경영, 기술, 생산현장의 문제점 등 경영전반에 대한 진단을 하고 해당기업 대표자와 함께 해결방안을
#1.
경기도에 있는 A사. 코삽입형 필터를 개발해 아세안, EU 등에 수출하고 있어 FTA에 관심은 높았으나 활용방법에 대해서는 전혀 정보가 없었다. 관세사와 회계사가 현장을 방문해 생산품목의 FTA 양허여부 확인, 원산지판정, 서류 작성방법 등에 대해 담당자에게 컨설팅함으로써 담당자가 FTA를 스스로 준비할 수 있게 됐고 생산품목의 FTA원산지가 국내
LG CNS가 외부고객을 대상으로 가상화 환경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가상화 체험존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가상화 체험존은 LG CNS가 보유한 서버기반컴퓨팅 구축 및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가상화 환경의 사용경험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개설한 것으로, 시트릭스(Citrix) 솔루션 총판인 다우기술과 함께 오는 이달 말까지 서비스를 제공한
SK브로드밴드는 최근 국내 최초로 정보운영센터(SOC)부문에서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ISMS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정보자산의 비밀성ㆍ무결성ㆍ가용성 실현을 위한 정보보호 절차 및 과정 수립, 이에 대한 관리 운영 체계를 점검해 적합여부를 인증해 주는 제도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해부터 고객정보 보호
교육과학기술부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정부의 스마트워크와 그린IT 정책과도 부합하고 에너지 및 예산절감에도 효과적인 클라우드컴퓨팅 기반의 서버기반컴퓨팅(SBC)을 도입 한다고 20일 밝혔다.
교과부는 지난해 업무망에서 인터넷망을 분리해 1인 2PC를 활용하고 있는데 이번 SBC 도입을 통해 인터넷용 PC 1000여대 전량을 2013년까지 씬클라이언트
삼성그룹 주요 CEO들이 신경영 17주년을 맞아 사내방송에 출연했다. 이들은 신경영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위기의식을 가질 것을 강조했다.
7일 삼성그룹에 따르면 김순택 삼성전자 신사업추진단장(부회장), 최지성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 노인식 삼성중공업 사장, 박준현 삼성증권 사장 등이 이날 삼성 사내방송(SBC)이 방영한 신경영 특집 방송에 출연했다.
지난해 4분기 노트북 출하량이 데스크탑 출하량에 상당히 근접하게 접근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IDC는 지난해 4분기 국내 데스크톱과 노트북의 출하량이 각각 55만대, 54만대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국내에 PC가 도입된 이래 데스크톱과 노트북의 격차가 가장 좁혀진 분기다.
각 시장에서 노트북이 차지하는 비중을 살펴보면, 가정 61%, 공공
정부가 지난 7월 발생한 분산서비스거부(DDos)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정보보호 사업 예산을 증액하면서 IT서비스 업체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다.
한국정보산업연합회는 지난달 13일 국가 정보보호 사업이 올해 1742억원에서 내년 2072억원으로 330억원(18.9%) 늘어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12월말 국회 예산 심의를 거쳐야 하지만 국
오라클은 2010년 1분기(2009년6월1일∼2009년8월31일) 아태지역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1분기 오라클이 확보한 대표적인 국내 기업으로는 SK텔레콤, 현대캐피탈, S-OIL, 네이블 커뮤니케이션, 대한주택보증, ETRI, 대림산업, 싸이버로지텍 등이 있다.
대림산업은 오라클 웹 센터 스위트(Oracle WebC
SK브로드밴드가 지난해 하반기부터 추진해 온 고객정보 암호화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7일 SK브로드밴드에 따르면,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고객 주민등록번호, 은행 계좌번호, 신용카드번호 등 중요한 정보들을 모두 암호화해 보관, 관리할 계획이다.
지난해부터 ‘고객정보 보호 10대 과제’를 수립해 적극 실천하며 올해 초 고객정보 운영센터(SOC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이기우)은 중국진출 후 경영난을 겪고 있는 우리 중소기업들이 안정적으로 현지에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현지에서 부딪히는 각종 애로사항의 해결을 지원하는‘중국 진출기업 종합진단 및 컨설팅 사업’을 오는 10일까지 신청받는다.
참가대상은 중국 현지에 진출하여 제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이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업체에 대해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이기우)은 하반기 해외기술인력도입지원사업을 1일부터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글로벌 시장에서 중소기업이 기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국내에서 구하기 어려운 우수기술인력의 해외발굴 및 도입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빠른 기술변화로 인해 중소기업의 기술 요구수준은 높아지고 있으나, 취약한 작업환경, 대기업과의 임금 격차 등으로
연말까지 만기가 도래하는 중소기업의 정책자금 상환일이 1년간 연장된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유동성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올해 상환예정인 정책자금을 1년간 유예해 주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설자금으로 3년 거치 5년 상환조건으로 대출받은 중소기업의 경우 거치기간이 실질적으로 1년이 늘어나 4년 거치 5년
내수부진 등 경기침체에 따른 유동성 위기로 수요가 급증해 신청접수가 조기 마감되었던 중소기업 정책자금 지원이 재개된다.
중소기업청은 10일 정책자금의 조기소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유동성 애로 지원을 위해 정책자금 1.6조원을 추가 조성해 11일부터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 지원 되는 정책자금은 ▲긴급경영안정자금 800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