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연수원은 정책자금의 수요급증과 추경편성에 즈음해 정책금융의 활용을 희망하는 중소기업 및 정책자금 소외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정책자금에 대한 총괄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효과적으로 정책자금을 활용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정책자금 100% 활용하기’연수과정을 추가로 개설해 운영한다.
이 과정은 연초부터 개설되어 총 11회에 걸쳐 운영했
중소기업청(청장 홍석우)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이기우)은 국내 중소기업의 미국정부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6월10일부터 6월12일까지 미국 워싱턴 D.C. 에서 열리는'XGI(Xchange Government Integrator)2009'상담회에 중소기업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
이번 상담회에는 HP, IBM 등 IT분야 세계유수기업들과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덜기 위해 올해 1조원의 창업 초기기업 육성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의 7400억원보다 2600억원 가량 늘어난 규모다.
특히 올해는 운전자금 등 설 전후 돈이 꼭 필요한 기업들에 이달 말까지 약 1200억원을 지원하는 등 상반기에 전체 지원액의 70%를 조기 집행할 계획이다.
창
컴퓨터가 유비쿼터스의 핵심 도구로 자리잡으면서 중소 컴퓨터 업체의 신사업 공략도 더욱 다양해지고 있다.
어드밴텍테크놀로지스는 국내에선 최초로 산업용 컴퓨터를 활용한 전자칠판과 3D 시스템, 터치 키오스크 등 최첨단 IT 기술을 활용해 다채로운 영어 체험 학습이 가능한 ‘3D 입체 영어 체험교실’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로써 어드
KT(대표이사 남중수)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한국HP와 손잡고 서버기반 컴퓨팅(SBC : Sever Based Computing)사업을 추진한다.
서버기반 컴퓨팅(SBC)은 고성능 서버 컴퓨터를 마치 자신의 PC처럼 이용할 수 있는 기술로, 사용자 PC를 조작하면 서버에서 소프트웨어를 실행한 후 실행결과만 사용자 PC 화면에 출력되는 방식의 솔루션이
어드밴텍테크놀로지스는 100% 자회사이자 영상보안서비스업체인 제너비젼의 회사 보유지분 60%를 KT와 함께 차량용 CCTV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TGOL의 조준희 대표에게 매각하고, 매각 대금은 KT 신사업 육성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어드밴텍의 지분 매각에 따른 매각 대금은 18억원으로, 이번 매각을 통해 투자 효율성 극대화와 사업 포트
어드밴텍테크놀로지스는 KT와 서버기반 컴퓨팅(SBC, Server Based Computing) 사업에 대한 총판 계약 및 업무 협약을 맺고 이 분야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18일 밝혔다.
어드밴텍은 이로써 지난 2004년부터 KT와 함께 진행하고 있는 인터넷 기반의 디지털 CCTV 사업인 ‘KT 비즈메카 아이캠’에 이어 KT와 더욱 긴밀한 협조 체
비티씨정보통신은 X-ray, CT, MR 등에 쓰이는 고성능 의료용 기기인 의료 판독용 LCD모니터 ‘캘리언(Calion)’의 21.3인치급 300만/500만 화소 모델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판독용 LCD모니터의 자체 브랜드 ‘캘리언(Calion)’ 은 ‘보정’이란 뜻의 ‘Calibration’을 인용한 말로, 130만, 200만의 저화소
법률, 회계, 특허 등 전문분야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은 한시름 덜게 될 전망이다.
중소기업에서는 그동안 전문인력을 자체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힘들고 전문기관에 대한 접근성이 낮아 애로를 겪어 왔으나 이를 해소할 수 있는 길이 열렸기 때문이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이 같은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하여 중진공의 자체 전문인력을 중소기업에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이 실효성 있게 추진되기 위해서는 양적인 확대보다는 질적 개선에 역점을 두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일 ‘기업의 사회공헌활동 선진화를 위한 5대 과제’ 보고서에서 “최근 국내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은 규모나 실적 대비 비중으로 보면 선진국 수준이지만 경기변동에 취약한데다 개별기업의 각개전투식 공헌방식으로 인해 투입에
이윤호 전경련 부회장(사진)은 27일 전경련이 개최한 기업윤리학교에서 "윤리경영은 초일류기업이 되기 위한 필수조건"이라며 "우리 기업들도 윤리경영을 실천해 국민과 사회로부터 신뢰와 존경을 받고,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전경련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기업윤리학교는 기업인 200여명이 참석한
신성이엔지 등 4개사가 세계 최초로 선형(線形)전동기 및 비접촉 전력공급 기술을 개발했다.
이에 따라 LCD 및 반도체 생산라인 운송시스템에 일대 혁신이 예고되고 있다.
신성이엔지 관계자는 25일 "반도체 및 평판디스플레이 운송에 쓰일 획기적 신기술인 '고효율 횡자속형(橫磁束) 선형(線形)전동기 및 비접촉 전력공급 기술'이 한국전기연구원 임근
지문인식 선두기업 니트젠과 SBC전문기업 (주)유플랫폼이 바이오인식 및 SBC사업분야에서 상호 협력키로 계약을 체결했다.
니트젠과 유플랫폼은 지문인식 관련 제품의 독점적 공급과 SBC기술 및 마케팅 지원을 골자로 하는 사업제휴를 맺고 향후 국내 바이오인식관련 공공 프로젝트와 SBC비즈니스부분에서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사업모델 발굴에도 적극
중소기업청이 수출 및 혁신형 중소기업 등의 설비투자자금 조달을 지원하기 위해 1000억원 이상의 '상반기 중소기업 전용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사업'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중기청은 "주관 증권사인 굿모닝 신한증권을 통해 10일부터 23일까지 참여업체를 모집하고 참여업체에 대한 현장평가, 투자심의위원회 등의 엄격한 심사절차를 거쳐 약 75개 중
중소기업청은 수출 및 혁신형 중소기업의 설비투자자금 조달을 지원하기 위해 20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정용 자산유동화증권(ABS)'을 확정하고 6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쳐 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중기청은 "상반기 발행규모는 1000억원 이상으로 ABS 발행 주관증권사를 통해 4월초부터 신청ㆍ접수할 계획이다"며 "세부적인 사항은 중소기업진흥공단(
중동과 브릭스 지역의 수출 전진기지를 담당할 수출 인큐베이터가 UAE 두바이와 인도 뉴델리에 새롭게 개소된다.
중소기업청은 5일 중소기업진흥공단과 함께 "오는 6일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와 인도 뉴델리에 수출인큐베이터를 개소해 로 기존의 브라질(상파울루), 중국(베이징, 광저우, 상하이)과 러시아(모스크바)의 5개소와 함께 신흥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중
정보통신서비스기업 삼성네트웍스는 31일 삼성 그룹내 사내방송(SBC: Samsung Broadcasting Center)의 IPTV 방송망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사내방송 IPTV 시스템 구축시 34개 관계사의 사내 방송 및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인터넷 망을 통해 전국 및 해외 사업장으로 실시간 전송할 수 있다.
삼성네트웍스의 IP 사내방송망 구축
중소기업청은 중소 사업전환지원사업수행을 위해 기존 컨설턴트들을 대상으로 오는 21일과 22일 양일간 사업전환 컨설팅 전문가 육성교육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중기청에 따르면 사업전환 컨설팅 참여를 희망하는 컨설턴트를 대상으로 이번 교육을 실시하며 소정의 교육비 부담과 함께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교육이수자에 한해 구조조정, 인수ㆍ합병, 신규사
FTA 등 급변하는 경제환경에 직면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의 고부가가치 업종으로의 사업전환과 사양산업으로부터 원활한 퇴출을 지원하는 사업전환지원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중소기업청은 3일 중소기업진흥공단을 사업전환지원센터 시범운영법인으로 지정하고 오는 9월 4일부터 중소기업 사업전환승인기업에 대해 각종 지원시책을 연계하여 지원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