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미래성장가치가 우수한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250억원 규모의 ‘성장공유형자금’ 재출신청을 연중 접수한다고 12일 밝혔다.
성장공유형 대출은 중소기업이 발행한 전환사채를 중진공이 인수하는 자금지원 방법이다. 전환사채 발행조건은 표면금리 1%, 만기보장금리 4%, 상환기간 7년이내, 인수한도 45억원이다.
전환사채는 채권
지난 해 11월 홈플러스 세종점이 오픈한 데 이어 이마트 세종점이 새롭게 오픈하면서 세종시의 상권이 더욱 활력을 얻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마트 세종점은 매장 면적 1만 3천 996㎡(4천 241평)로, 홈플러스 세종점 8천 485㎡(2천 571평) 보다 5천 511㎡(65%) 더 넓은 대형마트다. 지상 1, 2층은 영업 및 임대매장으로, 3층 일부와
스위스 은행권이 수 세기에 걸쳐 지켜온 비밀주의가 무너지는 가운데 스위스 은행들에 대해 잘못 알려진 상식이 눈길을 끌고 있다.
스위스의 주요 상업은행으로 유명한 UBS와 크레디트스위스(CS)는 엄밀히 말하면 프라이빗뱅크(PB)가 아니다. 정확히 말하면 ‘프라이빗뱅킹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는 표현이 맞다. 부유층이나 기관 투자자는 물론 개인과 법인을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재기 기업인의 창업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 융자상환금조정형 재창업자금 200억원을 신규 편성하고, 2일부터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올해 재창업자금 지원규모는 총 700억원으로 확대됐으며, 일반자금(500억원)과 융자상환금조정형 자금(200억원)으로 구분해 지원한다.
신규 도입된 융자상환금조정형 재창업자금은 융자기업이 성
중소기업진흥공단 서울지역본부는 서초구청과 함께 서초구 소재 수출유망 중소기업의 해외시장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15 서초구 터키·인도 해외시장개척단(이하 해외시장개척단)’ 참가기업을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해외시장개척단은 4월 20~26일까지 터키(이스탄불), 인도(뉴델리) 2개국으로 파견돼 무역상담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참가기업은 사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오는 2월6일, 2월 27일 2회에 걸쳐 경기도 안산 소재 중소기업연수원에서 진행되는 ‘2015년 정책자금 활용실무 연수’ 참여업체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중소기업이 정책자금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연수과정은 △정책자금 지원체계와 절차 △2015년 신규 도입 자금의 대한 이해 △온라인 융자신청방법 등 중진공 정책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CES 트렌드 등을 영상으로 보고받았다.
14일 삼성에 따르면 삼성 사내방송 SBC는 지난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5' 별도로 현지에 파견팀을 보내 전시장 및 제품들을 촬영했고 이를 영상으로 보고했다.
이 부회장은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와병으로 이번 CES 2015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 지방투자촉진보조금으로 119개 업체에 1042억원을 지원했다.
14일 산업부에 따르면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은 SBC 및 (주)에스.디.엠 사례와 같이 수도권 기업이 지방으로 이전하거나, 지방기업이 공장을 신증설 하는 경우 정부가 투자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다.
유형별로는△수도권기업 지방 이전에 31개사 386억원 △지방기업
지난 2012년 국무조정실 이전과 함께 시작된 세종정부청사의 이전이 올해를 기점으로 완료될 예정이다. 이로써 36곳의 중앙행정기관과 14곳의 국책연구기관, 1만 3천여명의 공무원, 3천 192명의 연구원이 세종시로 안착하게 된다.
정부부처 이전 작업이 마무리 수순을 밟으면서 정부의 세종청사시대도 본격적으로 열릴 전망이다. 이에 따라 각종 상업, 문화, 교
세종시가 분양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말까지 중앙행정기관의 세종시 3단계 이전이 완료됨에 따라 3년여에 걸친 대이동이 마침내 끝을 맺게 되는 것이다.
세종시는 2030년 목표 인구를 80만 명으로 잡고 있으며, 현재 세종시 인구는 이미 15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는 통계다. 자연스레 신규 분양 단지들이 청약 마감 행진을 이어가고 있으며 상업업
중소기업진흥공단은 5일 대전 중남부권본부에서 '2014년도 SBC 3.0 혁신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SBC 3.0이란 개방, 공유, 소통, 협력을 통한 '중소기업의 창조경제 주역화'를 추구하는 중진공의 새로운 경영패러다임을 뜻한다.
중진공은 2005년부터 매년 혁신사례 경진대회를 열었으며, 지난해부터는 국정운영 패러다임인 '정부 3.0'
스위스로 유입되는 이민자 수를 현재의 매년 약 8만명에서 1만6000명 선으로 대폭 줄이자는 국민제안이 스위스 국민투표에서 부결됐다고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영국 BBC가 보도했다.
스위스 국영방송 SBC의 출구조사 결과 해마다 이민자 수를 전체 인구의 0.2% 이내로 제한해 도시의 무분별한 확산을 막자는 스위스 인구협회의 제안에 대해 74%가 반대한
'빗장나선은하 모습 공개'
동절기 남쪽 하늘에서 관측되는 별자리인 '화로자리(Fornax)'에서 아름다운 빗장나선은하의 모습이 관측돼 일반에 공개됐다.
천문학계에서는 그간 이 별자리에서 거의 은하를 찾아볼 수 없다고 한 바 있다. 하지만 이 빗장나선은하는 지구에서 가장 먼 거리에서 발겨된 은하라는 점에서 학계는 물론 일반인에게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부동산 투자자들의 시선이 상가나 건물 등의 수익형 부동산으로 옮겨가고 있다. 특히 위례신도시, 동탄2신도시, 세종정부청사 이전이 진행되고 있는 세종특별자치시는 배후수요, 유동인구, 미래가치 등 여러 면에서 높이 평가 받고 있다.
올해 말까지 세종특별자치시는 총 36개 중앙행정기관(소속기관 포함) 및 한국개발연구원 등 16개 국책연구기관들이 자리한 행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의 유럽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내달 23일부터 28일까지 ‘산업기술협력사절단’에 참가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산업기술협력사절단은 이탈리아의 밀라노와 토리노,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파견될 예정이다.
이번 사절단은 정보통신·환경·생명과학·의료기기 등의 분야에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현지를
중소기업청 7대 산하기관인 중소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중소기업유통센터, 창업진흥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한국벤처투자의 기관장 전원이 중기청 및 기재부 출신 ‘관피아’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들은 재취업 보은의 일환으로 중기청 예산을 대거 받아오는데 일조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전순옥 의원은 10
소니가 스마트폰과의 간편한 연결을 통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블루투스 타입의 아웃도어 및 스포츠 헤드셋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은 무선 블루투스 노이즈 캔슬링의 아웃도어 헤드셋 2종(MDR-ZX550BN, NWZ-M504)과 격렬한 스포츠를 위한 스포츠 헤드셋 2종(MDR-AS800BT, NWZ-WS610)이다. 소니가 새롭게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카자흐스탄에서 11월 개소하는 ‘알마티 글로벌 BI’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알마티 글로벌 BI는 중앙아시아 진출과 현지 조기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글로벌 창업지원, 교육, R&D 지원 등의 기능을 확대한 비즈니스 인큐베이터다.
수출인큐베이터는 해외 주요 교역거점에 설치돼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초기의
"진주 이전을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재도약 기회로 삼겠습니다."
박철규 중진공 이사장이 진주혁신도시 이전을 앞두고 야심찬 각오를 밝혔다. 끊임없는 혁신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춰 중진공을 재도약시키고, 진주의 경제발전에도 기여하겠다는 포부다.
박 이사장은 18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사무실을 옮겨온 역사를 돌이켜 보면 이전 할 때마다 정부와 중소기
중소기업진흥공단 서울지역본부는 서초구청과 함께 ‘2014 서초구 러시아-CIS 무역사절단’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초구 소재 수출유망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22일까지 모집한다.
무역사절단은 오는 9월 22일부터 28일까지 러시아, 카자흐스탄 등 2개국에서 개최되는 무역상담회에 파견돼 바이어와 직접 미팅을 갖게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