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통공단,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공기업들의 하반기 마지막 공채가 이어진다.
취업포털 스카우트(www.scout.co.kr)는 공기업 및 공공기관이 하반기 신입 및 경력직 채용을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도로교통공단은 각 분야에서 일반 신규직 및 경력직을 채용한다. 모집직종은 교수,행정,방송,기술직으로 세부 직종에 따라 지원자격이 상이하다. 경력직은
중소기업진흥공단은 '2012 하반기 신입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신입직원 채용인원은 40명 내외로 채용분야는 행정직, 기술직(기계, 금속, 화공·환경, 전기전자, 전산 등 5개)으로 나눠 모집한다. 회계사, 통계전문가도 채용할 계획이다.
채용인원의 50% 이상을 지역인재로 충원할 계획이며 장애인, 국가유공자, 청년인턴 경험자 등
중소기업진흥공단은 미얀마와 캄보디아의 투자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다음달 14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릴 '동남아 신흥 2개국 투자진출 세미나 및 개별상담회'에는 미얀마와 캄보디아 투자 유치 담당 공무원들도 참석할 계획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중소기업의 성공적인 진출을 위한 투자환경과 인허가 정보를 제공하고 해당국가에 성공
중소기업진흥공단은 국내 중소기업의 인도네시아 현지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인도네시아 중소기업부와 산하기관 공무원 2명을 한국에 초청해 오는 25일 중진공 본사에서 협력파트너 알선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인도네시아 현지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 10개 내외를 선정해 인도네시아 협력파트너 알선 및 투자 인센티브, 인허가 절차 등 투자환경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국 내수시장에 진출하기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국 청두(成都) 수출인큐베이터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중국은 내수확대 정책에 따라 세계의 공장에서 글로벌 신흥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중이며 서남내륙 중심도시인 청두는 소득대비 지출이 높아 소비성향이 매우 강한 도시다. 청두는 잠재력이 큰 내수시장이 있어 인텔,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오는 19일 노보텔 강남에서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동남아 3개국 투자진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중소기업의 성공적인 진출을 위한 투자환경과 인허가 정보를 제공하고, 해당국가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사례 등에 대한 발표가 이어진다. 중진공에 따르면 해당 3개국의 수출 규모는 271억달러(2011년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는 칠곡군과 함께 중소기업의 서남아 지역 수출판로 개척을 위해 오는 9월 16~23일까지 파견할 무역사절단의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무역사절단은 8일 동안 인도(뉴델리,첸나이), 태국(방콕) 지역에서 현지 바이어들과 수출상담회 및 시장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중진공 경북지역본부는 칠곡군 소재 중소기업 10개사
#1.부곡출판물류단지(경기도 파주시 파주읍 부곡리 일원)
도서출판, 물류 관련 7개 중소기업은 지난 2010년부터 창고관리와 배송을 통합한 공동물류창고를 쓰고 있다. 이전까지는 창고를 임대해 도서 배송은 외주로 맡겼지만, 협동화사업을 통해 공동창고를 마련하고 물류협업으로 ‘보관→배송’을 일원화했다.
특히 전문 물류업체가 창고관리부터 도서배송까지 도맡아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는 경상북도와 함께 중소기업의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해 오는 9월 2~8일까지 7일간 CIS(러시아, 우크라이나) 지역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고 5일 밝혔다.
무역사절단은 경상북도 소재 중소기업 10개사 내외로 구성되며 현지 바이어들과 수출상담회 및 시장조사를 병행할 예정이다.
중진공 경북본부는 전 업종을 대상으로 현지 시장성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 임직원의 직무교육을 스마트폰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중진공은 학습 보조자료 등 서비스 제고를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5개월간 ‘현장활용 학습용어사전’ 애플리케이션과 실시간 채팅상담 등이 가능한 ‘러닝4U(Learning for you) 학습위젯’을 개발했다.
현장활용 학습용어사전
하절기 절전 캠페인 전개
삼성은 오는 6월부터 사초사옥 모든 임직원들이 상의 재킷 대신 반팔로 출근토록 했다. 생산현장에서는 하절기에 재킷을 입지 않았지만 서초사옥까지 확대된 건 처음이다.
삼성은 최근 국가 전력수급 위기의 심각성을 공감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6월부터 9월까지 전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하는 대대적인 절전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최근 신규 연수과정 심의회의를 거쳐 36개 공개집합 과정을 추가 개설한다고 24일 밝혔다.
신규과정은 주로 중소기업 관련 직무연수과정과 관리자 양성을 위한 연수과정이 대부분으로 현재 운영 중인 364개 연수과정과 더불어 연간 400개 공개집합연수과정을 운영하게 됐다.
신규과정 중 ‘기하공차 측정기술’, ‘우리회사 앱(App)만들기’ 등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청과 공동으로 오는 6월 12일(화)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APEC 창업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스타트업 APEC, 경제를 시동하다’(Start-up APEC, Booting-up Economies)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전 세계 ‘창업’(Start-up) 전문가들이 모여 성공 사례를 공유할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개발공사(SME CORP)와 함께 오는 6월 20~22일까지 사흘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전시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말레이시아 중소기업 혁신 박람회에 한국 중소기업관을 구성하고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중진공은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8개사, 국내에서 4개사 내외의 기업을 모집해 총 12개사로 한국 중소기업관을 구성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의 자유무역협정(FTA) 원산지 관련 애로사항 해결과 수출시장 개척 지원을 위한 지역별 ‘FTA활용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22일 대전을 시작으로 천안, 인천, 부산 등 전국 10개 지역에서 개최되며 FTA 원산지 결정기준, 서류작성요령, 사후검증 대비 방안과 FTA협정국 무역환경·통관절차·법규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에게 보다 다양하고 효과적인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온라인과 오프라인 교육을 결합한 ‘블렌디드 러닝’(Blended Learning) 연수과정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블렌디드 러닝’은 학습효과를 높이기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교육 등 다양한 교육방식의 장점을 혼합한 형태의 연수로, 수요자 중심의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기 위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청과 공동으로 오는 5월 11일까지 중동 지역에 소재한 한국 중소기업의 인력충원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 해외인턴사업’에 참가할 인턴기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중진공은 이번 사업을 위해 1차로 참여 기업 20개사를 모집하고, 5월 중순경 해외인턴 50여명을 선발해 전문교육 후 중동에 있는 한국 중소기업에 파견할 계획이다.
통합보안기업 SGA는 한국IBM, 이스라엘 클라우드 전문기업 에리콤(ERICOM)과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보안성과 안전성이 강화된 ‘클라우드 스마트오피스’ 사업에 진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SGA의 클라우드 보안 보안솔루션과 에리콤의 가상화 소프트웨어, IBM의 서버 제품을 결합한 ‘클라우드 스마트 오피스 Starter Kits’를 선보이
중소기업진흥공단은 말레이시아에 사전 투자조사 및 사업운영에 필요한 종합적인 정보제공과 관련 기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오는 5월 14~18일까지 쿠알라룸푸르에 투자조사단을 파견한다고 4일 밝혔다.
투자조사단은 말레이시아에서 기업을 운영하는데 필수적으로 관계를 구축해야 하는 정부와 기관 관계자들로부터 말레이시아 투자 및 기업운영에 대한 설명을 듣고 네트워
‘기업승계, 명패만 바꾸면 된다?’
회사를 후계자에게 넘기려고 하는 중소기업 CEO들의 가장 큰 잘못된 상식이다. “내가 하는 것 여태까지 지켜봐왔으니깐 이제부터 잘 이끌어봐라”하고 수장자리를 선뜻 내어주면 쳇바퀴마냥 회사가 잘 굴러갈것 듯 하지만 이를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과 체계적인 계획이 필요하다.
“난 아직 건재하다. 회사는 자리와 재산만 물려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