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가 풀리고 오랜만에 완연한 봄기운이 찾아 들었다. 통합보안전문기업 SGA의 주가도 클라우드 사업 기대감에 봄바람 탄 것처럼 날아오르고 있다.
27일 SGA는 전날보다 138원(14.73%) 상승한 1075원으로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며 장을 마감했다. 이틀 연속 상한가로 신고가 기록도 새로 썼다.
SGA의 상승세는 클라우드 시스템통합(SI) 사업에
통합보안전문기업 SGA가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부터 안정적인 보안솔루션까지 원스톱 클라우드 시스템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
26일 SGA는 이스라엘의 가상화 솔루션 전문기업 에리콤과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위한 전력적 파트너십(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리콤은 1993년 설립된 이스라엘의 가상화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현재 미국과 유럽, 중국 등을 비롯
중소기업진흥공단은 2012년도 자전거·해양레저장비 기술개발지원사업 신규 과제를 오는 21일부터 접수받는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내외 해양레저장비 시장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자전거·해양레저장비 개발 및 관련 핵심부품·소재의 국산화, 인력양성 지원, 사업화를 지원하게 된다.
중진공은 오는 4월6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접수 받아 평가를 거쳐 5월 중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2012년 상반기 신입직원 채용’을 실시한다.
모집분야는 행정직과 기술직(기계, 금속, 화공, 전기전자, 문화콘텐츠 등 8개)과 공인회계사로 구분해 총 30명 내외규모다.
신입직원 응시자격은 연령, 학력, 어학제한이 없으며 중소기업 육성에 관심있는 자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또한 중진공은 이번 신입사원 채
중소기업진흥공단은 국내 중소기업의 베트남 시장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9일 서울 강남 노보텔에서 ‘베트남 진출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투자정보 외에 베트남 시장 진출 전략, 베트남 정부의 외국기업에 대한 지원정책, 베트남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한국기업 사례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설명회 참가를 희망하는 중소기업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창업기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투융자복합금융자금 중 ‘이익공유형 대출’ 지원규모를 지난해 대비 2배가까이 늘어난 1100억원으로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이익공유형 대출’은 기술성과 미래 성장가치가 우수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와 융자의 장점을 복합한 신용대출로 저금리 대출 후 기업의 영업성과에 따라 추가 이자를 수취하는 형태의 지
중진공이 2001년부터 추진해 온 ‘외국전문인력도입지원사업’이 중소기업 기술 신장을 이끌어내는 등 산업 발전 기여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력도입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의 고급 기술인력난을 해결하고자 해외 유망 인재를 채용하는데 소요되는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16일 중소기업진흥공단에 따르면 외국인력지원사업으로 중소기업이 도입한 외국인은 지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지식경제부와 함께 부품·소재산업 발전을 위한 ‘자전거·해양레저장비 기술개발지원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오는 3월 21일부터 4월 6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지원대상 과제는 자전거·해양레저장비 및 관련 부품·소재를 제조하는 중소기업 주관으로 수행하는 기술개발 과제로, 중소기업이 단독으로 개발하거나 중소기업·대학(연구소) 또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서울동남부지부는 서초구와 함께 ‘2012 서초구 남미 무역사절단'에 참가할 유망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절단은 오는 4월 21~29일까지 8일간 남미 페루 리마와 칠레 산티아고를 방문하고 현지 코트라 무역관과 협력해 시장설명회와 바이어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절단은 서울 서초구에 소재 10개 기업 내외로 구성된다
중진공이 러시아와 국내 중소기업간 우수 기술 교류를 지원한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오는 20일 서울 마포구 소재 베스트웨스턴호텔에서 ‘러시아 우수기술매칭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러시아 바빌로프 국립광학연구소’,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 정보통신, 기계 및 광학 연구대학’의 의료광학 기술자 5명이 나서 의료광학 관련 우수기술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 재직자들의 다양한 직무교육을 스마트폰으로 받을 수 있는 ‘모바일 러닝시스템’을 내달 1일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모바일 러닝시스템’은 출퇴근 시간과 이동시간을 활용해 스마트기기로 학습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과정 안내와 신청 등 이러닝연수의 기본기능을 모바일 홈페이지(mlearn.sbc.or.kr) 및 애플리케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오는 2월26일부터 3월2일까지 4박6일간의 일정으로 캐나다(밴쿠버)에 파견되는‘바이오협력사절단’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절단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BC주)가 주관해 밴쿠버에서 개최되는 ‘북미 바이오 파트너링 2012’(10th Annual Bio Partnering North America 2012)에 참가해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주한이탈리아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내달 12~20일까지 양일간 중진공 본사에서 한-이탈리아 산업협력 개별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중진공은 한-이탈리아 산업협력 지원을 위해 1993년부터 한-이탈리아 산업협력관 교환사업을 추진해 왔다. 2009년 1월부터는 주한이탈리아상공회의소를 중진공 내에 설치해 △이탈리아 바이어초청상담
“저는 워킹맘이예요. 아이를 키우면서 직장생활을 하는 게 아무래도 쉽지 만은 않죠. 그런데 제 고민이 그대로 사내방송에 나오는 거예요. 공감이 많이 됐어요.”
삼성전자에 근무했던 A씨(33)는 지난해 사내방송에서 방영했던 시트콤이 직장생활에 큰 위안이 됐다고 말했다. 삼성은 지난해 워킹맘·외국인 직원 등 조직원 간 소통문화 확산을 위해 사내 시트콤을 제
중소기업진흥공단은 내달 2일 중소기업 CEO와 교육담당자를 대상으로 무료 인적자원개발(HRD)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올해 기업교육현황과 중진공 연수사업 소개, 최근 인기가 높았던 학계 및 연예계 인사들의 특강, 중소기업의 인재육성 지원정책에 대한 의견청취 등으로 진행된다.
외부인사 특강의 경우 리더십 분야의 권위자인 연세
중진공이 유럽 국가의 공공조달 시장을 뚫기 위한 첫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은 KOTRA와 공동으로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1월21~27일까지 7일간 ‘유럽 공공조달 시장개척단’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중진공이 유럽 정부조달 시장에 참여하기 위해 시장개척단을 파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
바스프와 이네오스의 합작회사 ‘스티롤루션’이 지난 1일 독립 회사로서 공식 출범했다.
바스프와 이네오스가 50대50 비율로 합작한 스티롤루션은 스티레닉스 만을 전적으로 생산으로 하는 유일한 기업이다. 스티렌모노머(SM), 폴리스티렌(PS), 스티렌 부타디엔 코폴리머(SBC) 및 기타 스티렌 기반 코폴리머(SAN, AMSAN, ASA, MABS) 분야에서
최근 우리 산업계에 '스마트워크'가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다. 스마트워크는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업무를 수행하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진화하고 있는 또다른 근무형태의 하나다.
2008년 기준 OECD 국가들 중에서 우리나라는 노동시간이 가장 긴 반면 노동생산성은 선진국에 비해 매우 낮아 노동의 효율성 개선이 시급한 실정이다.
중소기업진흥공단 서울지역본부는 중소기업 원천기술 확보와 신제품개발을 위해 러시아 첨단기술 국내이전 및 사업화 등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중진공은 2007년부터 러시아 과학아카데미 시베리아분소, 샹트페테르부르크 기술대학교, 러시아 국립 광학연구소 등 구소련지역 8개기관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와 함께 그들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기계금속, 전기전자,
국내에서 해외 유통망 구매담당자를 초청한 수출상담회가 열린다.
중소기업청(청장 김동선)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송종호)이 내달 6일과 28일에 주요 선진국과 신흥 소비시장의 대형유통망 구매담당자를 초청, 구매상담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호텔에서 열릴 예정인 이번 상담회에는 건강·생활용품을 중심으로 소형가전 정보기술(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