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오는 22일부터 올 상반기 인기 교육을 중심으로 하반기 공개집합연수를 대폭 증회해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하반기 개설되는 교육은 상반기 정원초과로 수강이 어려웠던 인기 과정을 증해여 운영된다.
구체적으로는 품질 및 경영연수분야에서 기존 교육과 현장의 문제해결을 함께 돕는 ‘우수사례벤치마킹’, ‘문제해결형교육’이 실시될 예정이다.
국내 IT서비스 기업들이 차별화된 신성장동력 확보로 관련 사업부문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고 있다.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사업을 통해 기존 시장의 한계에서 벗어나 적극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우위를 다지겠다는 의도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SDS, LG CNS, SK C&C 등 이른바 국내 IT서비스 '빅3'가 각각 클라우드 서비스와
“유명 드라마 제목이나 캐릭터의 이름을 상표 등록할 수 있을까?” 답변은 “그렇다”이다.
“미완성인 개발품도 특허 출원이 가능할까?” 역시 대답은 “그렇다”이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송종호)이 운영하는 중소기업연수원은 특허청, 한국발명진흥회와 손잡고 ‘지식재산권 무료 이러닝 연수’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학습과정은 △사례로 배우는 재미있는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송종호)이 오는 12일 중소기업연수원에서 중소기업 최고경영자(CEO)와 임원을 위한 조찬 ‘SBC 성공포럼’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성공포럼은 ‘CEO 명품아카데미’ 과정과 합동으로 오전 7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이 포럼은 지난 2009년 4월부터 시작, 이번에 28회째를 맞는다. 매 특강마다 신규 회원도 모집하고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송종호)이 오는 9월 18~24일까지 독일(하노버)과 러시아(모스크바)에 사절단을 파견키로 하고 참가기업 10여개사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절단의 대상은 공작기계 분야의 중소기업이다. 독일 ‘하노버 공작기계 전시회’를 참관하고 1:1 비즈니스 매칭 상담회를 가진 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수출상담회에도 참가할 계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송종호)이 기획재정부와 공동으로 2011년 ‘자유무역협정(FTA)닥터사업’을 전국적으로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오는 7월1일 한-EU FTA, 올해 내에 한-미 FTA가 발효되면 FTA체결국 교역비중이 전체 교역의 35%를 차지하게 된다. 특히 한-EU FTA는 수출건별 6000유로 이상 수출시 인증수출자 지정기업만 FTA
삼성이 내수시장 활성화를 위해 올해 여름 휴가철과 추석에 임직원들에게 상품권을 지급하는 등 총 1000억원을 풀 계획이다.
삼성 고위관계자는 29일 “재래시장 활성화와 국내 휴가를 권장하기 위해 휴가철과 추석에 맞춰 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삼성은 여름 휴가철에는 20만여명의 전 임직원에게 국내 휴가를 권장하기 위해 1인당
중소기업진흥공단 서울남부지부와 서울시 강남구가 ‘2011 두바이 정보통신 박람회(GITEX)’에 참가할 강남구 소재 정보통신 분야 유망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오는 10월 9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중동아프리카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 전시회다.
참가대상은 강남구 소재 정보통신 유망 중소기업으로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지식경제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과 '첫걸음소재 R&D 지원단 사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 R&D에 접근하기 어려운 부품·소재 중소기업을 위해 사업계획서 작성 지원과 부품·소재 도우미의 컨설팅 등을 통해 현장 지원하는 사업이다.
과제 완료 후에는 사업화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수출 마케팅지원,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올해 중소기업연수원을 수료한 중소기업임직원이 2만6000명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중소기업연수원은 R&D, 생산, 영업마케팅, 경영지원 등 중소기업직무와 관련한 연수과정을 제공하는 중소기업 전문연수원으로 자체 연수원을 보유하지 못한 중소기업들이 직무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연수 라인업을 갖춰 놓고 있다.
구규욱 연수운영처장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중소기업 정책자금 100% 활용하기' 연수과정을 개설한다고 13일 밝혔다.
정책자금은 정부에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마련한 특수목적의 자금으로 특히 창업초기기업, 기술력은 뛰어나지만 담보력이 부족한 기업, 일시적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기업을 중점 지원하고 있다.
중진공 중소기업연수원에서는 실수요자인 중소기업의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 CEO와 임원을 위한‘SBC성공포럼’을 오는 17일 경기도 안산시 중소기업연수원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조찬식사와 진행되며 점&예언 대표인 조규문 박사가 ‘인생성공의 열쇠 : 사람바로보기’를 주제로 특강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포럼회원들의 교류의 시간도 마련돼 있다.
매월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의 유럽과 미국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EEN(Enterprise Europe Network) 비즈니스 프로파일 등록 업체를 온라인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EEN은 유럽연합을 중심으로 유럽, 미국 등 50개국 600여개 기관들이 참여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기술·비즈니스협력 네트워크이다. 현재 4000여개 이상의 기술프로파
삼성SDS는 컨버전스 시대를 이끌어 가는 글로벌 종합 IT서비스 회사로 성장하기 위해 ICT서비스업의 특성을 반영한 클라우드 기반의 ‘스마트오피스’를 1일부터 전 임직원(약 1만여명)을 대상으로 시행에 들어갔다.
삼성SDS가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인 스마트오피스가 가능하게 된 배경은 자체적으로 구축한 서버기반컴퓨팅(SBC) 덕분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 경영에 필요한 정부의 각종 지원시책들을 소개하는 ‘중소기업지원시책 100% 활용하기’ 연수과정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중진공 중소기업연수원(안산 소재)에서는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경영안정을 위한 정책자금, 판로와 마케팅, 고용과 인력, R&D, 세제, 녹색경영, 창업과 컨설팅 등을 종합적으로 정리해 쉽게 활용할 수
중소기업진흥공단 중국진출 후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중소기업들이 현지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중국 진출기업 종합진단 및 컨설팅 사업’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중진공은 신청기업 중 15개 내외업체를 선정해 경영ㆍ기술 전문가를 현지공장에 직접파견해 ‘종합진단’을 실시하고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도출해 경쟁력향상 방안을 수립, 제시
중소기업진흥공단의 협동화사업이 중소기업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7일 조사됐다.
최근 동국대 산학협력단이 실시한 ‘정책자금 성과지표 개발 및 운영성과 분석’ 결과에 따르면 협동화사업 지원을 받은 중소기업들은 공동시설투자로 약 21.0%의 투자비 절감 효과가 있었고 공동시설 이용(11.6%), 원자재 공동구매(9.2%), 공동의 기술 또는 제품개발(1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오는 19일과 20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APEC 중소기업 그린이노베이션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APEC 회원국내 녹색중소기업 성공사례와 지원정책 공유를 통한 APEC 중소기업의 녹색성장 추진전략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컨퍼런스에서는 녹색성장시대에 글로벌강소기업으로 발전한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인재육성 시장에서 소외되고 있는 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연수비 할인제도’를 시행한다.
중진공은 지난해부터 시범적으로 실시해 온 소기업 연수비 할인을 올해부터 제도화하여 확대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중진공은 지방소재 소기업 임직원들이 연수원 집합연수에 참가하거나 기업단위 현장 연수를 진행할 경우 최대 50%의 연수비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창업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투융자 복합금융’을 확대해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2008년부터 시범적으로 실시해온 중진공의 '투융자 복합금융사업'을 올해 이익공유형 대출 방식을 도입하고 사업규모를 1000억원으로 늘려 확대 개편한 것이다.
‘투융자 복합금융’은 기술성과 미래성장가치가 우수한 중소기업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