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이 청년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삼성청년SW아카데미(Samsung Software Academy For YouthㆍSSAFY)' 7기 교육생 모집을 시작한다.
17일 삼성은 SSAFY 7기 교육생 1150명을 이달 25일부터 내달 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SSAFY는 삼성이 2018년 8월 발표한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방안'의
신한은행은 일본 최대 금융기관인 유쵸은행과 신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식은 한국·일본 간 비대면으로 진행했고 신한은행 진옥동 행장, 유쵸은행 이케다 사장, 신한은행 현지법인 SBJ은행 김재민 부사장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과 일본의 대표적인 금융기관간 협업을 통해 리테일·디지털관련분야의 새로운 사업모델을
국내 보안 기업 키스톤시큐리티가 일본 디지털 전문은행에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기로 했다.
현재 신한은행은 일본 현지법인 SBJ은행의 자회사 SBJ DNX를 통해 일본 금융사 도쿄 키라보시 파이낸셜 그룹이 설립 중인 디지털 전문은행에 데이터 암호화 적용을 위한 솔루션 제공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시스템 제공 계약을 통해 키스톤시큐리티는 BaaS(Banki
신한은행은 중구 세종대로 소재 본점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경영진을 신규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디지털, 글로벌, GIB, 브랜드, 경영지원 등 각 분야별 전문가를 부문장 및 그룹장으로 신규 선임했다.
또한 국내외의 경기침체 및 대내외 불확실성 심화 등 금융업을 둘러싼 리스크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준법, 리스크관리, 금융소
신한은행이 자체 개발한 디지털 기술을 해외 디지털 전문은행에 적용한다.
신한은행은 일본 현지법인 SBJ은행의 자회사 SBJ DNX가 일본 금융 회사 '도쿄 키라보시 파이낸셜' 그룹이 설립 준비중인 디지털 전문은행에 '클라우드 뱅킹 시스템'을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SBJ DNX는 금융의 디지털화가 확대되고 있는 일본 시장에서 디지털
28개 유관부서 글로벌 사업 추진 신흥시장 ‘제2 신한베트남’ 구축
신한은행이 ‘글로벌매트릭스 2.0’ 가동을 본격화한다. ‘글로벌 비즈니스 추진’을 목표로 유관 부서의 글로벌사업 관여를 강화하고 오너십을 확대하는 것이 골자다.
신한은행은 현재 해외 20개국(지점 14개, 현지법인 10개, 단독법인 포함 법인지점 139개, 대표사무소 1개)에 154개 네
SNS 활용 등 비대면 마케팅 강화 투자자 니즈 분석 소매 금융 개척 전자결재 등 페이퍼리스 정착시켜 ‘위드 코로나’ 시대 디지털화 박차
올해 초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글로벌 금융시장이 휘청이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면서 대면 영업이 중심인 해외 영업에서 경험해 보지 못한 위기를 맞았다.
신한은행은 일본 현지법인 SBJ은행이 디지털·ICT 전문 자회사 SBJ DNX를 설립했다고 2일 밝혔다.
SBJ DNX는 신한은행 해외법인이 현지에서 설립하는 최초의 자회사로 SBJ은행이 자본금 전액을 출자해 신한은행의 손자회사로 편입된다.
SBJ DNX는 SBJ은행이 지난 10년간 뱅킹 시스템 ‘Aither(아이테르)’를 안정적으로 운영해온 경
젊은 행장들이 속속 취임하며 은행 CEO의 연령대가 50대로 낮아졌다. 조직 문화도 덩달아 영(young)하게 바뀌고 있다. 수평적 문화가 확산되면서 권위를 내려놓고 발로 뛰는 조직으로 변하는 분위기가 감지된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진옥동 신한은행장은 재임 동안 별도의 수행비서를 두지 않고 본인의 일정을 관리하고 챙기기로 했다. 차량 운전기사도 1명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취임 후 첫 임원 워크샵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취임 당시 '디지털 혁신'을 최우선 경영과제로 제시하며 신한은행의 변화를 예고한 만큼 그의 '돈키호테적 발상'이 어떻게 실현될 지 주목된다.
31일 금융권에 따르면 진 행장은 1일 임원 워크샵을 갖고 전사적인 경영 전략 방향을 수립할 예정이다. 신한뱅크재팬(SBJ) 법인장을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진정한 1등 은행이 되기 위해서 첫 번째로 기억해야 하는 가치는 바로 ‘고객’”이라고 밝혔다.
진옥동 은행장은 26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소재 신한은행 본점 15층에서 열린 취임기념 기자간담회에서 3개월간 업무 인수인계 과정 동안 임직원들에게 ‘고객’의 중요성을 전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진 행장은 지난해 12월 이사회에서 차기 행장
진옥동 차기 신한은행장이 ‘인사 딜레마’에 빠졌다. 이달 말 예정된 부서장급 인사 권한이 임기가 두 달 남짓 남은 위성호 신한은행장에게 있는 탓이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이달 말 부서장급 인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2000~3000명 수준이다. 신한은행은 통상 매년 1월과 7월 두 차례 정기인사를 한다.
문제는 현재 위 행
진옥동 새 신한은행장 내정자(현 신한금융지주 부사장)은 1961년 2월생이다. 덕수상고를 졸업한 뒤 한국방송통신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중앙대에서 경영학 석사를 마쳤다.
진 내정자는 1986년 11월 신한은행에 입행했다. 이후 자금부 팀장과 오사카지점장, SBJ은행 오사카지점장 등을 거쳤다. SH캐피탈 사장을 한 뒤 SBJ은행에서 부사장과 법인장
신한은행이 국내은행 최초로 일본에서 독자적인 신용평가모형에 기반을 둔 모바일 신용대출 'S-셀렉트(Select) 론'을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S-셀렉트 론은 일본 현지 고객이 모바일에 연소득과 다른 은행 대출정보 등 간단한 정보를 입력하면 일본 현지법인인 SBJ은행이 고객 특성에 맞게 독자 개발한 개인신용평가모델(Score Tab)로 심사한다.
신한은행 일본 현지법인 SBJ은행은 투자용 부동산 대출 시장에서 인공지능(AI)를 활용한 모바일 대출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SBJ은행은 투자용 부동산을 중심으로 취급하고 있는 대출상품 ‘주택론’의 모바일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다. 빠르면 10월부터 대출 '접수-심사-실행'에 이르는 모든 단계에 대해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는 국내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