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성과를 담은 ‘2021 KT&G REPORT’를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서 KT&G는 그룹사를 포함해 확대 개편한 ‘2025 미래성장 동력 강화’라는 ESG 중장기 비전을 공개했다. 또 이를 달성하기 위해 ‘비즈니스 성장 모멘텀 강화’와 ‘그룹 공통 글로벌 스탠다드 이행’이라는 추진 방향성에 따라
금호타이어가 ESG 경영 성과와 목표를 담은 ‘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는 최고경영자(CEO) 등 주요 경영진 인터뷰를 통해 ESG 경영에 대한 의지와 노력을 담아냈다. 또한 지난해 주요 ESG 경영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중점적으로는 금호타이어의 본격적인 기후변화 대응 목표를 담았다. 2045 탄소중립 목
하나금융그룹이 지난해 ESG 활동을 통해 2조6000억여 원의 사회적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하나금융은 이 같은 지난 1년간의 ESG 활동 내용과 성과를 담은 '2021 ESG보고서'를 27일 발간했다.
올해로 15번째 발간된 ESG보고서는 '함께 성장하고 행복을 나누는 금융'이라는 그룹 미션 실천을 위해 하나금융이 세운 ESG 비전과 중장기 전략
‘공존과 상생’ 실천 구체화한 ‘ESG경영 행동 원칙’ 반영윤종규 회장 “ESG, 미래 생존 문제…차별화된 ESG경영 실천할 것”
KB금융그룹은 지배구조, 환경경영, 사회적 책임 등을 담은 ‘2021 KB금융그룹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KB금융은 이번 보고서를 통해 그룹이 지향하고 있는 ‘공존과 상생’을 실천하기 위한 구체화
손병환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비즈니스 관점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내재화하고 녹색금융에서 성장 기회를 만들자고 주문했다.
농협금융지주는 지난 29일 서울 본사에서 손 회장 주관하에 '사회가치 및 녹색금융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먼저 농협금융 ESG 추진성과와 현황, 향후 계획 등을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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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 건설기계부문 3사(현대제뉴인, 현대건설기계, 현대두산인프라코어)가 2050년까지 국내외 전 사업장에서 ‘탄소중립'을 달성한다.
현대제뉴인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가 현대두산인프라코어에 이어 2050년까지 본사 울산을 포함한 중국, 인도 등 전 사업장의 ‘탄소중립’ 달성 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건설기계부문 지주회사인 현대제뉴인 역시 2050
NH농협은행은 지난달 31일 서울시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제1차 ESG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추진위원회는 농협금융그룹의 ESG경영을 공유하고, 농협은행의 ESG 경영전략 수립과 추진방향을 총괄하는 협의체다. 관련 부서장이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그동안의 ESG 경영성과와 향후 추진계획을
하나금융그룹이 유엔 여성역량강화원칙(WEPs) 지지 선언에 동참했다. 또 유엔 산하 글로벌 금융사들의 탄소중립 추진 연합체인 넷제로은행연합(NZBA)에 가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지지 선언을 한 'WEPs'는 여성역량강화를 위해 유엔여성기구(UN Women)와 유엔글로벌콤팩트(UNGC)가 공동 발족한 이니셔티브다.
하나금융그룹은 WEPs 지지
KB금융그룹은 윤종규 회장이 한국에서는 유일하게 UN과 영국 정부로부터 제26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 의장단 리더십 단체인 'COP26 비즈니스 리더스 그룹' 회원으로 초청받아 11일 오후 6시(한국시각) 첫 회의에 참석했다고 12일 밝혔다.
COP26 비즈니스 리더스 그룹은 UN과 영국 정부의 주도로 설립됐다. 지난해 COP26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28일 ESG경영 선포 1주년을 맞아 83개 협약기관과 지난 1년간의 ESG경영을 진단하고 재도약하는 성과 보고회를 aT센터에서 개최했다.
aT는 지난해 4월 28일 169개 농수산식품 협력기업과 함께 ESG경영을 선포한 이후 ESG 경영전략 수립, 이사회 내 ESG전문위원회 신설, ESG경영 전담부서 및 ESG자문위원회 운영 등
KB금융그룹이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가 발표한 ‘2021 기후변화 대응 부문’에서 국내 금융회사 중 유일하게 최상위 등급인 ‘리더십(Leadership) A’를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CDP는 전 세계 투자기관들을 대신해 주요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등 환경과 관련된 경영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이를 분석·평가하는 비영리 단체다. 다우존스 지속가능
한국씨티은행은 18일 오후 온라인으로 ‘제7차 기후행동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고 국내 기업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WWF-Korea(세계자연기금 한국본부), UNGC(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KOSIF(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씨티은행이 후원했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과 저탄소 사회를
AIA그룹은 2050년까지 탄소배출량 제로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계획을 11일 발표했다.
그 일환으로 AIA생명은 국내에서 사랑의 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손잡고 올해부터 'HLBL((Healthier, Longer, Better Lives) 숲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AIA생명은 지난 10일 사랑의 열매와 'HLBL 숲 프로젝트 기부금 전달식'을
서정석 BNZ파트너스 수석컨설턴트차기 정부 과제에 ‘2030년 40% 이상 탄소감축’“기존 성장 담론 넘어선 정책 필요”기술지상주의→지속가능성 관점 전환해야 기업 참여 이니셔티브로 탄소 중립 속도 높여야
서정석 BNZ파트너스 수석컨설턴트(에너지환경정책학 공학박사)는 차기 정부 핵심 과제로 ‘2030년 40% 이상의 탄소감축’을 꼽으면서 “지속가능성 패러다
현대모비스는 ‘사업장→공급망/제품 벨류체인→지역사회’로 확장하는 ‘2045 탄소 중립 로드맵’을 공개했다. 모비스에서 시작한 탄소 중립 노력이 협력사는 물론, 지역사회까지 확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무엇보다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로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한 ‘과학기반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SBTi, Science Based Tar
현대모비스가 2045년까지 원료 수급과 재활용까지 탄소배출 '제로'를 추진한다. 이 계획을 구체화한 탄소 중립 '로드맵'도 발표했다.
12일 현대모비스는 오는 2045년까지 모든 공급망에서 탄소배출을 제로화한다는 내용을 담은 '2045 탄소 중립 로드맵'을 발표했다.
'그린 트랜스포메이션 투 2045 넷-제로'(Green Transformation to
현대중공업그룹 건설기계부문 계열사인 현대두산인프라코어가 국내 건설기계업 최초로 사업장 탄소중립을 선언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최근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50년까지 글로벌 전 사업장의 탄소중립이라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중장기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젝트에는 사업장 탄소중립을 위한 실행방안 및 목표는 물론, 친환경 제품 전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13일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월드 지수(DJSI World)’에 10년 연속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DJSI 월드지수(Dow Jones Sustainability World Index)’는 글로벌 상장기업 중 유동시가총액 상위 2544개 평가 기업을 대상으로 경제적 성과와 함께 환경, 사회, 지배구조 측면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LG전자는 최근 과학 기반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SBTi)로부터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검증받았다고 31일 밝혔다.
SBTi는 2015년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세계자원연구소(WRI), 세계자연기금(WWF) 등이 공동 설립한 글로벌 연합기구로서 기업들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검증하고 있다.
LG전자는 올해 7월 국내
미래에셋증권이 국내 금융업계 최초로 ‘RE100’ 가입을 선언했다고 14일 밝혔다.
‘RE100(Renewable Electricity 100%)’은 기업이 전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전기를 2050년까지 100% 재생에너지 전기로 전환하겠다는 글로벌 이니셔티브로다. 2014년 글로벌 비영리단체인 ‘더 클라이밋 그룹(The Climate Gro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