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은행은 평일은 물론 주말과 야간에도 대부분의 은행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뱅크샵(Bank#)’ 1, 2호점을 오픈해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4일 이마트 반야월점(대구)에 뱅크샵 1호점을 개설해 영업을 시작한 데 이어 21일에는 이마트 세종점에 2호점을 오픈했다.
뱅크샵은 직원 2~3명이 상주하며 태블릿PC를 활용
SC은행이 현재 채용 진행 중인 대졸 신입 공채 직원 전원에 연봉제를 적용하기로 결정했다. 대졸자 신입행원 전원을 연봉제로 뽑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 같은 SC은행의 결정은 저금리 기조 속에서 날로 심해지는 수익성 악화에 대응하고, 정부의 금융권 성과주의 확산에 동참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SC은행은 올 하반기 대졸 신입행원 50명 전원을 연봉제
SC은행은 특별퇴직을 신청한 임직원에 대한 심사를 거쳐 오는 15일 퇴사하는 특별퇴직 임직원을 961명으로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특별퇴직은 지난 10월 노동조합의 제안에 따라 노사 협의를 거쳐 시행되는 것으로, 퇴직 예정일인 2015년 12월 15일 기준 만 40세 이상으로서 10년 이상 근속한 직원을 대상으로 자발적인 신청을 받았다.
이번에
SC은행이 희망퇴직을 통해 대규모 인력 구조조정에 나섭니다. 저금리 기조로 은행권의 순이자마진(NIM)이 지속적으로 하락한 데 따른 비용절감 조치로 풀이됩니다. 이에 따라 SC은행으로 시작되는 인력 감축 칼바람이 은행권 전역으로 확산할지 주목됩니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SC은행은 23일부터 27일까지 희망퇴직 신청을 받습니다. 대상자는 퇴직일자인 올
지난 2년간 8400여명을 감원한 금융권이 올해도 '인력감축 한파'를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은행권에서는 한국스탠다드차타드(SC)은행이 대규모 특별퇴직을 예고했고 다른 은행들도 임금피크제 도입에 따른 인력 조정을 할 것으로 보인다.
보험·카드사 등에서도 인력 감축 움직임이 진행되고 있다.'
◇ 은행권, 임금피크제에 따른 퇴
한국SC은행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특별퇴직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특별퇴직은 지난 10월 노동조합의 제안에 따라 노사 협의를 거쳐 시행되는 것으로 신청대상은 2015년 12월 15일 기준 만 40세 이상으로서 10년 이상 근속한 직원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이며 신청자격을 가진 직원들의 자발적인 선택에 따라 진행된다. 퇴직 예
한국SC은행과 한국씨티은행 등 외국계은행이 전년 동기 대비 급감한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부진한 3분기 영업 성적표를 받아들었습니다. 이는 저금리 기조와 스프레드 축소에 따라 순이자마진(NIM)이 감소하고, 전반적인 기업 경기 부진으로 인해 대규모의 대손충당금을 적립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3분기 SC은행은 35억원의 적자에 머
한국SC은행과 한국씨티은행 등 외국계은행이 전년 동기 대비 급감한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부진한 3분기 영업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이는 저금리 기조와 스프레드 축소에 따라 순이자마진(NIM)이 감소하고, 전반적인 기업 경기 부진으로 인해 대규모의 대손충당금을 적립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3분기 SC은행은 35억원의 적자에 머
중국 위안화의 국제통화기금(IMF) 특별인출권(SDR) 통화 바스켓 편입이 확실시되면서 저우샤오촨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PBOC) 총재가 중국 금융개혁자 반열에 올랐다고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위안화 SDR 편입과 현재 진행 중인 중국의 금리 자유화가 저우 총재 경력에 정점을 장식할 것이라고 전했다.
저우 총재는 2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총 983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해운사가 보유한 선박 5척을 인수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캠코는 외국계 BOT Lease, 신한은행, 우리은행, SC은행 및 삼목해운, GNS해운, 우양상선, 화이브오션과 ‘한국토니지 3호~7호 선박펀드’의 본 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각 해운사는 기존 고금리 또는 단기 선박금융을 상환
펀드온라인코리아는 11일부터 BNK 부산은행을 통해 펀드슈퍼마켓 계좌개설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우리은행, 우체국, 새마을 금고, SC은행에 이어 부산은행까지 모두 5개 금융회사의 전국 지점에서 편리하게 계좌를 만들 수 있게 됐다.
펀드슈퍼마켓은 온라인을 통해 투자자가 직접 펀드를 비교해보고 가입할 수 있으며 기존 판매사에 비해
SC은행이 ‘찾아가는 뱅킹 서비스’ 홍보를 위해 바이럴 마케팅의 일환으로 배우 손현주 주연의 소셜 무비 ’더 콜(The Call)’을 제작해 9일 공개했다.
‘더 콜’은 국내 정상급 배우 손현주를 주연으로 한 추리극 형식의 소셜 무비로, 대중들에게 SC은행의 새로운 주요 영업채널인 ‘찾아가는 뱅킹 서비스’를 보다 널리 알리고자 제작됐다.
은행권에서
외국계 은행들이 낮아지는 은행의 예대마진을 극복하기 위한 하반기 영업 전략으로 자산관리(Wealth Management) 사업 강화에 나섰다. 이에 고액 자산가 기준을 기존 1억원에서 5000만원까지 낮추는 등 관련 시장과 고객군을 재편하며 WM사업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국씨티은행은 프라이빗뱅킹(Private Banking) 서
한국SC은행은 지난 2일과 5일 홍콩과 스탠다드차타드은행 본점에서 각각 ‘한국의 날(Korea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의 날 행사는 아시아의 금융허브 홍콩과 싱가포르 현지에서 한국 금융시장 투자에 관심이 있는 해외 금융기관 및 기관투자가들을 초청해 한국 금융시장에 대해 소개하고 맞춤형 투자전략 가이드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SC은행은 지난 3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NHN엔터테인먼트와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는 SC은행 윤패트릭 리테일금융총괄본부장, 김홍선 정보보안본부 부행장과 NHN엔터테인먼트 정우진 대표, 김동욱 페이코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NHN엔터테인먼트의 페이코(PAYCO)와 SC
30년 회사생활 후 찾아온 은퇴는 원호남(元鎬男·54) 팀장에게 ‘추락’의 기억이었다. “삶에서 튕겨져 나온 심정이었다”고 했다. 보험설계사에 확신이 서지는 않았다. 하지만 ‘일할 곳’이 필요했다. 현재 원 팀장은 교보생명 시니어클래스(50대 남성 보험설계사 조직) 간판 컨설턴트 가운데 한 명이다. 그는 “설계사 경험을 통해 인간관계에 감사하게 된 점이 가
SGA가 동양네트웍스의 임시주총을 앞두고 사업적 시너지효과에 대해 강조하고 나섰다.
SGA는 28일 동양네트웍스와의 사업적 시너지 효과를 통해 중견 SI(시스템통합) 업체로 도약을 목표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SGA는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클라우드, 핀테크 등 차세대 ICT 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어 동양네트웍스와 협업할 경우 시장 확대와 경쟁
주택금융공사는 장기·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의 11월 금리를 0.15%포인트 내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금리인하 조치로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는 ‘u-보금자리론’의 금리는 대출만기에 따라 연 3.15%(10년)∼3.40%(30년)에서 연 3.00%(10년)∼3.25%(30년)로 낮아진다.
아울러 KEB하나은
신세계디에프가 도심면세특구 개발로 도심관광을 활성화, 외국인 관광객 수를 2020년까지 1700만명으로 늘려 관광산업 진흥에 일조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성영목 신세계디에프 사장은 26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해 서울 방문 외국인 중 81%인 927만명이 서울 도심 관광지역을 찾았다(중복 포함)”며 “관광인프라 개선에 5년간
SC은행은 지난 23일 캐나다 토론토 리츠칼튼호텔에서 열린 ‘2015 국제비즈니스대상’에서 사회공헌캠페인 ‘착한도서관프로젝트 시즌4’로 ‘아시아 지역 올해의 CSR 프로그램’ 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국제비즈니스대상은 전 세계 기업 및 정부 조직이 한 해 동안 펼친 경영활동을 15개 부문에 걸쳐 평가하는 국제 권위의 시상식으로, 올해에는 60개